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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33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비할 바없는 그림실력은 알겠는데,
여전히 더 쎈놈을 찾아 헤매는 드래곤볼 스러운 소년교양 만화의 틀에 걸려있어 어쩐지
딱 수재스러운 점이 약간 아쉽다.
무사시 검객의 일대기가 내성적으로 변한 <슬램덩크> 같다. (오츠는 소연이?)
선불교에 대한 이미지도 딱히 예측을 벗어나지 않는다.
p.s 완전판 내달라. 이렇게 수정되고 삭제된 걸 누가 사고 싶어하겠나.
만화방에서 빌려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