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이야기
조르주 바타이유 지음, 이재형 옮김 / 푸른숲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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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야기>에서 검출되는 부글거리며 끊어오르는 위반의 에너지는 가히 초현실적이고 비할 바 없다. <하늘의 푸른 빛>는 새벽에 끝난 파티의 쓰레기를 헤치고 나오는 자의 센티멘탈한 고갈감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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