시귀 세트 - 전5권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일단 쓸데없이 길다. 예전 번역판이 일정분량 덜어낸 이유를 알겠다. 귀기와 탐미주의를 기대했는데 전혀 아니다. 초상paranormal 현상의 출현을 통해 기존의 관계성과 사회성의 메카니즘을 시험하는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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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 2013-06-2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봉준호 감독의 <괴물>처럼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물건 별로 매력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