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명카피 핸드북 - LONG LIVE THE LAZY 게으른 자여, 영원하라
김은수 지음, 김민경.라이언 박 감수 / 길벗이지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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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의 후속 시리즈다.
큐레이팅 김은수 작가의 영어 광고 카피 책
<영어 명카피 핸드북>은
영어 문장 감각을 키우고 싶은 분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마케터,
카피라이터에게 추천하는 마케팅 책이다.
단순히 영어 문장을 나열하는 문장 집이
아니며 명카피 200선을 엄선하고,
각 카피가 나오게 된 브랜드 배경,
문화적 맥락, 그리고 영어 표현 분석까지
담은 마케팅 책으로 추천한다.
특히 QR 코드를 통해 해당 카피가 쓰인
실제 광고를 볼 수 있어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으며,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짧은 한 줄 속에 담긴 메시지가
단순한 영어 공부 이상의 도움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좋은 글귀들이 은근
필사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영어 명카피 핸드북 책은 영어 표현과
광고 카피 분석서로 읽기 좋으며
저자는 실제 글로벌 광고 현장에서 수집한
영어 명카피 200선을 엄선해 담았다.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으며 광고 카피에 대해
좀 더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신간 마케팅 책으로
다양한 분들께 영어책으로도 추천한다.
특히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는
영어 문장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그 문장의 배경을 이야기해줘서 좋았다.
영어 표현을 배우며 동시에 설득의 구조를
함께 배울 수 있기에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광고를 통해 영어도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며 흥미롭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좋은 글귀는
길지 않지만 오래 남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
영어 명카피 핸드북 책을 서평 하며
학창 시절 시험 과목으로만
달달 외우던 영어를 하나의 문화로
느끼며 읽게 되었던 마케팅 책이었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카피는 시대를 담는 그릇으로
한 줄이 기억을 만들며,
문장은 태도를 담는다.
영어 한 문장이 생각을 바꾸고,
영어 감각을 배우는 시간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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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마리메 지음, 임지인 옮김 / 라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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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 소설을 굉장히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 역시 일본 소설이다.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일본 감성소설로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이다.
이 책은 표지도 제목도 아주 마음에 들고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 때 읽기 좋은 책으로
'힐링 책', 위로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이 소설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게 되는 감성소설이다.
유리코와 반달곰이 함께하는 이야기가
커피 한 잔을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듯
편안하고 참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마리메의 장편소설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위로가 되는 다정한 책으로 서평 한다.
라곰 출판사의 신간도서 '소설 추천'으로
반달곰이 건네는 작은 위로와 힐링이 가득한
베스트셀러 일본 소설로 추천한다.
이 신간 소설은 마리메 작가의 장편소설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이야기로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힐링 소설이다.
곰과 함께 차를 마시는 건 비현실적이지만
위로는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읽는 동안 마음이 평온해졌으며,
주인공의 고민과 불안을 조용히 받아주는
따스한 반달곰의 온기가 전해져
더 따뜻하고 다정한 소설책이었다.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책을 통해
거창한 일상이 아니어도 괜찮고,
달달한 케이크 한 조각과 맥주 한 잔,
그리고 향이 좋은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한 오늘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제11회 인터넷소설 대상 수상작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책 줄거리와
개인적인 생각을 서평으로 남겨본다.
출판사 라곰의 신간 일본 소설로 추천하며,
베스트셀러 소설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내 고민을 해결해 주지 않아도
나는 괜찮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오늘, 당신의 아래층에는
어떤 위로가 살고 있나요?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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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 - 인공지능 문해력을 키우는 수학적 사고법의 힘 최소한의 지식 3
이동준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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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관련 도서를 다양하게
접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AI 시대다 보니
다양한 인공지능 책들이 출간되는 것 같다.
지상의책 출판사 '최소한의 지식' 시리즈는
이전에도 접해보았던 시리즈로
어렵지 않게 풀어내서 좋은 것 같다.
이동준 교사의 '인공지능 책'
<AI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은
인공지능 교육관련도서로
인공지능 시대에 핵심을 담은 안내서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이 작동하는
숫자 뒤의 원리를 쉽게 풀어내며,
어렵고 낯선 용어들이 아닌 쉽게
'수학의 언어'로 AI를 알려준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추천하는 신간도서지만
특히 청소년 추천도서로 서평 하고 싶다.
지상의책(갈매나무) 출판사 신간으로
AI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 책은
어렵지 않게 벡터 개념부터 설명하며,
추천 알고리즘과 행렬 분해 등
우리가 궁금해하던 많은 것들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수학을 참 어려워했던 나로서는
처음에 수학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살짝 고민했지만 이 책은
수학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듯이
읽을 수 있는 인공지능 책으로 추천한다.
어쩌면 그래서 청소년 추천도서로
AI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친절한 교육 관련 도서가 아닐까 싶다.
특히 작가 이동준 교사는 오랫동안
수학교사로 일하며 교육현장에서
직접 접해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다 보면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느낌으로
재미있는 인공지능 책으로 추천한다.
이 책은 지상의책 출판사 베스트셀러 도서로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수학으로
풀어내며 누구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요즘은 AI가 너무 익숙한 시대가 되었고,
챗봇에 질문하고 이미지를 생성하며,
문득 우리는 인공지능에 궁금한 것들이
생겨나고 있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이
AI와 함께 연결 지어 들려주니 조금은 더
AI 수학과 가까워진 기분이었다.
AI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을 읽으며
앞으로의 수학 교육은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왜 AI를 이해하는 데 수학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는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결국 수학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AI 교육 관련 도서로 서평 하며 추천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AI를 쓰는 사람에서
AI를 이해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순간은
앞으로의 삶도 바뀌는 매직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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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 - 틀을 깨는 존재 가치에 대한 질문
윤준호 지음 / 북스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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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에세이 형식의 자기 계발 책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전에는 자기 계발 도서를 좀 어렵고
재미없는 책으로만 느껴졌다면
요즘은 에세이로 쓰여서 천천히 읽으며
나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것 같다.
일상의 질문과 관계의 힘을 중심에 둔
에세이 추천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사람과 사회,
조직에서의 변화 역량을 고민하는
자기 계발서에 가까운 책이다.
윤준호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조직과 사람을
움직이는 진짜 힘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얻는 것이라고 말한다.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는 결국
인간관계의 소통과 자기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복탄력성 뜻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는 독서시간이었다.
항상 새해가 되면 인간관계 책과
자기계발책을 일부러 접하려고 노력하는데
이 책은 새해에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며,
일상의 안부가 만드는 변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자기 계발서로 추천한다.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추천 책으로
'어떻게 지내?'라는 안부의 말 한마디에는
생각보다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관심과 존중 그리고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지만 우리는 이 단순한
문장의 힘을 점점 잊고 지내는 것 같다.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에서는
매일 무심코 지나쳤던 대화와 질문 하나에
귀를 기울이게 되면서, 삶에서도
더 진심 어린 소통과 성찰이 시작되는듯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사소해 보였던
질문들을 다시금 떠올려보았고
그것이 결코 작게 느껴지지 않았다.
매일 누군가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안부를 묻고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출판사 북스고의 에세이 베스트셀러이자
자기 계발 책으로 출간된 '인간관계책'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를 서평 하면서
질문이 바뀌면 관계가 바뀌고,
관계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는 것과
회복탄력성에 대해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진심 어린 안부를 건네보자.
짧아도 괜찮다.
꾸준하면 그거로 충분하다.
관계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결국 '마음을 묻는 능력'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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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우의 세 자매
천쓰홍 지음, 김태성 옮김 / 민음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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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베스트셀러 책
'귀신들의 땅'의 작가 천쓰홍의 신작이다.
대만 소설 추천 <셔터우의 세 자매>책은
장화현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초능력을 지닌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편소설로 추천한다.
셔터우의 세 자매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신의 고향인 장화현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세 자매의 삶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상처를 그려낸 슬픈 소설이다.
천쓰홍 작가의 대표작 <귀신들의 땅>을
읽어보았던 나로서는 그의 신작이라는
것만으로도 이 소설책이 궁금했다.
민음사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게 된
신간 소설인 셔터우의 세 자매 책은 단순히
초능력 이야기가 아니라 그 능력을
가졌으므로 인해 저주받은 시간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을 다양하게 그려냈다.
그들의 능력은 결코 누군가를 구하지 못하고,
오히려 세 자매를 외로움 속으로
밀어 넣어 초능력과 현실 사이
세 자매의 진짜 이야기를 그려냈다.
천쓰홍 작가의 2026년 신작 소설로
기이하고 슬픈 소설로 서평 하고 싶다.
나는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슬펐으며,
살아남으려 애쓰는 자매들의 모습에
능력을 가졌음에도 결국 그 능력은
그들에게 아무것도 쥐여주지 못했는
생각에 더 아프고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귀신들의 땅의 작가 천쓰홍의 신작 소설
셔터우의 세 자매를 읽으면서
다시금 저자의 책이 기다려졌다.
출판사 민음사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데 2026년에도 신간도서가
다양하게 나오길 바라본다.
천쓰홍 작가를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소설로
셔터우의 세 자매 책을 서평 해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만약 당신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나는 조용히 고개를 저어본다.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간절히 바란
순간들의 기록은 슬프고 아름답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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