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단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오카모토 유이치로 지음, 곽현아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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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공부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하는 것야? 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유명한 철학자도 많고 시대별 철학이 다르고.... 철학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편안하게 공부하고 싶다면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을 추천한다.

이 책은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철학에 대해 10가지로 설명해 주고 있다. 작가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은 한 부만 읽어도 철학적인 표현이나 개념이 사람이나 시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부분 중에서 가장 눈이 들어 오는 부분을 읽으면 된다.



정의, 기술, 권력, 폭력, 자유, 노동, 소외, 국가, 종교, 전쟁 이렇게 10가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철학책은 특히나 처음부터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목차를 보면서 음,,,, 어디부터 읽어볼까~~흥미로운 관심사가 많으나... 그 중에서 '자유'가 그 무엇보다 눈에 들어왔다.

자유는 무엇일까? 그냥 자유로운 것? 철학의 입장에서 보자. 자유의 개념, 자유와 규제, 자유의 본질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자유를 언급할 반드시 언급되는 개념적 구분이 있다. 이사야 벌린이 자유의 두 가지 개념을 말하고 있는데, 그는 -로부터의 자유와 -에 대한 자유에 대해 -에 대한 자유가 언제나 바람직한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위험한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특히나 적극적인 자유가 집단적 열광이나 강제와 결합할 때 개인을 억압하는 논리로 변질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이 책에는 자유에 대한 개념을 넘어 자유와 규제, 자유의 본질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이 들어보았던 밀과 칸트가 등장한다. 밀과 칸트의 사상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나 이들이 나오면 반갑다는... 밀과 칸트는 자유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밀의 자유는 타인에게 위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을 해도 괜찮은 생각이라고 말한다. 이를 '타자 위해의 원칙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위해가 어디까지일까... 칸트는 경향성(태어날 때부터 지닌 충동 같은 것)이라는 개념을 말하면서 경향성을 제어하고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는 것을 자유라고 본다. 역시 칸트! 이어서 자유의 본질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철학과 관련된 개념을 여러 철학자의 주장을 인용하여 철학에 대해 한 발작 더 다가가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여러 철학자를 알게되는 즐거움 또한 크다. 마지막으로 보통 때 별로 생각하지 않았던... 10가지의 핵심 개념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 책이기에 중고등학생과 성인들 모두에게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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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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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제목 자체가 많은 사람들의 로망....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를 시도하다 포기하고, 또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다 포기하고....

이 나이에 영어가 되겠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지금 나의 상황이다.



책을 펼치면 저자의 유튜브 영상을 큐알코드로 들어갈 수 있다. 궁금했다.

저자의 방법을 따라해서 귀가 뚫린 사람들의 인터뷰도 보았는데

인터뷰를 보니 .....진짜......나도......할 수 있지 않을까?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신 분들인데도 와... 우......진짜 꿈을 이루셨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이 꾸준함인데 가능할지 시작부터 걱정이 된다.

지금까지 여러 방법을 써서 해보고자 했으나... 실패 실패.

이 책을 보고 정말 꼭 꾸준히 노력해서 영어로 대화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

아니 영어를 들었을 때 알아듣기만 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산상만 해도 미소 가득!



초보도 도전할 수 있도록 귀 뚫기 구체적인 방법, 주의사항, 과정, 경험담 등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내 평생 소원인데 두둥!! 개봉박두두두!!! 내 이번 생애를 마치기 전에 꼭 한 번 이루고 싶었던 일이 바로 영어 귀 뚫기!!!! 영어를 접고 시간이 많이 지나갔는데도 책의 제목만 봐야 정말 두근... 두근.... 두근

진짜 할 수 있다고? 해보자!! 도전!!!

귀가 뚫리면 말이 저절 나오고, 글씨가 잘 읽힌다. 또한, 영어 원어민의 말에 익숙해지면 발음이 원어민화가 되어간다.

귀 뚫기를 해야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써놓았는데 나는 꼭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의지와 인내심, 끈기... 이러한 마음이 계속... 가길 바란다.



영어 귀 뚫기의 구체적인 방법도 안내하고 있눈데, 영상시청, 소리만 듣기, 오디오 북 듣기를 소개하고 있다.

영상을 볼 때 중요 중요!! 무자막으로 본다는 점 잊지 말자. 무자막 영상으로 듣다보면 소리, 이미지,검정, 상황을 묶어서 뇌에 저장해 모국어가 늘게 된다고 한다. 영상을 시청하다 한국어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석하지 않고 다음 장면에 집중하면서 보아야 한다. 특히, 명확한 소리로는 들리는데 뜻을 알 수 없는, 알고 싶은 단어를 검색하면 단어가 더 빨리 는다. 또한 영상은 흥미로운 것으로 !!! 책을 보면서 어떤 영상을 볼까 고민을 많이 했다. 작가가 추천도 했지만 우리집에는 영상 cd가 있어서 cd 중에서 선택해야 할 것 같다.

소리만 듣기는 팟캐스트, 영어 라디오, 이미 본 영상의 소리 중에서 선택해서 듣는다. 지겹도록 넘쳐나게 들어야 귀가 뚫린다는 작가의 말... 진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항상 영어 공부해서 자유롭게 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었다. 젊었을 때 시도도 했으나... 별 효과가 없었다

<<영어 귀 뚫기>>를 만나고 다시 의지가 불타올랐다. 그래!! 다시 도전해 보는 거야!!!

내 꿈 한 번 이루어 보자!!!

다시 도전의 용기를 준 책! 가능성을 준 책! 강추!!!

꾸준하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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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 - 당연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물리학의 질문
후위에하이 지음, 이지수 옮김, 천년수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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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

이 책은 그냥 지나친 현상을 과학과 연결짓는 다는 점에서 생각을 더 깊이있게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또하나... 나는 문과생이었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쉭쉭~~ 쉽게 책장을 넘기지는 않았다는 것,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결렸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문과적인 책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리 쉽지는 않았다. (개인차가 있을 것 같다.)

이과생이라면 더 흥미롭다고 생각했을 것 같고, 쉽다고 느꼈을 것 같다. 과학 관련 도서를 더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각 장마다 제목이 재미있다. 망델브로와 함께 해안선을 측정해 봅시다부텉 앨런 구스와 함께 별이 가득한 하능을 감상해 봅시다까지. 이 책은 고등학생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것이 보고서를 쓸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보통 고등학생들이 보고서를 제출할 때 어떤 주제로 어떻게 쓰면 좋을까 생각을 하는데 여기 그 힌트가 가득하다. 강추!!!




겨울 방학 눈송이부터 시작된다. 눈송이의 대칭구조.. 가장자리에 동일한 구조를 가진 눈송이. 톰슨의 머리에 만약 눈송이가 끊임없이 자기 복제를 한다면 눈송이의 둘레가 얼마나 늘어나게 될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 자체로 흥미로운 일이다. 끊임없는 자기 복제를 하면 둘레의 길이는 무한하다고 한다. 이것에서 그치지않고 수학자 망델브로의 이야기를 껀낸다. '영국 해안선의 총 길이는 얼마인가?' 라는 질문에 무한하다고 주장했다. 눈송이와 연결되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이것은 '프랙탈'의 개념에 해당하는데(사실 이런 개념을 처음 들어왔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 들어본 것들이 많다. 나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락 생각하고 싶다.) 이러한 개념에서 시작해서 자연은 수열과 닮음을 이야기하고 함수를 통해 수열의 변화 규칙과 연결된다. 나뭇가지, 해변 모래.

눈송이를 시작으로 프랙탈, 수열, 함수까지 연결해서 생각한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이렇게 과학자들은 생각하나 보다.



두둥~~~~

나는 어릴 적 항상 생각했다. 블랙홀 옆에 가서 블랙홀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해 했었다. 이 페이지를 읽으면 블랙홀이 어떻게 생기는지 알려준다.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놀라운 점은 부피가 0에 가까운데 질량은 정말 놀랍게도 엄청 거대하다는 것이다. 내가 더 어렸다면 우주과학을 전공했을 것이다. 진짜 흥미로운 블래홀!

작가는 인류가 블랙홀의 특이점에 관한 비밀을 풀게 된다면 우주 창조에 관한 비밀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내가 다음 생애에 태어나면 이 비밀을 풀어보리라!!!!

이외에도 많은 내용이 담겨있다.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 중고등학생들에게 정말 강추하는 책!! 과학을 좋아한다면 진짜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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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직관적인 관점
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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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제목이 흥미롭다.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이라니....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더 흥미롭다. 크게 자연지리와 인물지리로 나뉘는데, 특히 자연지리는 여러가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목차들로 가득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이 책은 과학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비밀은 과학이 바탕으로 깔고 있다. 과학에 흥미를 가진 친구들이나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사하라에 눈이 내리고,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용, 무지개 나무, 오묘한 일곱 빌깔이 흐르는 산... 뭐 목차들이 정말 책을 빨리 펴보게 한다.


내가 가보고 싶은 곳...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이곳에 2022년 3월 폭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렸는데

눈이 영도씨의 얼지 않은 호수와 강에 내렸는데 녹지 않고 그대로 쌓였다는 사실...

이런 신기한 일이 있나....


이 책은 이렇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자연 현상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일어한 일이 가능한 일인지...



이러한 현상은 북극 소용돌이와 연관이 된다고 한다.

먼저 사건을 제시하고 과학적 설명으로 들어간다.

그 설명이 너무 어렵다면 이 책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길지 않은 설명, 간단하고 쉬운 설명 이 책의 포인트라 생각한다.

극소용돌이, 북극진동의 개념을 바탕으로 설며이 진행된다.

눈과 물의 온동가 동일하고 눈 결정의 밀도가 물보다 더 작은 눈이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다는 사실!!!


깨알 상실도 등장! 러시아의 상트페테브르크에 대한 설명- 한 번 가보고 싶은데.. 현 생애에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이 책의 내용에서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것!! 이례적인 기후 변화를 계기로 앞으로의 대응 반안을 보민해 보아야 한다고 하는 마지만 문장에서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문제도 등장한다. 제대로 내용을 파악했는지 확인하는 시간!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무지개나무'이다.

무지개나무가 존재한다니.... 여러 인터넷 자료를 보니 정말 신기한 나무였다. 진짜 나무가 여러가지 색깔이라는...

이런 신기방기한 일이 있다니...

작가는 이 무지개 나무의 비밀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가을철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사진을 찾아보면 정말 신기하다.)

가을철 나무잎만 색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 위에서 아래로 점차 색이 물든다고 한다.

일조, 온도, 수분과 토양의 비옥도로 설명을 하면서 한 그루 안에 여러 색을 동시에 지닌 나무는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이라는 생각을 말하면서 환경변화에 대해 식물의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는 대표적인 예라고 말한다.

한 번 보러가고 싶다. 이 또한 여행으로 이어지는 결과라는 사실....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을 읽으면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비밀이 담긴 지역을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하지만.. 불가능한 이 현실... 책으로 만족하고 이미지 찾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책을 읽으면서 이미지도 찾아보고 작가가 제시한 문제점에 대해 생각도 해보았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지리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과학을 좋아하는 누구나, 신비한 자연 현상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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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대에듀 상공회의소 한자 1급 2주 격파 + 실전모의고사 5회분 - 쪽지시험 PDF+소책자+CBT 2회분 제공 2026 시대에듀 상공회의소 한자
시대에듀한자연구소.노상학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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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한자어 1급. 최고 레벨이다.

<<2주 격파 1급 상공회의소 한자>>에는 1급 합격기준과 영역별 출제범위가 자세히 나와있다.

한자, 어휘, 독해 각 50문항씩이다. 각 4점, 6점, 8점씩 모두 900점 만점으로 합격은 810점이상 되어야 한다.

한자어 1급 시험에 합격하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 보통 공부를 해서는 따기 힘들 것이다.

80분 동안 150문제를 푸는 시험이다.

<<2주 격파 1급 상공회의소 한자>>에는 1일부터 14일까지 스케줄이 짜여져있다.

1급 정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2주 동안 <<2주 격파 1급 상공회의소 한자>>를 공부해서 합격할 수 있으리라.

한자의 부수 기초이론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공부한 사람들이 한 눈에 확 들어올 수 있도록 편집이 매우 잘되어 있다.



1-2일은 3~9급 배정한자, 3-4일은 2급 배정한자, 5-12일은 1급 배정한자, 13-14일은 유의자, 동음이의어 사자성어 등 꼭 알아야할 한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간에 큐알코드를 찍으면 위와 같이 쪽지 시험을 볼 수 있다.



두둥!!!!!!

1급 배정한자 보소. 꼭 필요한 한자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공이 있으니 정리된 한자를 보면서 몇 번씩 쓰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음과 훈, 부수, 총획, 관련 단어까지 눈에 확확 들어온다.

1급 한자여서 확실히 어려운 한자들이나 낯선 한자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2주 격파 1급 상공회의소 한자>>를 가지고 꾸준하게 성실하게 공부한다면 1급 문제없다!!!



 

사자성어뿐 아니라 반의자, 상대자, 유의자, 동의자 등

꼭 시험을 보지 않아도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한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자신의 꾸준함을, 인내심을 키우고 싶다면

<<2주 격파 1급 상공회의소 한자>>로 꾸준하게, 반복해서 공부해 보자.



개봉박두!!!!

진짜 중요한 모의고사!

모의고사를 풀면 자신의 합격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실전모의고사가 3회 실려 있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CBT 모의고사 2회 쿠폰도 있다.

총 5회 모의고사를 풀 수 있다.(오우~~)

-----놀라운 것은 2024년 상공회의소 한자 1급 합격률이 16.19퍼센트....(헉...실화인가...)

하지만 <<2주 격파 1급 상공회의소 한자>> 속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2주 격파 1급 상공회의소 한자>>로 열공!!!

한자 실력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진 요즈음 한자 자격증이 경쟁력이 있기에

한자 1급 추천!

학생들에게도 학습어가 한자어가 많기 때문에 1급을 합격한다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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