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야 반가워! - 20일 안에 끝내는 코딩, 최신 개정판
곽문기 지음 / 다락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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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대세인 시대!!!

스크래치?

들어만 보았다.

도대체 스크래치가 뭘까?



 
1장 스크래치 설명

2장 준비운동 - 동작, 저장 공유...

3장 스터리텔링 -스크래치 마법학교, 연주 발표회, 나의 꿈 나의 미래 등

4장 게임 -가위바위보, 퀴즈, 뻐꾸기 시계, 비만도 계산하기 
 

 코딩의 세계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상상하는 것을 다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스크래치는 미국의 매사추세세츠 공과대학의 미디어 연구실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누구나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이며 환경이다.


다양한 기능을 하는 블록을 연결하여 작품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 다른 사람과 협동하기를 배을 수 있다.

만화를 통해 스크래치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스크래치 홈페이지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쉽게 스크래치를 이용할 수 있다.

(scratch.mit.edu)




스크래치 기본용어(스프라이트, 무대, 블록, 프로젝트)

 화면 구성(무대영역, 스프라이트영역,블록 영어, 스크립트 영역, 모양, 소리편집)

블록 구성(동작, 형태, 소리,이벤트제어,감지,연산,변수, 나만의 블록, 확장기능 추가)

블록 기능에 따라 색깔이 다르다. 오.....



메뉴판에서 파일- 새로 만들기 선택

스크립트 영역에서 블록 10만큼 움직이기 끌어오기

 위쪽 오른쪽 방향으로 15도 회전하기

왼쪽 아래 방향으로 15도 회전하기

90도로 방향 보기



 블록들의 숫자를 원하는 숫자만큼 수정한다.

30으로 수정하기


큐알코드를 찍으면 작품을 미리 볼 수 있다.

 
 연습문제도 실려 있다.



이렇게 꾸준히 하다 16일째 되면


가위바위보 게임을 만들 수 있다. 대박....

무작위로 숫자를 결정하는 난수, 가위바위보에 대하여 승패 결정,변수와 신호 보내기를 이용하여

게임의 흐름을 제어한다.


완성작품을 큐알코드를 통해 볼 수 있고

스프라이트와 배경, 블록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시작하기에서 새로 만들기를 선택하고

스프라이트 추가, 배경 추가,변수만들기

스프라이트 블록 구성하기


위의 과정을 거쳐 개봉박두!!!가위바위보 게임 완성!!!


19에는 뻐꾸기 시계도 만들 수 있다.

 


부록에는 연습문제 설명과 동작블록들에 대한 설명이 있다.  



 

 

 

코딩 세계의 끝은 어디인가...

원하는 것을 이렇게 만들다는 신기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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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버드 수학 시간 - 삼수생 입시 루저의 인생 역전 수학 공부법
정광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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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 교장 선생님

어머니 결혼 전 음악 선생님


어머니는 음악의 길을 택한 형을 뒷바라지하느라 바쁘셨고 

아버지는 일 때문에 항상 늦게 들어오셨다고 한다.


작가를 돌봐준 개인 선생님은 집에 꽂혀 있던 백과사전 전집

인터넷이 없어 궁금증이 생기면 백과 사전을 찾아보았던 작가

잠수함 - 김압기, 담수기.. 찾아보고 또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찾아보고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라고 부르는 어른들도 있었다고..


백과사전을 통으로 외울 수 있었던 건 어릴 적 작가의 유일한 장남감이었기 때문이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중학교 졸업 후 지역 명문 마산중앙고등학교 입학

학력고사 성적이 200점 만점에 190점 이상 되어야 합격 

전교 꼴찌도 점수가 190 ㅡㅡ;;

안일하게 공부하다 순식간에 낙오자가 되었다고 말하는 작가 


의대에 가고 싶었어 삼수를 했으나 떨어짐 

후기대 입학

군 제대 후 유학

매사추세스 대학교 애머스트 캠퍼스 컴퓨터 학과 합격


입시루저가고 말했던가?

루저...라 글쎄....


삼수를 해서 원하는 대학에 가지는 못했지만

어릴적부터 삼수를 하는 동안 쌓아 놓은 그의 실력과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 생각한다.

공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작가에게 딱 맞는 말인 것 같다.


컴퓨터 수업이 어려워 교수의 조언을 듣고 수학과 수업을 듣기 시작함

2006년부터 미국 보스턴에서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

40살 ...

하버드대 익스텐션 스쿨 입학


수학 교육 전공으로 2년 만에 석사학위 취득

올올올올올올올 A (대박....)로 졸업

(획기적이고 독창적인 생각을 표현할 줄 알고 그 생각을 뒷받침하는 논거를

제시할 줄 아는 학생이 가장 놓은 점수를 받는다)


1

  지금은 수학 전성시대 

1장 -영재에서 둔재로

2장- 좌우충돌 수학 인생

3장 - 미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부 나의 하버드 수학 시간

4장 - 내가간다 하버다

5장 -전설의 코리안

6장- 삶의 무기가 되는 수학


3부 인생을 바꾸는 수학 공부의 정식

7장- 착각의 세계

8장- 수학에 이기는 방법 



대를 살아가면서 살아남으려면 말이 통해야 한다.

 이제 낯설면서도 익숙한 언어가 또다시 새로운 상용어로 부상하고 있다. 바로 수학이라는 언어

미래의 언어는 수학의 언어!!!

시대의 찬 전체를 읽고 변화의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학이라는 언어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수학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말하는 작가


이렇게  중요한 수학

한국의 수학 교육은 어떤가?


한국 - 식을 주고 그 식을 가지고 정답을 찾으라는 문제

예로 최댓값을 찾으라는 문제


미국 - 최댓값을 찾아야 하는 필요성을 학생이 이해했는지 점검, 

그 값을 찾기 위한 과장, 식을 구하는데 집중

이해, 관찰,해석,사고에 큰 비중 


컴퓨터 되는 법을 배우는 우리----문제 풀이 기계

컴퓨터 쓰는 법을 배우는 그들


2021년 수능에서 수학 가형에 '기하와 백터' 빠짐

(기학와 백터는 도형과 좌표라는 이름으로 배운 기하학의 종찾지)


2022년 문이과 구분 없이 '공통수학 + 미적분, 통계, 기하 중 선택'

한국의 수학 교육- 대입 시험에 의해 모든 것이 좌우됨

훈련에 가까운 수학공부



우리에게 삶의 무기가 되는 수학이 필요하다고 작가는 말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목전에 둔 지금 전세계는 수학 교육이 강화되고 있다. 

한 때 모든 사람들이 옳다고 믿었던 것이 하루 아침에 거짓으로 판명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순식간에 그 자리를 차지한다. 

이럴 때일수록 수학이 필요,

 패턴을 파악해 미래를 에측하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도구들을 수학에서 찾을 수 있다. 



수학공부 어떻게 해야할까? 


1. 수학 계통도를 보며 개념 간 연결 고리를  파악하라!!! 







책상 옆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놓자.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알려면 

가장 먼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수학의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어떤 개념도 놓치거나 약한 부분이 있어서는 안 된다. 

계통도를 보며 내가 뭘 할 줄 알고 뭘 잘 모르는지

 정확히 파악해 부족한 부분을 보와해야 한다. 


2. 기초 쌓기엔 개념서 다독보다 문제 풀이가 더 좋다. 


수학은 여러 사례로부터 공통된 규칙을 찾는 학문이고 

중 사칙연산을 포함한 대수학의 원칙을 숙지하는 것은 다른 규칙을 나아가기 위한 기본중 기분다. 

이런 기초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이다. 그러나 욕심내지 말자.


3. 쉬운 문제 여럿보다 어려운 문제 하나를 붙들어라.

매일 한 문제든 일주일에 하루든 일정간격으로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4. 매일 10분보다 하루를 제대로 투자하라.

중요한 개념은 집중해서 쪼갠다는 생각을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한다.


5. 무조건 암기보다 묻고 이해하며 공부하라

왜 배우는가?

(공식)왜 그런가? 


영어책----- 우타 메르츠바흐와 칼 보디어가 함께 쓴 <<수학의 역사>>추천

    수학의 기원과 개념의 상관관계를 잘 설명해 놓은 책

(영어가 되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작가가 마지막으로 진짜 정말 당부하고 것은

결심. 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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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심청전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김용안 지음, 김바울 그림 / 미래주니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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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심청전>>

심청전은 판소리계 소설이다. 판소시를 소설로 옮긴 것으로 
<심청전>, <춘향전>,<토끼전>,<흥부전>과 같은 소설이다. 
<심청전>은 <효녀 지은 설화>,<거타지 설화> 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즉, 설화가 판소리로, 판소리가 소설이 된 것이다. 

송나라 말엽
황주 도화동에 심학교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높은 벼슬을 했다. 그러데 갑자기 집안이 몰락해 친척들이 뿔뿔이 흩아지게 되었다. 비록 눈은 멀고 집안은 몰락했지만 동네 사람들은 바른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심봉사와 부인은 단 둘이 단칸방에 살았다. 곽씨부인이 품을 팔아 먹고 살았다. 
이 둘은 마흔이 되어도 슬하에 자식이 없어 온갖 정성을 들여 기도를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심청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고 

심봉사와 심청이만 남게 된다. 
아고 ....이런.....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런 어린 것을 두고....."
"이런 모진 일도 있나? 눈 먼 심봉사 혼자 어찌 아기를 기르라고...."



그러나 어쩌겠는가...
심봉사는 심청이를 동양젖으로 키웠다.
"이 집에 아기가 있다고 들었소. 우리 아기가 배가 고파 아침부터 울고 있소. 우리 아기 젖 좀 먹여 주시오."

-------------------------
요즘 젖이 안 나오면 분유를 먹이는데 
예전에는 동냥젖을 먹였다. 옛날 사람 사이 정이 살아있었음을 알 수 있다.
------

시간이 흘러 심청이 벌써 열일곱살이 되었다.
이제 밥을 얻어오겠다고 말한다.
"자로는 흉년이 되자 부모를 봉양하기 위해 백 리 길을 걸아 쌀을 얻어 왔습니다 
제영은 비록 어린 여자아이지만 아버지 대신 옥에 갇히는 벌을 받았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저도 그들처럼 아버지를 모시겠습니다."

어느날 승상택 부인 집에 들려 집에 오는데
집에 늦게 오게 되었다.
심청을 기다리다 심봉사는 심청을 찾으러 나가
개울에 빠지게 된다. 
눈을 뜨는 조건으로
그 유명한 '공양미 삼백석'을 부처님에 바친다고 화주승에게 약속한다. 
---------------------
삼백석

석은 섬이다. 1석은 흰쌀 144키로그램
300석은 4만 3200키로그램
쌀 한 가마니가 80키로그램이니 540가마니이다.
세종 때 영의정이 1년 월급으로 쌀 11석 2두, 콩6석을 받았다고 한다.
따라서 쌀 300석은 영의정 27년 이상 일해야 받을 수 있는 양이다.
--------------------------

심봉사 보소. 이런 쌀을 어디서 구할 수 있단 말인가.
300석이면 
어마어마어마어마어마어마.........



그러나 
효녀 심청 아닌가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아버지의 눈을 위해 인당수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한다. 
심청이 푸른 바다에 몸을 던지고...
......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용궁에 가서 어머니도 만나고 
꽃봉오리를 타고 
다시 인당수로 !!!! 

이것도 끝이 아니다.

천자와 혼인하게 된다.
천자는 나라의 경이인혼을 기념하여 죄수를 석방했고...
-----------------
요즘 '사면'이다.
임금 즉위
태자 책봉
임금이나 태자의 결혼식에 
기쁨을 함께하기 위해 죄수를 석방했다.
--------------------- 
 




해피엔딩으로 이야기 마무리
심청은 맹인잔치에서 
아버지를 만나고
아버지는 눈도 뜨게 된다.
뺑덕어멈은 옥으로 ----

처음만나는 심청전의 -깊이 생각해보기-가 읽는데 
궁금증을 풀어주어
더 재미있게 심청전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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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얼음달 2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루시 호킹.스티븐 호킹 지음, 고정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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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호킹의 우주과학 동화

<<조지와 얼음달 2>>


먼저 스티븐 호킹이 과학 동화을 썼다는 것이 놀라웠다.

과학자라고만 생각했는데...

작가 스치븐 호킹 멋지다!!!



등장인물 - 조지 그린비 : 호기심 많고  영리한 소년

테렌스와 데이지 - 조지의 부모, 열혈 생태 환경 운동가

애니 -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조지네 옆집 소녀

아이큐 152

에릭 - 애니의 아빠

슈퍼컴퓨터 코스모스를만든 천재 과학자

수장 - 애니의 엄마, 연주여행을 자주 다임

코스모스 - 우주의 무을열러주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컴퓨터

이봇 - 에릭을 모델로 만든 안드로이드 로봇 
 
 


화성탐사대원이 되고 싶다.

언제?

다음 생에에 태어나서?


<<조지와 얼음달 2>>편

강력한 우승 후보자 애니와 리오니아의 모습이다.

탐사선 만들기- 멋지다!!

어찌 이런 것들도 척척해내는지...


강력한 우승후보를 방해하는 이들이 있었으니...타른 후보생들..

하지만

애니와 리오니아는 원심력 체험, 로봇 우주선의 팔 조정하기, 응급처지 연습 등 모든 과제에서 1등을 했다.

 대단....


훈련생들은 비행기를 타게 되는데..

비행기가 좀 이상하다...

헉....조종에 앉아 있는 것은 로봇...

애니와 리오니아의 노력으로 다행히 비행기를 착륙시켰다.


-------------------무중력 비행 ---------------------

무중력 비행을 하면 발로 천장을 찰 수 있고 물방울이 등등 떠다니는 것도 볼 수 있다.

1994년 일반인에게도 무중력 비행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줬다.

스티븐 호킹은 무중력 비행을 체험했다. (ㅇ와우...)

-------------------------------------


이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애니는 조지를 만나러 가기로 한다.

....

....


애니는 조지를 찾으러 가는 도중

가사상태 사람들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런 듣게 된다. 이런,,,,,


"혈중 기체 수준은 정상입니다.기체 교환도 원활하고 체중도 안정적이고 혈압도 정상 범위입니다."

"깨울 수 있다면 건강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겁니다."

"우리가 이들을 깨울 수 있을까요?"

"그럼요, 소장님이 원하실 때 언제라도 가사 상태에서 깨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

현실적으로 가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은 아직 없다. 우주 비행사들은 다람쥐처럼 겨울잠을 자면서 긴 우주여행을 할 수 없다.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이 가사 상태를 연구하고 있고

의사들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비슷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황화수소'게체를 사용해 가사 상태와 거의 비슷한 상태를 만들 수 있다.

황화수로는 사람을 잠들게 하고 체온을 11도까지 떨어뜨려 산소를 정상 상태보다 1/10만 사용한다.

사람은 이런 상태를 6시간 이상 유지하다 건강하게 깨어날 수 있다.

-----------------------------

한편 조지는 라이카의 얼굴로 위장한 메라크를 만나게 된다.

-- 이런...

메라크는

"네가 나한테 무언가를 해 준다면

그 대로 네 가족과 애니의 엄마와 라티카 더가 어디 있는지 알려 주지.

 어때?"

"좋아요. 시키는 대로 할게요."

"나는 얼마 전부터 살아 있는 인간으로 내 양자원격 이동장치를 시험해 보고 었다. 양지 활동을 이용해 아주 정확한 양자상태를 우주 저 멀리 보내는 거야. 살아 있는 사람은 보낸 적이 없지.

조지 네가 첫 번쨰 대상이 되는 거야."


"아저씨가 하면 되잖아요. 그게 인류에게 그렇게 큰 발전이라면서 왜 직접 안 하는 거죠?

"아직 실험 단계거든.

 네가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고 내 마음이 아프진 않을 거야.

 하지만 내가 사라지는 건 전혀 다르지.

나처럼 고귀한 사람이 실험 대상이 될 수 없으니까."


누가 고귀한 사람인지... --



-                             --------------------------------------------

양자원격이동이란 


 

양자상태란 특정 순간의 양자계 -소립자 같은 상태-의 상태를 말한다.

양자입자는 위치가 분명하지 않고 우주에 퍼져있는 복잡한 물결 모양이다. 

예로 앨리스와 린징이 서로 다른 행성의 연구소에서 일한다고 할 때 

앨리스가 린징에서 완전한 상태인 입자를 전달하려면 해결책은 양자원격이동이다.  


양자 정보는 전송 가능하지만 복제는 불가능하다.

앨리스의 입자 상태는 린징에게 전송되지만

정보만 가고 물질은 가지 않는다.

공상과학작품들과 달리 사람은 이런 식으로 이동할 수 없다.

양자원격이동은 팩스와 비슷하다.

 정보는 수신자의 새로운 종에게 인쇄되고 발송자는 편지의 원본을 버린다.


---------------------------------------------


과연.... 이들은 무사히 살아남아 가족을 만날 수 있을까?


<<조지와 얼음달2>> 이야기의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중간 우주와 관련된 이론이 더 흥미롭다.


나는 아니지만

우리 세대는 아니지만

"나 우주로 출장 갔다 올게."

생각만해도...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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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 지루함을 못 참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공부법
권혁진 지음 / 다연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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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공부법


Prologue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는 법은 있다


1. 우리가 공부를 싫어했던 진짜 이유

2. 내 공부 게획이 지금까지 실패했던 이유

3.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 버리기

4. 내가 오부한다는 사실을 뇌가 모르게 하라

5. 최대한 노력 없이 거저 공부하라

6. 놀다 보면 저절로 기억되는 암기법

7. 내 성격에 맞는공부 자극법 찾기


Epilogue

공부가 좋아지면 얻을 수 있는 것들


부록

나만 모랐던 잘목된 공부습관 개선법



작가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금융결제원에서 직장생활을 했고

30대 중반 직장생활고 대입준비를 병행한 끝에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입학했다.


저자는 말한다


자신은 머리가 좋은 편도 엉덩이가 무거운 편도 아니라고

하지만 공부의 지루함을 없애주는 기묘한 방법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이 책이 "죽기보다 공부가 싫어" 라고 외쳤던 사람들에게 공부와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꿈을 만들고 그 꿈을 위해 동기부여를 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주고 집과 학교만 오가는 10대 청소년들에게 매우 가혹한 요구이고 꿈이 생기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 사회의 구조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에서 꿈이 없는 것이 정상이고

진정한 꿈이나 목표가 없으니 방황은 당연한 것이고...

작가는 꿈이 없이도 얼마든지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 내가 아이에게 항상 하는 말이

"책상에 똑바로 앉아야지. 바른자세!! 바른 자세!!! 똑바로 앉기!!!"

그러나....

작가는 책상보다 침대에서 공부하고 했다고 말한다.

이미 내용 정리가 되어 암기만 하면 되는 경우 누워서 공부하는 편이었고 그게 아니라도

침대 위에 접이식 좌식 책상을 올려두고 공부했다고..

침대에 눕기만 하면 바로 잠이 든다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최적의 공부 환경을 찾아라!!!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적의 공부 장소는 어디일까?

집 안, 집 밖에서도 찾아 보라는데...  

어디가 좋을 까? 생각해 본다.. . .

나는 아이에게 항상 책상에 바로 앉으하고 말하는데...

아이 입장도 좀 배려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오감을 이용하여 지루할 틈이 없게 하라고도 조언한다.

청각을 이용하여 음악듣기, 무언가 먹으면서 미각을 활용할 수 도 있고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장소에서 공부한다면 시각을 이용할 수 도 있다.

다리를 떨면서 공부하는것도 지루함을 없애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ㅋㅋㅋㅋ

우리 아이에게는 미각으로 시도해야겠다. 

잡생각을 사라지게 하는 마법도 알려 주고 있다

공부할 때 잡생각이 나면 참 난감하다. 그 잡생각을 없애야 하는데

어쩌면 좋은가....

복잡한 생각과 나를 단절시키는 방법...

최대한 기억과의 단절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것(8시간 이상 수면을 충분히 하면 어제의 나와 멀어질 수 있다)

잠도 오지 않으면 샤워를 한다.

물로 몸의 더러운 것을 씻어내듯이 머릿속의 안 좋은 생이나 감정들도 씻어내는 것

이 방법들과 더불어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음악을 켜놓고 공부하면(볼륨을 크게)

공부에 집중하기는 힘들지만 부정적인 기억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된다.


 


노트정리를 할 때 생동감을 주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펜을 사용할 수 있다.

중요하 점은 색깔마다 다른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다.

일반 내용, 중요한 것, 의문나는 것 

색깔을 사용하는 것보다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는 것은 텍스트 위주에서 벗어나는 것!!!

인포그래픽이나 마인드맵을 이용한 도식이나 그림은

어려운 부분이나 암기가 잘 되지 않는 부분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도움이 되는 즐겁게,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는 다양힌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만 몰랏던 잘못된 공부 습관 개선법에서

여러가지 유형을 제시하면서 공부습관 개선법을 조언하고 있다.


시험직전에만 열을올리는 유형, 공부 시간만 채우는 유형, 많은 양에 집착하는 유형,무엇이든 미루는 유형, 무엇을 필기해야 할지 고민하는 유형, 돈을 아끼다가 인생을 낭비하는 유형



시험직전에 열을 올리는 유형!!


대다수 시험 직전 열을 열리는 유형일텐데

장기전에 약한 사람은 단기적으로 준비하는 시험부터 충분하게 계획을 세워

벼락치기하지 않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단거리 달리기 연습 후 장거리 달리기 연습하는 것처럼

장기계획 전체를 생각하기보다 계획을 쪼개어 여러개의 단기 계획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단기계획들로 쪼개어 놓으면 매 기간마다 끝내야 할 부분이 있어 뒤늦게 발동이 걸리는 일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공부하는 방법, 즐겁게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지 않는 공부방법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공부하기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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