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트코인이 늘 궁금했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그저 궁금하다고만 생각했던 부분이다.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고 말하는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책은 이런 내게 딱 좋았던 책이 아닐까 싶다.솔직히 비트코인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까? 생각했는데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분명 도움이 된다.특히 이 책에서는 가격을 예측하기보다는 비트코인의 철학과 구조, 존재 이유를 쉽게 풀어내 비트코인 입문서로 추천한다.나는 경제 관련 책을 가장 어려워하며,읽기 전에 조금 걱정도 하게 된다.하지만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책은 경제적자유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제목처럼 비트코인을 몰라서 망설였던 이들을 위한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나탈리 브루넬 작가의 경제 베스트셀러로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책에서는 전문 용어나 기술을 설명하기보다는 이야기처럼 흐르며 이해를 돕는 구성이 참 인상적이며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필름 출판사의 신간도서 경제책 추천도서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을 읽으면서 어렵게만 생각했던 금융 이야기를 배우고 화폐를 이해하는 독서 시간이었다.이 책은 투자를 고민하라고 말하지 않으며,그저 지금은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하고 그 이해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을 붙여 더욱 궁금했던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책을 다 읽고 나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웠던 시간이었다.경제책 추천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은 현재 경제 경영 베스트셀러 도서로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생활비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현재에 읽기 좋은 경제 관련 책으로 비트코인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특히 이 책은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화폐와 금융 이야기를 통해 기초적인 부분도 배울 수 있어서 초보인 내게 좋았다.우리의 삶에서 돈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듯이 돈을 알아야 하고 또 경제도서를 통해 재테크와 금융에 대해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우리는 화폐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돈은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독서시간이었으며,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책을 서평 해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아니,지금이 가장 좋은 시작일 지도 모른다.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투자'보다 '이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5412997
나는 이근후 교수의 책 중에서 아빠가 추천해 줘서 읽게 되었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를 굉장히 좋아하고 많은 생각을 했던 책이다.어쩌면 그래서 이근후 교수의 신작 소식에 굉장히 행복했는지도 모르겠다.<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책은 90세 정신과 전문의 이근후 교수가 깨달은 늙지 않는 마음의 비결을 담았다.50대 이후의 삶에서 단순함이 주는 힘과 위로를 들려주며 삶을 다시 정리하고 나의 기준으로 살아가라고 말한다.여기서 말하는 단순함은 결코 빈 것이 아니라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을 불러오는 힘이며, 그 힘을 이 책을 통해 얻어보면 좋겠다.21세기북스 출판사의 1월 '신간도서'로 읽으면 읽을수록 좋은 글귀가 흔들리는 나를 붙잡고 나아가려고 함을 느끼게 된다.이 책은 에세이 추천 책으로 오십을 향해 가고 있는 내게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책에서는 오십 이후의 삶을 불안하게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지 않으며 충분히 잘 살아온 자신을 인정하라고 말한다.이근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조용하고 단단한 언어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이 책에 담긴 좋은 글귀는 인생 명언이 되고,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하고 싶다.특히 오십이라는 나이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물하였으며 이미 걸어간 사람도 이제 걸어갈 사람에게도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에서 이근후 교수가 말하는 인생 후반의 삶 정리 법을 통해 불안을 덜고 단순함이 주는 여유를 맞이하면 좋겠다.인간관계는 늘 어렵지만 오십부터는 타인보다는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며 만족한 삶의 기준을 돌아보자.21세기북스 출판사의 인문학 책 추천 도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책 서평을 남기며 다가올 오십을 두려워하지 않고,그저 나답게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해 본다.<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의 이근후 교수 신작으로 자기 계발 에세이 추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를 통해 더 멋진 중년의 삶을 살고 싶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오십 이후의 삶은 이미 충분히 살아왔다는 사실을 인정해도 되는 시간이 아닐까?오십,'이제는 조금 덜 애써도 괜찮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4124916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어린이 동화책으로 소원 어린이책 시리즈 창작동화다.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대사 수상작 <상담 교사 추락 사건>책 줄거리와 함께 개인적인 생각을 서평 하려고 한다.요즘은 어린이 동화책이 정말 잘 나오고,아이와 함께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부모님, 선생님들께도 추천하는 책이다.상담 교사 추락 사건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 점심시간에 상담 교사 모드니가 옥상에서 추락하는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익명으로 모드니를 누군가 밀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의문의 사건 속의 용의자로 세 아이가 지목되게 되는데 이 세 아이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들려준다.상담 교사 추락 사건은 어린이 도서지만 침묵과 방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어른이 읽어도 너무 좋은 동화책이다.말하지 못했을 뿐 아이들은 거짓말을 한 게 아니었으며, 침묵은 가장 무거운 짐이 되어 힘들어하는 시간을 담아냈다.특히 해마 작가의 그림은 그저 멈춰 서서 계속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아이들의 표정과 시선을 정확히 담아내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그림이었다.특히 이 어린이동화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의 속도를 늦추고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에 머무르게 하여 좋았다.소원나무 출판사의 소원 어린이책 시리즈로 어린이 베스트셀러 창작동화상담 교사 추락 사건 책 줄거리 요약과 함께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서평 해본다.사건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추리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책이었으며 친구 관계와 비밀, 오해에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로 미스터리 동화를 좋아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 책으로 남겨본다.이 책은 사건의 결말보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아이들의 마음을 오래 기억하게 하며,오래오래 생각하게 되는 책으로 리뷰해 본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침묵은 아이들이 선택한 방어였고,동시에 가장 무거운 짐이었다."괜찮아, 네 마음을 말해도 돼."조심스럽게 건네는 이야기에 한걸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2820125
오늘은 새해가 되면서 기록의 습관을 계획했다면 추천하는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팀 에디테라의 <메멘토 북>은 기억을 기록하는 글쓰기 책으로 임팩터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다.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해 추천도서로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자기 계발 책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일반적인 자기 계발 도서와는 다르다.이 책은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과 잊고 싶지 않은 감정, 그리고 나를 나타내는 글들을 질문에 맞춰 답을 하게 된다.페이지마다 던져지는 질문들은 단순해 보이지만 묘하게도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마음에 오래 남게 되는 것 같다.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하루들과 말하지 못했던 내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남기면서 꾸준히 기록할 수 있는 책이다.팀 에디테라는 단순한 콘텐츠를 소비를 넘어 직접 쓰고 생각하게 만드는 창작 집단으로 이 책에는 그들의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 메멘토 북은 읽는 책이자 글쓰기 책으로 새해에 읽기 좋은 자기 계발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새해 추천도서다.임팩터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받아본 책으로 쓰기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었고, 차분히 채워나가면 너무 쉽게 하루하루가 지나가 버리는 것을 기록으로 기억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우리는 어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고 또 하루를 살아내느라 정신없이 보낸다.모두가 같은 속도로 가는 건 아니겠지만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면 소중한 기억이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이 책을 다시 보았을 때 그 순간의 나를 다시 만나게 된다는 점에서 기록은 참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글쓰기 책이라고 해서 잘 써야 하거나 꼭 멋진 문장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그저 솔직한 한 줄이면 충분하며,펜을 들고 한 문장이라도 적어보면 좋겠다.새해 선물하기 좋은 자기 계발 책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기록 책을 찾고 있다면 나의 생각을 글쓰기로 표현할 수 있고,질문에 맞춰 기록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올해 일기 대신 쓸만한 나의 생각 글쓰기 책으로 늘 기록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시작해 보자.곳곳에 좋은 글귀도 담겨 있어서 공간에 필사하기 좋은 책이었다.어쩌면 나만의 글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귀들을 먼저 읽으며 내 생각을 다시금 정리해 볼 수도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오늘의 나를 기억하고 싶다면 기록을 하고,미래의 나에게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자기 계발 신간도서로 추천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가?잊지 않기 위해 오늘을 기록하는 습관은 미래의 나에게 남기는 솔직하고 다정한 나만의 기록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1506893
오늘은 오래간만에 디스토피아 소설을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리뷰하려고 한다.닐 셔스터먼 작가의 장편소설로 그의 아들 재러드 셔스터먼과 함께 쓴 베스트셀러 청소년 추천도서다.장편소설 드라이 책은 재난 소설로 개인적으로 디스토피아 소설을 좋아해서 나는 많은 생각을 하며 읽을 수 있었다.특히 이런 장르소설 도서는 청소년도서지만 성인이 읽어도 너무 좋은 성장소설로 추천하고 싶다.드라이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느 날 물이 나오지 않고 구할 수도 없는 상황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10대의 주인공이 겪게 되는 순간들은 아이들이 선의와 이기심, 연대와 폭력이 교차하는 순간들 속에서 빠르게 어른이 되는 여정을 담은 성장소설이다.물이 사라졌을 때 드러나는 인간의 본능과 누군가를 돕는 선택의 용기에 대해 현실적이게 그려내 무섭기도 했다.이 소설책은 작가 닐 셔스터먼과 그의 아들 재러드 셔스터먼이 함께 쓴 청소년 소설로 물이 귀해지자 사람들은 법보다 본능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했으며 도덕은 생존 앞에서 쉽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나는 드라이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에 대해 수없이 생각하는 시간이었다.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는 그 태도에 대해 마주할 수 있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워낙 좋아하는 창비 출판사의 '장르소설 도서'드라이 책의 줄거리를 요약해 보며 전에 읽었던 그 느낌을 다시 생각해 본다.장편소설 드라이 책을 읽다 보면 두려움도 느끼게 되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생각도 함께 해보게 되는 것 같다.디스토피아 재난 소설로 추천하며, 청소년 베스트셀러 소설로 접해보면 좋겠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누군가는 돕고, 누군가는 빼앗는다.재난은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다만 본래의 모습을 드러낼 뿐이다.당연한 것들이 사라져 버린 세상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힘들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49646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