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1년 - 2학년 (2020)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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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벌써 2020년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2020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우등생과학 



내가 너무 좋아하는 우등생 과학!!!

 

내용 알차고

칼라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요즘 시대 변화의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우등생과학>>



아이가 반지마우스를 사달라고 한다. --

나중에 커서 돈벌어서 사라고 했다.

요즘 과학의 발전을 팍팍 

느끼게 해주는 페이지다. 

이 페이지를 보며 

아이는 매번 사고 싶은 목록을 작성한다. 

나중에 본인이 사겠지...

 


 

흥미로운 기사들이 많이 실려 있다. 요즘 겨울왕국이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
<겨울왕국2>와 관련하여 얼음 관련 기사도 나와 있고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들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사진들..

어떻게 이런 사진들을 찍었을까..

자연의 신비, 신기, 소름돋기도 하고...

이런 사진들이 항상 실려 있는데

아이와 사진을 보며 즐겁게 대화할 수 있다. 


 

이달의 특집

매달마다 특집으로 실린 기사는 

내용을 쉽고 궁금했던 부분들을 다루어

하나의 주제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우등생학습 1-2월호

방학은 정말 중요하다
방학 동안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우등생학습이 그 걱정을 팍----날려준다. 



 
먼저 1,2월 진더표가 보인다. 
이대로만 하면
 한 장도 빠짐없이 모든 내용을 공부할 수 있다.
이렇게 하기 어렵다면
개인진도표를 만들어서 진도를 나가도 좋다.
 
우등생학습은 진도표가 가장 마음에 든다.
부답스럽지 않아서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도움이 된다. 




먼저 중요한 것은 
국어, 사회, 과학, 수학
1학기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보는 것이다.
아...이러한 내용들을 배우네....

 





문제들도 기본개념과 실력문제로 
개념을 익힌 후 단계를 차근 차근 학습할 수 있다.



매일 두 쪽씩 푸는 일일수학
매일 풀자
하루하루가 쌓이고 쌓이면
시실력이 쑥쑥 향상된다.




 특히 과학과 사회는 큐알코드가 있어
내용 이해가 쉽다. 


2020년 1월

우등생학습과 우등생과학으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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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허밍버드 클래식 M 2
메리 셸리 지음, 김하나 옮김 / 허밍버드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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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공화국 

문학편

플랑켄슈타인 

 

법정공화국 문학편 1권으로 플랑켄슈타인이 출간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플랑켄슈타인과 그 괴물

 

그들의 법정에서의 모습이 선하다. 


직접 읽어 보아야 그들의 입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플랑켄슈타인>>은 그렇다.

 

많은 사람들은 

플랑켄슈타인이 괴물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다

괴물이 아니라

괴물을 만든 사람이 

바로 프랑켄슈타인이다.

 


소설은 다윈 박사와 독이 생리학자들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예측한 가설에 기초애 구성되었다고 한다. 
 




 




 

 

무생물에 생명을 넣을 수 있을까? 글쎄....

 

여기 이를 성공시킨 이가 있었으니 바로

프랑켄슈타인

 

여러구 시체의 신체 일부분을 꿰매어 (헉....)

생명을 불어 넣는다. 엄머....이런....

하나의 존재가 탄생한다.  

   


누구나 한 번쯤 플랑켄슈타인과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고

플랑켄슈타인과 같은 행동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그 존재는 괴물...

프랑켄슈타인도 괴롭다.


그러나....

그 괴물은 더 괴롭다.

자신을 보고 경악하는 인간들..


괴물은 프라엔슈타인에게 


"제게 절실한 교감, 그 교감을 서로 나누며 함꼐 지낼 여인을 만들어 달란 뜻입니다.

이건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저는 당신에게 이런 요구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은 제 요구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중략-

"당신을 파멸로 몰아갈 것이며 당신이 태어난 것을 후회할 정도로 정말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겁니다."

 

중략

"저처럼 기괴하되 저와는 다른 성별의 존재를 만들어 달라, 그게 답니다."

-중략-

"만약 당신이 제 요구를 들어 준다면 그 어떤 인간의 눈에도 띄지 않을 겁니다."

 

플랑켄슈타인은 괴물에게 괴물의 요구를 들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어느날 저녁 나는 작업실에 앉아 있었소. -중략-


3년 전 나는 같은 작업을 통해 악마를 만들었고 그놈의 잔인무도한 범괴로 인해

 내 가슴은 텅 비었다가 쓰디쓴 후회로 가득 차게 되었고.

나는 또 다른 존재를 만들려 하는 참인데, 이번에도 그 새로운 존재의 성격이 어떨는지 알지 못했소.

이 계집은 그놈보다 만 배는 더 악랄하고 살인과 파괴 그 자체를 즐길 수도 있잖소.-중략-

심지어 서로 싫어할 수도 있겠지. -중략-

그 계집이 그놈을 떠나면 그놈은 다시금 혼자가 되오. 

그럼 동족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이 그를 더 크게 자극할 거요.


그 악마가 그토록 갈구하던 타인과의 교감, 그 첫 번째 결과는 자식일 게 분명하오. 

그리되면 존재만으로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고 

인류의 미래마저 위태롭게 할 악마 종족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간는 건 시간문제요.


플랑켄슈타인은 약속을 지키지 않기로 했다.


 은 

"앞으로 시간 가는 게 두렵고 절망스울 거야. 조만간 벼락이 내리쳐 네게서 행복을 영원히 빼앗아 갈 테니까."



그 이후....

플랑켄슈타인의 절친 클레르발도 죽었고

플랑켄슈타인이 너무나도 사랑했던 엘리자베스느는 결혼식날 죽었다 


월리엄, 쥐스틴, 클레르발, 엘리자베스...


아버지는 엘리자베스의 사망 소식을 듣고..

아버지는 병석을 털고 일어나지 못했다.


.

.

.

 플랑켄슈타인은 복수를 다짐했다. 

복수심만이 힘과 안정을 줬소. 

분노와 복수를 향한 의지가 내 감정을 빚어 주었기에...


..

.

.

.


참... 두 존재 다 

힘들고 괴로운 삶을 살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




직접 읽어 보아야 그들의 입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플랑켄슈타인>>은 그렇다.



저는 그를 절망에 빠트리는 데 제 삶을 바쳤지요. 절망으로 모자라 돌이킬 수 없는 파멸에 이르도록 몰아붙였거요. 

그런 그가 차갑게 시식은 창백한 시신이 되어 저기에 있군요.

당신은 제가 증오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그건 제제가 저 자신을 증오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숱한 범죄를 범한 이 손을 보면 죄악의 순간이 떠오릅니다. 

-중략-

제가 앞으로 운명의 노리개가 되어 악행을 저지를까 염려하진 마십시오. 제가 할 일은 거의 끝났습니다. 

저의 역사를 완성하기 위해 당신이나 다른 인간이 죽을 필요가 없어요. 

-중략-


장작을 모으며 저의 장례식을 준비한 다음 이 비참한 몸뚱이를 한 줌 재가 되오록 불사를 겁니다. 

그래야 호기심 많고 부정한 자가 제시신을 보고 영감을 받아 저 같은 존재를 또다시 만들지 않을 테니까요. 

.......

 

 

 

처음...

 원인 제공자가 누구인가?



...

사랑받지 못한

인정받지 못한

소외된

고독한

            존재는 

어떤 모습인가?

 



 신이여, 진흙을 빚어 저를 인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제가 당신께 청했습니까?

어둠에서 저를 끌어올려 달라고 제가 당신께 애원했습니까?


-<<실낙원>>-


책 첫 장을 넘기면 이 구절이 보인다.

가슴이

저린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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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온다 : 공감 편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김민혁.권경숙 엮음, 오승민 그림 / 웅진주니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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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온다

사람이 온다

괴물이 온다

....

시가 온다

 소설이 온다

수필이 온다

설명문이 온다

감상문이 온다

 ㅋㅋㅋㅋ


온다는 표현은 여러 단어와 함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느낌은 다르다


문학이 온다


듣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힐링의 방법은 다양하다


난 


<<문학이 온다>>를 보면서 

힐링 -------

참 즐거웠다.


학창시절 생각이 났고

직장 다닐 때 생각이 났고

내 어린 시절, 젊은 시절이 떠올랐다.




1.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 시, 수필의 본문과 

감상 수업 

질문 수업으로 구성된다.


2. 중고등학교 국어 선생님들이 보여 작품을 선정하여 묶고 독후활동을 집필하였다. 


3.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5,6 학년을 대상으로 

문학 작품을 읽기를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4. 갈래별이 아닌 주제별로 묶었다. 

(성장, 연민,공감,상상,자존감)

-같은 주제를 문학 갈래들이 어떻게 다르게 표현하는지 알 수 있다.


5. 감상수업 - 작품을 읽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상을 제시하고 

질문수업- 문학작품을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제시 



그렇다

그래서 문학을 읽어야 한다. 

맞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이다.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시
누구나 한 번 읽어봐야 할 것 같은 시부터 

우리 주변 사람들 이야기도 있다.
    




시를 보면서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감상 수업을 읽고 
시를 다시 한 번 느낄수 있고
질문 수업을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 
생각을 할 수 있다. 



소설 사랑 손님과 어머니

어릴 적 소설을 읽으면서 
참 아타까웠는데
지금은 그 안타까움이 더하다.
전통윤리가 무엇이길래,,,
아무리 보다도
너무 가슴이 아프다

요즘 세상에 태어났다면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인데...




소음공해


요즘 층간 소음이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집은 어떤가 생각하게 되는 수필이다.



질문 수업


슬리퍼를 선문하려고 하는데

이런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나요?

주인공이나 위층여자였다면 소음에 어떻게 대체했을까요?

이웃 간에 다퉁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만약 위층여자가 장애인이 아니었다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었을까요?

이웃과 친하게 지내면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을까요?


이런 질문들을 통해 

생각하며 책읽기를 할 수 있다. 



엄마에게는 

힐링도 되고

생각도 할 수 있는 책이고

아이들에게

교과서 내용도 파악하고

깊이 읽기

정독까지 

<<문학이 온다>>


즐거움이 온다.

실력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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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풀과바람 역사 생각 5
박영수 지음, 김상인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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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시리즈의 

<<꼭 알아야 할 한일외교사 30>> 


 

고인돌과 옹관을 통해 본 한국와 일본의 고대 관계부터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속 뜻까지

30가지 내용으로 전개된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사건 중 핵심적인 장면들을 엄선해서 그런 역사 문화를 파악할 수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일본과 우리의 관계는 전쟁을 벌이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라 기술을 전해 주거나

옮겨가서 사는 이웃 관계였다. 

본격적으로 견제하거나 싸우기 시작한 것은 강력한 왕권 국가를 형성한 뒤의 일이다.

 

시간이 흘러....

 



대마도는 우리 땅이었다...

알고 있었나요?


 

부산에서 불과 50여킬로미터 떨어진 섬이다.

일본어로 쓰시마라고 한다.

 

<<세종실록>> 에 

대마도는 본래 경상도 계림에 속한 우리나라 땅인데 

일본 본토에서 쫓겨나 오가 데 없는 왜인들이 몰려와 소굴을 만들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왜놈이 살게 두었더니 

대마도는 본래 우리 땅이다. 다만 막혀 있고 좁고 누추하므로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일본에 대마도를 한국에 반환할 것을 요구한다.

대마도는 한일 양국의 중간에 있는 우리 영토인데 350여 년 전 일본이 

불법으로 탈취해 간 것이다.

라고 했고

1949년 1월에도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일본은 그에 응하지 않았고

대마도는 그대로 일본의 섬이 되었다.


이런 사실이 있었다니...우리 땅.....





눈 감으면 코 베어 간다는 속담을 낳은 코 무덤

1592년에서 1598년 동안 조선은 큰 난리를 겪었다.

왜군은 조선 땅을 휘저으며 조선국 병사와 민간인을 마구 죽였따.

도요토미히데요시의 한 사람당 세 개씩 코를 베어오라는 말에 

왜군들은 닥치는 대로 조신인의 코를 베었다. 

 

참....보면서도 가슴이 답답...

 

살아있는 람들의 코도 서슴없이 베었다. 

코를 속소금, 식초 석회 등을 방부 처리한 뒤 1천 개씩 대나무 바구니에 넣어 일본으로 보냈다.

 

아....잔인한...이렇게 잔인할 수가....

기록에 나타난 것만 60만개가 넘었다고 한다.

코무덤은 세계에서 가장 잔인한 상징물이나 다름없건만 1969년 문화재로 지정까지 했다.

정말...아후....

 

이뿐 아니다.

기가막힌 일들이 너무 많다는것.....

 

일본이 우리 땅 간도를 청나라에 넘겨주고

 

우리 땅에 쇠 말뚝을 박고

 

위안부로 우리 여성들을 괴롭히고

 

강제징용에

 

무자비한 고문...

 


아이와 함께 우리의 역사를 배워야 한다.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정말 꼭 알아야 할 역사이다.

아.....

 


 

독도는 생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그뿐만 아니라  

메타 하이드레이트가 대략 6억 톤 이상 매장되어 있다.

이것이 녹으면 물과 메탄가슬스를 발생시키는 청정에너지이며 훗날 우리나라가 30년 간 쓸 수 있는 미래 에너지이다.


독도까지 넘보다니 


독도는 우리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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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야, 어린이 인권을 알려 줘
요안나 올레흐 지음, 에드가르 봉크 그림, 이지원 옮김 / 풀빛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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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아빠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서

어린이의 인권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책이다.


일상 생활

친구들이 난처하고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 

용감한 빨간 모자가 나서서 주머니에서 커다란 두루마리를 꺼내 펼치고

어린이의 인권을 알려준다. 



빨간 모자는 맛있는 것이 잔뜩 들어있는 바구니에

할머니가 좋아하는 나섰다.

높이 자란 덤블 사이로 난 좁은 길을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는데

누군가 수풀에서 비명을 지르며 갑자기 나타난다.

바로 늑대!


빨간 모자는 보지 못했다고 하며 늑대에게 사과한다.

괜찮다고 말한

 늑대.. 아 참.....가관이다.


"괜찮다."

"이렇게 예쁜 여자아이에게 내가 어떻게 화를 낼 수 있겠어."

"미안하다는 뜻으로 뽀뽀를 해주면 좋지." 

늑대는 입술을 쭉 내밀었다.

"자, 아가야, 늑대 삼촌을 한 번 껴안아 주고, 이리 무릎에 앉아봐."

"무서워할 거 없어. 귀염둥이야, 원피스에 단추가 몇 개 있는지 늑대 삼촌이 좀 세어볼까?"


이런... 이런 이 늑대 보소..


"아무것도 세어보지 마세요."

"단추는 절대 안 돼요. 그리고 뒤로 물러 나세요. 전 할머니한테 가느라 바빠요."


똑똑한 빨간 모자!!!

덤블 속에서 늑대를 보자마자 할머니에게 전화를 했던 것

위험한 상황에서 숲 관리인 아저씨와 할머니가 나타났다.

휴...다행


빨간 모자는 두루마리를 꺼낸다. 




죄수목 단추나 세어보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는 빨간 모자!1


우리마리에는 빨간색 큰 글씨가 써져있다.



"성냥 사세요, 성냥 사세요."

성냥팔이 소녀가 보인다.

맨발. 센들, 추워서 시퍼래진 발가락...


"그만해!"

"이리 와! 지금은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고 카드를 써야지. 

추운데 서 있을 때가 아니야."

그리가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다.

성냥팔이 소녀의 아버지는 소녀에게 일을 하라고 시키고

돈이 부족하면 때리고...






빨간 모자는 또 두루마리를 꺼낸다.

그리고

소네에게 인권지킴이를 만나러 가자고

아버지와 이야기하거 같이 가자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다른 동화로 이사 가.

"결말이 좋은 동화로."

역시 빨간 모자다운 생각이다. 


어린이는 자시가 생각하는 바와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말할 수 있다.

어린이를 화나개 해서도 업신여겨서도 안 된다.

어린이는 자신의 비빌을 가질 권리가 있다.

어린이는 교육을 받고 재능을 발전시킬 권리가 있다.

모든 어린이는 피부색과 인종, 성별과 상관없이 평등한 대접을 받을 권리가 있다.

부모가 어린이를 해치지 않는다면 어린이는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다. 

어린이는 실패할 권리가 있다. 







모든 사람의 인권이다.

어린이뿐 아니라

아이와 읽으면서 

대화할 수 있고

반성하게 되는 책

<<빨간 모자야, 어린이의 인권을 알려 줘>>

꼭 아이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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