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도착하는 마음 - 어른이 되어 다시 만드는 삶의 균형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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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기계발서이자 작가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며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위로 에세이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 <늦게 도착하는 마음>은 김유영 작가의 열 번째 에세이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다른 책들을 읽어보았던 나로서는 마음을 위로하는 좋은 글귀가 많아서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읽으면 좋은 책이었다.
이번 에세이 <늦게 도착하는 마음> 역시 자기 계발에 힘이 되는 긍정적인 글귀와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었다.
누구나 살다 보면 흔들리는 순간들이 있고, 주저앉아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흔들리지 않는 삶이 아니라 흔들린 뒤에도 다시 일어서서 나아가는 마음일 것이다.
어른이 되면 많은 것들이 이루어져 있을 거라 생각했던 어린 시절 생각과는 다르게 시간이 흘러서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서툴고 책임져야 할 일은 더 늘어난다.
김유영 작가의 신간 에세이 '늦어도 도착하는 마음'은 어른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위로하는 에세이로 추천한다.
북스고 출판사에서는 다양한 책이 출간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들이 많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않는 이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들이 많고 베스트셀러 도서가 많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자기 계발 책이 자 에세이 추천도서로 어른의 삶에 대하여 그리고 삶의 균형에 대하여 풀어냈다.
거창한 성공이나 특별한 인생 속 비결이 아닌 흔들리는 마음을 억지로 붙잡아두기보다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나의 속도로 다시 걸어가는 일에 관한 이야기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는 세 번째 이야기 '잠시 멈추다'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사실 우리는 언제 멈추고 언제 나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기보다는 늘 남들보다 빠르게 나아가려고만 한다.
잠시 멈추면 나만 뒤처질 것 같은 기분에 버거운 일에도 감당하며 나아가기만 한다.
특히 타인의 기대에 만족이라는 도장을 받길 원하며, 쉼 없이 달리다 보니 마음은 어느새 지쳐 있다.
심리상담사 김유영 작가는 그런 우리에게 잠시 멈추는 시간과 자신의 속도를 알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멈춘다는 것은 결코 포기한다는 것이 아니며, 지금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 살피고 생각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남들보다 늦어지는 것이 불안하다는 생각에 나 자신을 놓치고 있지는 않는지 물으며, 우리가 걸어갈 길에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생각해 보면 채우기만 하는 삶은 새로운 것을 얻을 기회가 낮고, 멈춰 서서 잠시 비워내는 시간을 갖는다면 새로운 마음이 들어설 자리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이 에세이는 읽다 보면 힘들 때 힘이 되는 좋은 글귀가 많아서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기록하고 싶다.
특히 김유영 작가의 신간 에세이 늦게 도착하는 마음을 읽으면서 나이 듦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한 번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른이 되어도 어려운 게 있고, 힘들어서 하기 싫은 것도 있다.
하지만 흔들릴 때마다 잠시 서서 나를 돌아보고 다시 중심을 잡고 나아가는 힘이 필요하다.
남들보다 늦게 나아가도 되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해도 된다.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그런 감정을 느끼면 안 되거나 다 잘해야 하는 건 아니다.
단지 어른의 삶은 삶의 균형을 잡고 나에게 맞는 속도로 살아내는 일일 것이다.
마음공부가 필요한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로 타인의 삶을 따라가느라 지친 이에게 자기이해와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북스고 출판사 신간도서로 지금부터 다시 삶의 균형을 잡고 나만의 속도를 찾아 걸어가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올해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허전하고 여전히 인간관계에서 상처받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 이제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라본다.
김유영 작가는 늦게 도착하는 마음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느끼고 마주한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그때는 왜 그렇게 서운했는지, 무엇이 나를 불안하게 했는지, 왜 그 사람을 그토록 부러워했는지 시간이 흐른 뒤에 비로소 이해가 되는 순간의 감정들이 있다.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받아들이며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삶을 전하는 자기 계발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남들의 속도를 따라가느라
내 속도를 잊고 사는 건 아닌지
늦게 도착해도 괜찮고,
잠시 멈추어도 괜찮다.
수없이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서
나만의 속도로 나아갈 수만 있으면 된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6676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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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코치의 러닝 백과 - 국가대표 출신 이선춘이 알려 주는 러닝의 모든 것!
이선춘 지음 / 성안당 /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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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마라톤 책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국가대표 출신 이선춘 작가가 알려주는 러닝의 모든 것이 담긴 러닝 노하우 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성안당 출판사의 신간도서 <썬코치의 러닝 백과>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국가대표 출신 이선춘 작가의 운동 관련 책이다.
이 책을 다 본 뒤 내가 선택한 건 다가오는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매년 새해에 건강을 위한 운동계획을 세우고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달리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
나는 매일 아침 루틴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독서를 하며, 개아들과의 시간을 보낸 뒤 출근 준비를 한다.
그런데 썬코치의 러닝 백과 책을 보면서 새해에는 마라톤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는 맨손 운동으로 운동계획을 세우고 운동화 한 켤레 신고 밖으로 나가서 나만의 속도로 달리면 된다.
하지만 막상 달리기를 시작하려고 하면 다양한 궁금증이 생긴다.
초보 러너들의 그런 궁금증을 풀어줄 책으로 썬코치 책을 추천한다.
아무리 맨손 운동이라고 해도 부상이 있을 수 있고, 제대로 된 호흡법을 알아야 하며 무릎의 통증을 줄이기 위한 것과 통증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이 생긴다.
성안당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건강도서로 평소 러닝에 관심이 있던 분들과 이제 막 마라톤을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달리기는 단순해 보이는 운동이지만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더 건강하고 오래 즐길 수 있는 취미가 아닌가 싶다.
특히 단순해 보이면서도 잘못된 방법으로 하게 되면 통증이 있을 수 있고, 부상이 생기기도 한다.
썬코치의 러닝 백과 책은 러닝초보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궁금증을 답해 주는 운동책이다.
내가 이 책을 새해 추천 책으로 남기고 싶은 이유는 바로 '취미'로 운동을 선택한다면 러닝만 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도 걷기 운동을 하는 이들과 마라톤 대회를 목표로 달리기를 연습하는 이들이 있다.
가끔은 마라톤에서 받은 그 매달이 갖고 싶어서 나가볼까 했던 때가 있던 나로서는 이 책은 러닝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이어서 좋았다.
국가대표 마라토너 출신으로 오랜 시간 선수와 아마추어 러너들을 지도해 온 썬코치 이선춘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러닝 입문부터 마라톤 완주까지 달리기에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첫 이야기에는 운동화는 샀는데 현관문 앞에서 망설이는 이들에게 러닝에 대하여 차근차근 알려준다.
특히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은 내용이 담겨 있다.
썬코치 러닝 책에는 초급자, 중급자, 상급자를 위한 단계별 그에 맞는 노하우를 전한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지 생각하지만 막상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생각하다가 그만두게 된다.
하지만 제일 좋은 운동은 러닝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린이부터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러닝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썬코치의 러닝 백과 책으로 시작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썬코치의 러닝 백화 책은 새해에 읽기 좋은 책으로 새해에는 건강을 위한 취미 하나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100가지 질문을 러닝 수준에 따라 구분해서 보여주는 점이 독자를 생각한 부분으로 보기 좋았다.
5km, 10km, 하프 마라톤과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고 흔들리는 삶에서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나아가면 좋겠다.
누군가는 달리기나 마라톤을 생각하면 무릎부터 아프다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올바른 자세와 호흡법, 착지 방법을 알고 시작한다면 아픔보다는 건강함을 알게 될 것이다.
성안당 출판사의 신간도서 썬코치의 러닝 백과 책을 새해 추천도서로 서평 하며, 초보 러너들이 달리기의 즐거움을 알아가면 좋겠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의 인생도 러닝과 같다.
정해진 속도는 없다.
멈추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법을 알아가는 시간
그것은 내가 성장하는 시간이다.
나는 나만의 속도로
내 삶을 완주하기로 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6551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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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함을 사랑하기
이창현(코유) 지음 / 고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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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잘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생각하지만 늘 불안하다.
오늘은 아직 무엇이 될지 모르겠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에세이 책 <애매함을 사랑하기>를 서평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남들보다 늦어도 괜찮다고 위로해 주는 책으로 불안한 미래가 두려운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창현 작가는 삶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미래가 두려워 자주 흔들리는 이들에게 조용히 어깨를 다독여 주듯 위로한다.
특히 남들만큼 혹은 그보다 더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자신에게 실망하고 삶에 지친 사람에게 애매함을 사랑하기 책을 펼쳐 보기를 추천해 본다.
고유 출판사의 신간도서 <애매함을 사랑하기>는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서 실패라 단정 짓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이 느끼게 해준다.
우리는 늘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잘 안될 것 같으면 미리 포기하고 어려울 것 같으면 시도하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 애매해도 괜찮고, 서툴러도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
우리는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다양한 이유로 망설이게 된다.
하지만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서툴게라도 시작하는 힘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이창현 작가는 코유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고유 출판사와 고유 아지트, 고유 라운지를 운영하며 글을 쓴다.
작가의 글은 소박하고 솔직한 문장으로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에세이 베스트셀러 <애매함을 사랑하기>는 삶의 방향을 잃고 흔들리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이다.
벌써 한 해가 다 흘러가고 있는 지금 열심히 살고 있지만 여전히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고,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이들에게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우리는 아무도 미래를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알지 못하는 그 미래를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느라 현재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된다.
고유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애매함을 사랑하기 책을 서평 하면서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아가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남기고 싶다.
특히 다른 사람과 나를 계속해 비교하며 그 사람은 답을 찾은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은 기분에 더 불안해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 더 두려워졌다면 이제 타인이 아닌 나를 돌아봐야 할 시간이다.
누군가는 나보다 먼저 출발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나와 다른 길을 갈 수도 있다.
그렇듯 모든 사람이 하나의 정답을 갖고 나아가는 삶이 아니라는 것이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이 된다면 아직도 시작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을 떠올려 보자.
고민이 많을수록 더 좋은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 순간이 온다.
그러니 지금의 나를 타인의 기준에 판단하지 말고 서툴더라도 시작해 보고 싶다면 시작해 보자.
그것이 우리에게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애매함을 부족하다로 인식하지만, 애매함을 사랑하는 순간 우리는 더 단단해지고 한층 더 성장할 것이다.
힐링책이자 위로책! 이창현 작가의 애매함을 사랑하기는 결국 나를 사랑하는 법이며, 불확실한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일 것이다.
남들보다 늦어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은 나여도 괜찮다.
그런 나를 사랑하는 순간 불안한 미래는 선명해지고 더 빛날 것이다.
에세이 추천도서 애매함을 사랑하기를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수없이 흔들리는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아직 삶 속에서 답을 찾지 못한 당신에게,
조금 늦어도, 조금 더 헤매어도 괜찮다고
다정하게 건네는 이야기
오늘은 나 자신에게 미소로 답하세요.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6427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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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의 시선
김태한 지음 / 노랑램프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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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말을 향해 가는 이 시기에는 마음 돌보기에 좋은 에세이 책을 읽는 게 좋다.
올해도 수없이 흔들렸을 테고, 무너진 순간도 있었을 것이며, 또다시 단단하게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노랑램프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 <관찰자의 시선>은 요즘 읽을만한 에세이 책이다.
김태한 작가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부터 매일 마주칠법한 가게 주인 등 일상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발견해 가는 관찰 에세이다.
책 속에는 유명하거나 특별한 성공을 거둔 사람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사람들의 삶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맞이하게 된다.
첫 번째 이야기 '1평 사무실'에서 택시 안을 자신만의 사무실이라고 생각하며 깨끗하게 관리하는 택시 기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메뉴를 물었다가 당황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 백반집 이야기를 담은 '메뉴는 묻지 마세요'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는 첫 번째 택시 기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감과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특히 그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지 않고 자신이 일하는 사무실이라는 마음으로 택시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참 좋았다.
생각해 보면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고, 타인을 보면서 또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
노랑램프 출판사의 신간도서 관찰자의 시선을 읽으면서 김태한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며 위로를 받았던 시간이었다.
이런 위로 책을 읽다 보면 괜히 그들의 삶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작가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낸다.
신간 에세이 책 <관찰자의 시선>은 타인의 삶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바라보게 해주며,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보여준다.
우리는 살아가다 보면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행복에 관하여 느끼게 해주는 힐링 책이었다.
우리는 매일 많은 이들을 만나고 그들은 매일 만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일수도 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그들의 삶을 잠시 돌아보는 시간은 있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그냥 의무적으로 대화를 하고,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잠시 만나 지나칠 뿐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던 것 같다.
하지만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잠시 머무르면 어느새 그 관심은 나 자신에게 돌아온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결국 나를 만나는 일이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무슨 말인지 이제는 정확히 알 것 같다.
에세이 베스트셀러 관찰자의 시선 책을 읽다 보면 무심코 지나쳤던 많은 사람들의 모습들이 머릿속에 하나 둘 떠오른다.
책 속에 김태한 작가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남긴 글 속에서 내가 바라본 시선들이 떠올랐으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항상 타인의 삶을 보며 부러워하고, 타인의 말에 불편해지고, 타인이 정해놓은 기준을 맞추느라 나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지 못한다.
하지만 노랑램프 출판사의 신간도서 관찰자의 시선을 읽고 나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하나씩 발견하게 될 것이다.
타인과 나를 비교하며 나를 힘들게 하고 있는 사람과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 찾고 싶은 사람,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이 책을 서평 해 본다.
관찰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내게 한 해가 끝나가는 요즘 읽기 좋은 책이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타인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위로가 되는 시간으로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행복이란,
남들보다 앞서가는 삶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속도로 나아가며,
꾸준히 성장하는 삶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6305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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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택한 다정
주또(이주영) 지음 / 시선과단상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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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의 설렘과 이별 이후에 남는 마음속 감정까지 담으며 다정함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에세이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떠올렸던 사랑했던 순간들과 그때의 감정과 기억까지 함께 꺼내보았다.
시선과단상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 <내가 택한 다정>은 주또 작가의 산문 에세이집으로 우리에게 위로를 건넨다.
누구나 사랑을 시작할 때는 영원할 거라 믿지만 모든 사랑이 처음의 그 느낌대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분명 처음에는 서로 너무도 사랑했지만 결국 다른 길을 걸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고 이별을 경험하게 된다.
어쩌면 사랑은 이별 그리고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져 있는 게 아닐까 싶다.
그 속에서 우리는 마지막 함께 할 인연을 만나게 되고, 그동안 만나온 사랑의 추억들을 기억 저편에 살며시 담아두게 되는 것 같다.
사랑 이후 끝나버리는 관계에서 마음까지 쉽게 끝나버리는 게 아니기에 우리는 언제 어느 순간에 그 사랑했던 순간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다.
함께 먹었던 음식, 즐겼던 여행, 소중했던 시간들 속에서 순간순간을 기억하는 것 같다.
시선과단상 출판사에서 출간된 주또 작가의 신작 에세이는 바로 사랑했던 시간과 끝내 놓아주어야 했던 순간을 담아낸 산문 에세이로 추천한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정들을 솔직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전한다.
그래서 내가 택한 다정 책은 위로 책이 자 힐링 책이며,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
특히 사랑했던 시간들의 이야기에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읽으면서 각 글에 쓰여있는 제목이 좋아 다시금 소리 내어서 읽어볼 만큼 좋은 글귀가 많았다.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에서 왜 헤어졌는지, 자신을 탓하거나 사랑했던 그 순간의 진심마저 부정하는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주또 작가는 사랑의 끝이 이별이라고 해서 실패한 것도 아니고, 사랑했던 자신을 탓하거나 그 순간의 마음까지 부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한다.
에세이 추천도서 <내가 택한 다정>은 사랑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감정들을 담아낸 책이다.
누군가는 깊이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졌을 때 관계만 끝났을 뿐 마음이 끝나지 않은 채 살아가기도 한다.
그래서 사랑은 아름답고, 씁쓸하며, 상처가 되기도 한 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별한 후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사랑할 때는 몰랐던 순간들이 사랑이 만들어낸 소중한 순간이었음을 알게 된다.
주또 작가는 과거의 사랑을 회상하면서 그 순간들을 돌아보며 그때의 솔직하게 글로 남겼다.
에세이 베스트셀러 내가 택한 다정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그때 그 사람을 사랑했던 시간과 더는 함께할 수 없게 되었더라도 그 순간 느꼈던 스스로의 마음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특히 어느 공간에 갔을 때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무언가를 먹을 때 생각나기도 하지만 자연스럽게 또 내 삶의 추억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시선과단상 출판사의 위로 책이 자 힐링 책으로 <내가 택한 다정>을 서평 하며, 내게 소중한 시간을 주었던 이들과 지금은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나에게 다정함을 건네고 싶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는 다정함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았으며, 이별도 사랑과 마찬가지로 누구의 탓이 아니기에 자신의 마음에 다정함을 더해보면 좋을 것 같다.
주또 작가의 내가 택한 다정 책을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추천하며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그때의 나는 서툴렀을 수도 있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 못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진심을 다해 사랑했다면,
이별의 시간도 그 자체로 소중하다.
잊으려 애쓰지 말고,
내 마음에 다정해지려고 애써보자.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618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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