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나날
제임스 설터 지음, 박상미 옮김 / 마음산책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인생의 맑고 투명한 공허함. 다른 얘긴데 역자 박상미 씨의 에세이들도 좋다. <뉴요커>였나 거기 들어있는 베르메르 분석은 영양가 풍부한 수프 같았다. 여튼 설터 번역문장도 맛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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