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듦에 관하여 - 나이듦을 재정의하고 의료 서비스를 혁신하여 우리 삶을 재구상하다
루이즈 애런슨 지음, 최가영 옮김 / 비잉(Being)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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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이듦을 재정의하고 의료 서비스를 혁신하여 우리 삶을 재구상한다는 인문학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루이스 애런슨 교수의 나이듦에 관하여 책은 은퇴 및 늙어감에 대한 최고의 책으로 월스트리스 저널에서 선정된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이 다루는 나이 듦에 관한 이야기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나이 들지 않는 사람은 없고, 나이가 든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젊을 때는 노후가 먼 미래로만 생각하지만, 우리는 하루하루 조금씩 나이 들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노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걸까?
비잉 출판사의 인문학 베스트셀러 <나이듦에 관하여>책은 우리에게 다양한 노후의 삶을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은 루이즈 애런슨 작가가 의사로서 실제 환자들을 돌본 경험과 노인의학을 다양한 시선으로 함께 들여다보며 깊이 있게 풀어낸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관심이 갔었고, 현재는 사회복지사 실습을 했던 곳에서 한 달에 2번 봉사활동을 할 만큼 사회복지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사회복지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겠지만 이 책이 다루는 건 노년의 삶이며, 노년을 단순히 늙어서 생기는 문제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현대 의학이 인간의 수명을 크게 늘려놓았지만 정작 노인을 위한 의료나 돌봄은 많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인문학 책 추천 <나이듦에 관하여>는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세계에서 이미 인정받은 고령사회에 읽어야 할 책이다.
루이즈 애런슨 교수는 노인의학의 역사와 함께 자신이 실제로 만났던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노년에도 저마다 서로 다른 삶의 욕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한다.
과연 오래 사는 것만이 행복한 노년일까?
우리는 노년의 삶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노후준비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들여다보아야 할 문제이며, 돌봄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인간으로서 존엄과 선택권 그리고 관계와 의미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
이를 위해 개인뿐 아니라 사회의 복지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이 인문학 도서는 의학과 사회학, 인문학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노인과 의료, 돌봄을 둘러싼 사회적 문제까지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노후준비 책이다.
나는 사회복지사 공부를 할 때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 노인복지였는데 생각해 보면 아동 발달센터에서 일하는 나로서는 노인복지를 들여다보지 않았던 것 같다.
노인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회복지사와 준비생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이 듦에 관하여 책은 노후나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인 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나이가 들어도 인간답게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누구나 모두 늙어간다.
그렇기에 지금 청춘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도 노후의 삶은 찾아올 것이며, 결국 노년은 우리 모두의 미래라는 생각이 든다.
루이즈 애런슨 작가의 나이 듦에 관하여 책은 다양한 생각을 안겨주는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노인 의학과 의료 그리고 돌봄을 배우며, 행복한 노년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사회에서 노인의 삶과 의료, 돌봄의 문제를 개인뿐 아니라 사회가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에 공감하며, 나이 듦에 관하여 책을 서평 해 본다.
나이 드는 것이 두려운 사람에게 이 책을 건네며,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세월이 흐르는 건 잡을 수 없기에
우리는 모두 나이 들어간다.
노년의 삶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저 누구나 늙어가는 건 자연스럽다.
그러니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며,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라.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0155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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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위대한 영웅의 여정에서 내 인생의 길을 찾다
김태진 지음 / 민음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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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호메로스 작가의 오디세이아 책을 서평 했었다.
오늘은 민음사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오디세이아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인문학 책으로 서양미술을 공부하다가 신화에 빠지게 된 김태진 작가의 책이다.
오뒷세우스의 모험은 지금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을 안겨준다.
그렇기에 수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읽히고 있는 고전문학이 아닐까 싶다.
특히 최근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의 원작 소설책이라는 점에서 최근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래서 김태진 작가의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요즘 읽을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고전문학이 어려워 접근하지 못하고 있었다면 오디세이아 내용과 함께 각 장마다 접할 수 있는 '오뒷세이아 미술관', '오뒷세우스의 서재', '이야기 사이에' 코너가 이 책을 술술 읽게 했다.
특히 명화를 만나볼 수 있는 미술관에서는 다양한 명화를 접하며 이야기를 접하여 좋았다.
그동안 오디세이아 책이 어려워서 읽어보지 못했다면 민음사 출판사의 신간도서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추천하고 싶다.
사실 고전문학은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고전 읽기를 시작하려고 해도 재미있게 읽히지 않아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김태진 작가는 감성과 예술을 인문학과 연결 지어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유튜브 채널 '아트 인문학'의 유튜버다.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는 너무나 유명한 고전이지만 막상 읽어보려고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 독자들을 위해 김태진 교수는 오디세이아 책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오디세우스의 여정을 보면 수많은 유혹과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과 흔들리고 절망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럼에도 그는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그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나아갈 수 있다.
어쩌면 영화 오디세이가 지금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도 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먼 옛날 한 영웅의 여정이지만 평범한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기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로 다가오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그리스 로마신화 책을 좋아해서 호메로스 작가의 오디세이아를 참 좋아했다.
민음사 출판사의 신간 인문학 베스트셀러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유명한 명화가 각 장마다 담겨 있고, 신화를 인문학 언어로 풀어보는 오뒷세이아 서재 코너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오디세이아 책을 읽다 보면 우리는 모두 바다를 항해하듯 인생을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수많은 고난을 겪어도 나아가지 않으면 육지로 갈 수 없다.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매번 선택에 머뭇거리게 되지만 어쨌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수없이 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있겠지만, 우리는 스스로의 삶에 영웅이다.
때로는 달콤한 유혹 때문에 멈추기도 하겠지만, 다시 나를 찾고 단단한 마음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책은 고전문학 오디세이아 책의 줄거리와 3000년 전 영웅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인문학으로 풀어낸 책이다.
고전 문학 오뒷세이아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이라면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먼저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 추천한다.
김태진 작가는 각각의 사건을 삶의 문제와 연결 지어 이야기하고, 명화와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담아 고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영화 오디세이를 보았다면 원작 소설을 담고 있는 책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
고전 읽기는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질문과 답을 찾아가게 하며,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도 고전을 읽으며 나다운 삶을 나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길을 잃었다면, 잠시 멈춰 생각해 보자.
가끔은 멈춰 서서 선택해야 할
순간이 있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내가 가야 할 길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0045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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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의 감각 - 같은 세상에서 다른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터보832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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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부자가 되기를 원하며,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매일을 살아간다.
오늘은 대한민국 0.1% 부자이자 경제, 자산관리 전문가 터보832 책 <대한민국 부의 감각>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재테크 책이자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로 체인지업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왜 같은 세상에 살면서 누구는 더 많은 성공의 기회를 발견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다.
터보832는 부의 차이가 단순히 정보나 자본의 차이에서만 생기는 것이 아닌, 세상을 바라는 감각의 차이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를 만드는 4가지 감각인 보는 감각, 관계의 감각, 공간의 감각, 결정의 감각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대한민국 1% 부자의 시선을 따라간다.
특히 마지막 장에는 대한민국 부자들의 경험을 담은 인터뷰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
경제 베스트셀러 도서 <대한민국 부의 감각>은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버는지가 아니라 돈과 기회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특히 부동산과 주식뿐 아니라 미술과 와인, 자동차, 인간관계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같은 세상에서 다른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들여다본다.
나는 이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솔직히 돈에 관한 경제 관련 책을 읽다 보면 어떻게 하면 많이 벌지, 얼마를 벌 것인지에 대한 생각들로 가득 차게 된다.
하지만 터보832 책 대한민국 부의 감각에서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부자들의 시선을 담았다.
그래서 경제적자유를 꿈꾸는 많은 이들과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디딘 20대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사실 나는 경제도서가 어렵고 재테크 도서는 많이 읽었지만 여전히 잘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정말 이 책이 내게 도움이 되는 책인지는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경제 관련 책을 읽으며 더 키우고 있다.
이 재테크 책은 부의 감각이란 무엇인지,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배우며, 누구와 관계를 맺고, 어떤 것을 선택할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누군가는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힘은 분명 부의 감각일 것이다.
특히 AI와 검색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제는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이기에 단순히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것만으로 차별화하기 어려워진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터보832 책에 담긴 부의 감각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 것 같다.
우리는 같은 뉴스를 접하고, 같은 공간에 같은 정보를 접하면서도 누군가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지만 누군가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쳐간다.
이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지나치지 않고 성공의 기회를 잡으면 좋겠다.
많은 책에서 부자들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고, 우리는 부자의 습관과 투자공부를 하게 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대한민국 상위 0.1% 부자의 시선에는 숫자가 아닌 부의 감각이 있다는 걸 잊으면 안 될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건 남들이 지나치는 가치를 발견하는 힘이며, 결국 부의 감각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분야인 경제도서였지만 빠져서 읽었던 경제 관련 책으로 재테크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체인지업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대한민국 상위 0.1% 부자의 시선을 담은 <대한민국 부의 감각> 책을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막연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려고 하지 마라.
같은 세상, 같은 정보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부를 알아보는 감각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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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대에게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헌준 지음 / 소금나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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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이후에는 삶을 다시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
어쩌면 직장에서 성과를 위해, 가정에서 배우자로, 아이의 부모로 살아온 시간들을 잠시 멈춰 서서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
김헌준 작가의 자기 계발 책 <오십 대에게>는 잠시 쉬면서 앞으로의 삶을 다시 생각하라고 말한다.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라는 부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이다.
김헌준 작가는 경영과 컨설팅의 경험을 넘어 인생의 중간 지점에 선 사람들에게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질문한다.
나처럼 아직 50대는 아니지만 오십 대를 향해 가고 있는 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중년의 자기 계발 도서가 아닐까 싶다.
오십 대에 관련된 많은 책에서는 노후를 준비하는 시기로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오십 대에게>책은 오십을 단순히 은퇴나 노후를 준비하는 시기로 바라보지 않는다.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 보는 오십 대를 이야기한다.
자기 계발 책 <오십 대에게>를 읽으면서 그동안 나는 나 자신을 챙기며 살아온 건지 돌아보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앞만 보고 달려간 시간들 속에 과연 나 자신을 얼마나 뒤로 미뤄왔는지 차분히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삶을 준비할 것인지, 또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건 무엇인지를 떠올려 보았다.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도서 오십 대에게는 오십 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에게도 오십대를 바라보고 있는 이에게도 추천하는 자기 계발서다.
특히 각 장에 있는 '오늘의 질문'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요즘은 오십이라는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노후와 경제적인 문제, 건강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돌아봐야 할 것은 이제 나를 위해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다.
그동안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제 앞으로 어떤 삶으로 채워나갈 것인지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해 보면 좋겠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보낸 지난날과, 직장에서 앞만 보고 달린 시간, 자녀를 위해 살아온 날들을 보면 정작 나 자신을 위해 달린 시간은 있었을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미혼이지만 내 주변의 나 50대와 나처럼 50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어졌다.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
오십이라는 숫자를 생각하면 이제 진짜 늙었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기에도 늦은 나이가 된듯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오십 대는 앞으로 살아갈 삶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나이이며, 지나온 시간을 후회하기보다는 앞으로의 삶을 더 소중하게 이어나가고 싶어졌다.
특히 관계에 관한 이야기는 나이가 들수록 더 깊게 와닿으며, 이제 더 나 다운 삶을 이어가야겠다.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로 김헌준 작가의 <오십 대에게> 책을 서평 하며, 인생 후반전을 위한 추천도서로 기록하고 싶다.
누군가는 50대를 지나가고 있을 테고, 누군가는 50대를 바라보고 있겠지만 오십 대는 무엇을 더 채워야 하는지 보다는 덜어내고, 나다움을 찾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50대가 되어서 다시 펴보고 싶은 자기 계발 책으로 '오십 대에게'를 읽고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그동안 채우느라 시간을 보냈다면,
오십이라는 나이는
정말 중요한 것을 남기는 삶이다.
무엇을 시작해도 늦지 않은 나이,
나를 위해 써도 아깝지 않은 시간,
내게도 그 오십이 오는구나.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9808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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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나의 유령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이선화.이선영 옮김 / 파람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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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우리에게 너무도 유명한 <삼총사>책의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이다.
파람북 출판사의 신간 장르소설 도서 <천하나의 유령>은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대표작으로 환상, 괴기소설로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공포,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는 나는 오컬트 소설을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흥미롭게 읽은 장르소설 도서였다.
이 책은 뒤마가 1849년에 발표한 환상소설로 파람북에서 우리말 완역본으로 출간되었다.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천하나의 유령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령과 괴기, 죽음과 초자연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공포소설로 분류가 되어있지만 책을 읽다 보면 무섭다기보다는 계속해서 물음표가 떠오르는 고전소설이었다.
우리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에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의 이야기는 그런 질문들을 공포 스릴러소설 안에 담아두었다.
천하나의 유령 책은 액자식 구성으로 처음에 펼쳤을 때 뭔가 독특하게 다가왔던 소설이다.
특히 요즘은 공포소설이라고 하면 굉장히 자극적으로 피 튀기는 이야기들을 생각하게 되지만, 고전 환상소설 천하나의 유령에서는 어두운 저택과 묘지, 달빛, 죽음과 전설 같은 소재를 사용하여 서늘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우리가 어릴 적 공포로 접했던 흡혈귀 이야기가 등장하는 부분도 고전 스릴러소설로 느껴졌다.
사실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삼총사 책을 읽어보았던 나로서는 느낌이 전혀 다른 장르소설도서라 색다르게 느껴졌던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릴 적 친척 언니들이랑 다 같이 모였을 때 동그랗게 둘러앉아 불을 끄고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었던 추억이 떠올랐다.
정말 등골이 오싹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오히려 공포스럽지 않은데 괜히 무서웠던 이야기도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가을이 왔음에도 여전히 더위가 가시지 않은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소설이다.
기묘한 분위기는 몇 장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하며, 긴 호흡이 필요하지 않아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유령이나 죽은 자가 나오는 오컬트 적 환상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추천하는 고전 스릴러 소설이다.
처음에는 이게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머뭇거리게 되지만 한 장 한장 읽으면서 다음에는 또 어떤 괴담이 나올지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프랑스 고전문학 <천하나의 유령> 책 줄거리를 기록하며, 이 책은 그저 무서운 이야기만을 수록한 책이 아니라 죽음과 공포,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 소설로 추천한다.
특히 나처럼 다양한 장르소설 도서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신간도서다.
파람북 출판사에서는 정말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다 보니 늘 신간이 나올 때마다 관심이 가는 것 같다.
이런 환상소설로 고전 읽기를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고전소설을 추천해 본다.
특히 고전문학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느낄 필요는 없으며,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들어오는 밤에 서늘한 기분으로 펼쳐보면 더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소설책이다.
잘린 머리가 말을 하고, 유령과 흡혈귀를 만날 수 있는 환상, 괴기 소설 속에는 죽은 자가 말을 걸어온다.
잠이 안 오는 밤 알렉상드르 뒤마의 천하나의 유령 책을 펼쳐들면 자연스럽게 빠져들 책으로 서평 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어둠이 깊어질수록,
인간의 상상력은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과연 우리가 무서워한 건
죽은 자 일까, 산자일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9688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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