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748490370오늘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이라는 책을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의 저자는 조조 칼국수의 대표이며 그의 경험을 통한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다.누구나 내 가게를 갖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책들이 가득한 카페를 오픈하는 꿈을 갖고 있고 누구나 머무르면 힐링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다.하지만 꿈만 꾸어서는 안된다는 걸 알고 있다. 계획이 있어야 하고 또 다양한 경험들을 알고 시작해야 하는 것도 알고 있다.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을 버릴 수 없다는 것도 말이다.성공하는 이에게는 그만의 특별함이 있다고 생각한다.김승현 대표님이 전해주는 창업의 비밀. 우리는 이 책에서 그만의 노하우를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혹은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잘 되고 있지 않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해 주고 싶다.그만큼 이 책에는 많은 노하우가 있고 또 그가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쌓은 보물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모든 것에는 경험이 중요하다. 실패를 바탕으로 한 경험이 쌓이면 결국 성공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그 소중한 경험을 들려준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보물이 아닐까 싶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쿠폰 부분이다. 나 역시 쿠폰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떤 쿠폰은 받으나 마나 별 필요가 없는 쿠폰이 있는가 하면 어떤 쿠폰은 받으면 참 기분 좋고 그걸 언제 쓸지 고민을 하게 한다.저자가 풀어낸 쿠폰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이 되었고 소비자 입장과 자영업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모두가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우리 형부가 해주신 말씀 중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말이 있다.[돈을 좇아가면 안 된다. 돈이 나를 따라오게 해야 하는 거다.]늘 생각해 보면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어떠한 일을 시작할 때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찾아올까를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사람들이 찾아오면 돈도 따라오는 거라 생각한다.이 책은 내가 향후에 창업을 하게 돼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성공하는 비결을 모두 따라 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실패하는 데에는 자신만 모르는 실패 이유가 있다.나 역시 어느 가게에 갔을 때 이 가게는 문 닫겠네~라고 이야기하는 곳과 이 가게는 정말 괜찮네~ 성공하겠다.라고 생각하는 곳이 있다.창업을 잘 모르는 내가 느끼는 거라면 그건 거의 맞을 것이다.많은 이들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한 것이다.오늘은 두껍지 않지만 알찬 내용으로 보물이 가득한 책. 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을 기록한다.<당신은 어떤 그릇을 품을 것인가.유리그릇, 플라스틱 그릇, 돌그릇그 어떤 그릇을 품더라도욕심과 함께 품으면 그 그릇은 결국 깨져버릴 것이다.욕심이 아닌 경험을 품어라.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743962614오늘은 평소 읽어보고 싶던 벼랑 위의 집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기록한다.벼랑 위의 집은 표지가 너무 이쁘고 내가 좋아하는 마법에 관한 판타지 소설이라 읽어보고 싶었다.올해부터 제공 도서를 받기 시작한 지유는 어쩌다 보니 구매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제공받게 되었다.이 책은 그저 성인인 내게 힐링이 되는 소중한 도서였다.나는 판타지를 참 좋아하는데 마법에 관한 이야기. 빠지지 않을 수가 없는 이야기였다.시작 부분부터 빠져 읽을 수 있었고 책이 두툼한데도 받고 나서 2일 만에 금방 읽어버렸다.잔잔한 영화 한 편을 본듯한 이야기로 딸아이가 있다면 같이 읽고 싶은 그런 책이었다.이 책이 쌀쌀한 날씨에 출간되었는데 나는 더워지고 있는 봄에 읽게 되었다. 추운 겨울이라면 따뜻한 차 한 잔과 어울리는 책일 테고 여름으로 달려가고 있는 봄 계절에는 얼음을 휙휙 빨대로 저어가며 푹 빠져서 읽기 좋은 것 같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팠고 또 그가 잘 성장해나가는 모습에 뿌듯함과 함께 위로가 되었다.벼랑 위의 집 속의 세계는 정말 사랑스럽고 아름답지만 또 마음 아프다.읽는 내내 내가 거닐고 있는 그 세계에 괜찮아라며 발을 내딛는다. 마법을 부리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향한 편견과 공포.벼랑 위의 집을 통해 내가 머물고 있는 집에 대한 많은 생각과 퀴어에 대한 불편한 편견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읽는 내내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고 또 많이 웃으면서 읽었던 순간들이 있었다.하지만 분명 퀴어 적인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있을것이다.퀴어 소재도 나옴에도 이렇게 잘 읽히는 소설이 드물단 생각도 했다. 아마도 작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퀴어적인 부분만이 아닌 모든 편견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겠지..내게는 그저 표지만큼 따스하고 잔잔해서 지금 읽기 딱 좋은 책이었다. 그리고 편견이라는 건 우리가 갖기 시작하기에 생겨나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편견보다 따스함을 먼저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놀고 싶었다.오늘은 판타지면서 편견&퀴어 소재로 거부감 없이 따스하게 읽힌 소설 벼랑 위의 집을 기록해 본다.하나 기록해 놓고 싶은 건 퀴어라는 단어 하나가 이 책을 집어 드는 데의 망설임을 준다면 결국 이 아름다운 세계는 못 볼 것이다. <우리와 다를 건 없어요.그들을 다르다고 생각하기에무서워지고 두려워질 뿐이에요.편견은 그 순간 오는 거니까요.밥을 먹고 하루를 즐기고 웃고 울고전혀 다를 게 없어요.모든 편견은 그들이 원하는 게 아니니까요.-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742574006오늘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 퍼스트 브랜딩을 기록하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국도형 작가는 작가 소개에서 [국내 1호 개인 브랜드 매니저로 언론인이자 대학교수, 작가, NGO 활동가, 기업인이다.]라고 소개하고 있다.소설책을 좋아하는 지유는 요즘 편독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이 책을 받게 되어서 참 좋았다.이 책의 출판사 서평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있다.[안정적인 삶을 꿈꾸는 당신이라면 코인이 아닌 ‘당신’에게 투자하라!]우리는 누구나 안정적인 삶을 꿈꾼다. 그리고 그 안정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그런데 안정적인 삶을 위해 살았지만 실패라는 쓴 경험을 하게 되고 거기서 우리는 또 자책하며 힘들어하기도 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시작 부분을 작가의 삶을 담아 놓은 것도 참 마음에 들었다. 누구나 성공하기 위해 이렇게 하세요는 말할 수 있지만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실패의 경험과 성공의 실제 경험일 것이다.많은 사람들이 자영업을 꿈꾸면서 회사를 다니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88%라는 사실.정말 가게를 하려고 해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하지 않던가. 언제 해야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어쨌든 우리는 시작해야 하고 그 시작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타이밍 역시 중요하다.요즘은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다양한 실패 사례와 성공의 사례들을 자세하게 보여주며 읽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심플한 표지에 부담스럽지 않은 형식의 글들이라 아직은 마케팅 책이 어려운 지유에게도 잘 읽히는 책이었다.나는 퍼스트 브랜딩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경험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했다.나는 상담을 할 때도 아이들에게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이야기하는 편이다.성인인 우리에게도 경험은 정말 중요하다. 아무리 그 경험이 실패였어도 그 또한 아주 중요한 경험이 된다.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글들은 많았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시간은 돈으로 살수 없다는 말은 읽는 내내 생각이 들었다.내가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다. 피곤해도 조금 일찍 일어나는 이유와 시간을 쪼개서 책을 읽고 기록하는 일을 하는 지유는 돈으로 살수 없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적인 삶의 일부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한다.책이 두껍지 않고 나에게 질문을 하고 찾아가면서 읽다 보니 금방 읽어버렸다. 이런 책은 읽고 나면 뭔가 배움이 가득한 책인 것 같다.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려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배우고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오늘은 브랜딩 필독서로 4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퍼스트 브랜딩을 기록해 본다.<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은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 중 하나일 것이다.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공부하라.부딪혀보고 경험하라.결코 모든 경험은 버릴 것이 없을 것이며단단한 나의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다.나 자신을 키워라.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739392993오늘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오후 3시, 오잔호텔로 오세요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은 표지를 보고 제목을 보고 그냥 무조건 읽고 싶었다.표지가 정말 따뜻한 봄날 같은 느낌이다.추리소설을 참 좋아하지만 이런 잔잔한 느낌의 책들도 참 좋다. 따뜻하게 품에 품고 읽다가 잠들어도 괜히 좋을 것 같은 책이었다.오잔호텔로 성큼성큼 들어갔는데 정말 꽃잎들이 날아들어 내 발밑에 하나둘 떨어지는 느낌이었다.봄에 읽기 딱 좋은 따스한 소설. 내 마음을 녹여주기 충분했다.애프터눈 티 개발에 온 힘을 쏟는 스즈네는 그로 인해 상처도 많이 받게 된다.하지만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용기가 되고 힘이 되고 희망을 갖게 되는 것 같다.오후 3시, 오잔호텔로 오세요에는 다양한 이들의 사연들이 있다. 우리의 현실에서도 그렇지 않은가. 한사람 한사람 모두 다 다른 사연을 갖고 살아가듯이 오잔호텔을 찾는 이들에게도 모두 사연이 있다.다양한 사연들을 통해 지금 현재 우리가 일터에서 겪고 있는 차별과 사회 문제를 함께 적어낸 이야기.이 작은 책 한 권으로 우리는 정말 많은 이야기들에 함께할 수 있다.책을 읽으면서 홍차가 생각나고, 오후 3시... 달콤한 간식을 먹고 싶었다.쓰디쓴 인생에서 우리는 달달함을 찾고 싶어 한다. 어쩌면 이 책이 그 인생의 달달함을 채워주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언제부턴가 사람들이 정말 바쁘게 살아간다는 표현을 쓴다.그리고 정말 바쁘게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채워지는 것보다 버려지는 게 많아 허전하고 외로운 인생이라고 느끼는 게 아닐까?그런 버려지는 게 많은 인생에 달달함으로 가득 채워줄 오후 3시, 오잔호텔로 오세요.한 장 한장 넘기면서 어떤 이야기들이 문을 두드릴지 궁금해서 자꾸 보게 되었다.누구나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어쩌면 봄은 시작이 아니라 추운 겨울을 지나 잠시 쉬어가라고 하는 것 같다.읽는 내내 애프터눈 티가 생각나고 풍경이 아름다운 그곳에서 맛있는 디저트에 향이 좋은 차를 마시는 기분이 들었다.요즘 함께하던 이웃분들 중에 블테기를 겪는 분들이 많으시다. 모든 것에 쉬어가는 시간들이 필요하듯이 나의 이웃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읽으면서 블테기도 이겨내고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모든 것에는 다 그때의 길이 있는 것이니 지금은 잠시 쉬어가도 된다고... 오늘은 정신없이 흘러가는 바쁜 인생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문을 두드리고 싶은 곳.봄날의 풍경이 가득한 오후 3시, 오잔호텔로 오세요를 기록해 본다.<가끔은 다 내려놓고 쉬어도 괜찮아요.당신이 잠시 쉬어간다고 해서뒤처지거나 밀려나는 건 아니에요.인생에서도 쉼표가 필요하지요.다 괜찮을 거예요. 잠시 쉬고 다시 또 걸어가요.달달한 디저트와 따스한 차 한 잔.당신 앞에 놓고 꽃잎 날리는 풍경을 보면서그렇게 마음을 토닥여봐요.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2738038962오늘은 표지부터 핑크핑크한~ 고경표 작가의 사랑의 온도를 기록하려고 한다.이 책을 읽은건 작년이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한번 꺼내서 글귀를 본적이 있다. 이 책속에는 정말 다양한 연애와 이별이 있고 또 그 이별에 나역시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들이 있다.나는 연애를 하면 오래 이어가는 성향이다.딱히 크게 싸우지도 않지만 또 싸울일이 있다는건 그만큼 내가 많이 참고 많이 생각했다는 것이기에..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똑같아 지려고 하면 결국 지치고 힘들어지는거라고 난 늘 생각한다.서로 다른데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든걸 맞출수는 없다.이 책은 연애지침서라는 그 말이 어쩌면 딱 맞는지 모르겠다.헤어지는데에는 순간적인 감정도 있겠지만 쌓이고 쌓여서 결국 이별을 하게 되기도 한다.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마지막 [4°C 소중한 너를 지키며 살아가길 바라] 이었다.결국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 필요한건 나 자신을 사랑하는일이 아닐까? 10년을 넘게 사귀어도 헤어지게 되는 그 시간들이 있다는건 결국 10년이란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나와 그의 시간이 거기까지라는것.지금의 나는 어른답게 연애하려고 늘 생각한다.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설레이는 마음 간직하면서 그렇게 몽글몽글 추억을 만들어 간다.내 사랑의 온도는 결국 그사람과 나의 마주 잡은 손안에 느껴지는 그 따스함이겠지?사랑을 하고 있지만 자주 다투고 말하고 나면 후회하고 또 사랑으로 힘들어 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살포시 전해주고싶다.이별을 하고 이제는 그 누구도 만나고싶지 않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사랑은 무조건적인 맞춤이 아닌 나를 사랑하며 너를 알아가고 스며들어오는 너를 받아들이고 함께 사랑하는게 아닐까?테트리스처럼 열심히 맞추다보면 어느순간 너무 빨라져서 감당이 안되는것.가끔은 어긋나 버린 홈이 있어도 천천히 맞추면서 깨다보면 그 홈도 어느순간 열리고 다른 무언가로 채울수 있겠지.사랑이 마냥 행복하기만 한다면 그건 거짓말일것이다.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아프고 때로는 눈물나겠지만...나를 웃게하고 설레이게 하는 그 감정 하나로 모든게 괜찮아 지는것. 어쩌면 그게 사랑이 아닐까?이별이 내 모은걸 무너트릴수는 없다.만남이 있다면 언젠가 이별이 있는것.나와 너가 만나 우리가 되어야 하는데 서로의 자존심싸움에 결국 우리가 아닌 남이 되어린 시간. 그 시간을 나는 이별이라 말하고 싶다. 결국 이별은 좋음보다는 나쁨을 남겨주는 것 같지만...그 이별이 없었다면 지금의 좋은 사랑은 없었을꺼라 생각한다.어째.. 기록을 쓰다보니 책보다는 내 말이 더 많았던 끄적임이네...어쨌든 사랑의 온도는 사랑도 이별도 그리고 다시 사랑도 모두 내가 만들어 가는 이야기.오늘은 표지가 너무 이뻐서 세워놓고 보고싶은 연애 지침서. 사랑의 온도를 기록해본다.<우리는 모든 것에 천천히 스며들자.나의 공간에 네가. 너의 공간에 내가너무 빠르게 스며들어 결국 급하게말라버리지는 말자.천천히 스며들고 또 천천히 함께 가자.하나를 알아가는 그 시간의 설렘과둘을 기록하는 추억의 시간처럼너는 너고 나는 나지만우리가 만들어 가는 그 시간들을나는 하나 둘 기억하고 추억하고 기록한다.여전히 설레던 어제가 지나가고오늘도 나는 니가 설레고 좋다. To. 햇님 -지유 자작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