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24142364이 책은 일론 머스크가 공개적으로 인정한유일한 공식 전기로 월터 아이작슨의 신작스티브 잡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을 쓴세계적인 전기 작가 월터 아이작슨이이번에는 <일론 머스크>책을 썼다.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당연하게 읽어야 하는베스트셀러 책이었다.저자는 집필을 위해 일론 머스크를2년간 따라다니며 인터뷰를 하고주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그를 분석하여 이 책에 담았다.130여 명의 밀착 인터뷰를 통해알아가는 <일론 머스크>의 솔직한 이야기나는 읽는 내내 솔직한 그의 인터뷰가아주 마음에 들었고 그런 그가포기하지 않았기에 전기차 테슬라와스페이스엑스, 인공지능그리고 앞으로가 더 궁금해질일론 머스크가 만들어낼 미래천재, 사기꾼, 괴짜, 영웅, 혁신가극과 극으로 평가되는 일론 머스크21세기북스 신간도서 <일론 머스크>책은 다양한 관점,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책이토록 그에 대해 담아낸 전기는 없었다.솔직히 그의 삶의 여정을 자세히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그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지금의 그가있기까지를 읽으면서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다.또 그 시간들 속에서 다시금 일어섰기에그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궁금해질 것 같다.정말 시끌시끌한 이슈들을 만들어냈고또 그럼에도 그의 새로운 이야기에우리는 관심 갖고 보게 되는 것 같다.『일론 머스크』유일한 공식 전기월터 아이작슨 작가를 통해 읽을 수 있어서참 좋았고 또 세계적인 전기 작가라는 걸다시금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종합 베스트셀러 1위 <일론 머스크>를 통해많은 생각과 시간을 가진 계기가 되었다.21세기북스의 신작 베스트셀러일론 머스크 책을 리뷰해 본다.<당신의 삶은 그랬군요.나도 도전하고 또 도전하며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22295008오늘은 공감 가는 좋은 글귀가 많았던명상가 은종 작가의 신간 에세이를 서평 하려 한다.프리즘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당신도 잠 못 들고 있었군요>는 명상 에세이다.저자는 30년간 명상을 수행하면서서른과 마흔이 지나쳐버린 것들을오십이 되어 이야기한다.서른과 마흔을 보면 정말 큰 변화가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나 역시 마냥 성인이 되어 기뻤던 20대를 지나서른 살이 되었을 때와 마흔이 되었을 때나의 삶을 더 많이 생각했고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할지 고민했다.또한 다양한 갈등과 흔들리지 않으려애쓰는 시기이기도 했다.추천 도서 <당신도 잠 못 들고 있었군요>그 안에 명상수행가가 전하는자기발견과 마음 회복력에 대한 이야기는방황하는 우리의 마음을 다독이며깊이 스며들 것이다.책 속에서는 나 자신의 인생을살아야 온전히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또한 누구나 넘어질 수도 있고좌절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나 자신을잃어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당신도 잠 못 들고 있었군요를 읽으면서나는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섰고나 자신을 위한 시간들을 생각할 수 있었다.이 에세이 속에서는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를 담은1장부터 3장까지와 명상을 담은 4장특히 마지막 4장에는 명상을 통한진정한 행복 찾기에 대한 과정을 담아내명상 에세이로 추천하고 싶다.불행하지 않지만 행복하지도 않은사람들을 응원해 주는 메시지나는 누구나 아픔이 있고흔들릴 수 있고 상처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우리는 또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당신도 잠 못 들고 있었군요>책이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진짜 나를 찾는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그리고 그 시간들로 인해 더 높이날아오르기를 희망해 본다.출판사 프리즘 (스노우폭스북스) 신간 도서명상가 은종 작가의 명상 에세이『당신도 잠 못 들고 있었군요』책을 추천한다.<누구에게나 고르지 못한 길이 있듯이나만 지치고 힘든 시기가 있는 건 아니다.얼마나 빨리 다시 털고 일어나느냐가어쩌면 누구에게나 있을 그 시간을행복으로 바꾸는 힘이 아닐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21245207포토 에세이를 정말 오래간만에 본 것 같다.에이치비프레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북촌 북촌 서촌> 북북서를 서평 하려고 한다.세 저자가 북촌과 서촌에 살면서그곳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책이다.최근 나 역시 아파트를 팔고 마당이 있는전원주택을 사고 싶어 하기에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마음이 설레었다.조성형 작가는 노르웨이에서의 유학 생활에서한국으로 돌아와 오래 살집을 찾게 되었다.아파트가 아닌 북촌 낡은 주택을 선택한다.낡은 다세대 주택이 그들의 손을 거쳐새롭게 태어나는 셀프 수리두 번은 하고 싶지 않다는 벽지 제거부터두 사람은 자신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냈다.물론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돈을 들여 수리를 했다.대형마트도 동네약국도 찾기 어렵지만그들이 남긴 일상 이야기는자연스럽게 내게 스며들었다.윤화진 작가는 아이들을 위해마당이 있는 집을 찾아 나섰다.마당이 있으면서 싼 집을 찾던 그는북촌에 오랜 시간 살고 있다.그가 들려주는 현실적인 이야기 속에서북촌 생활이 불편함은 있지만또 그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이가장 소중해 보이는 이야기들에나는 북촌이 따스함으로 다가왔다.베스트셀러 에세이 <북촌 북촌 서촌>은사진을 보면서 읽기 좋은 추천 에세이다.솔직히 모두 컬러였으면 더 좋았겠다고생각했었는데 다 읽고 책을 덮으면서나는 흑백 사진들에 나만의 색을넣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다.심혜경 작가는 북촌 정독도서관 사서로일하는 기회를 얻었다.그는 북촌에서 일하며 서촌으로 이사 간다.그리고 서촌 이곳저곳을 누비는일상을 이곳에 담아냈다.나 역시 그의 글과 사진을 보고 읽으며그곳이 점점 더 궁금해지고 좋았다.『북촌 북촌 서촌』의 세 저자는모두 서로 다른 이유로 이곳을 선택했고그들이 들려주는 일상 이야기는차 한잔하면서 이웃과의 담소처럼다정하면서 또 새롭고 좋다. 출판사 에이치비프레스 신간 에세이베스트셀러 책 <북촌 북촌 서촌> 북북서를기록하면서 포토 에세이로 추천하고 싶다.<가을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날그곳의 다양한 추억 이야기는내 마음속에도 가을바람을 살랑불어넣어 준다.그곳.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곳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18242347미디어창비 출판사 신간 에세이김달님 작가 <우리는 조금씩 자란다>를추천하며 서평 해 보려고 한다.나는 저자의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를읽어본 적이 있다.그래서인지 그의 따스한 글들을이미 알고 있고 이 책도 내게따뜻한 책으로 다가올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나는 사랑하는 이가 떠난 자리를 느끼는 건오래도록 마음속에 비가 내리는 것과같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김달님 작가의 <나의 두 사람> 책의 주인공김홍무 할아버지와송희섭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때그에게도 그런 순간이 되었을 것이다.우리는 조금씩 자란다를 통해저자가 받았던 큰 사랑과그리고 홀로 남겨진 지금의 자리에서다시금 용기를 내어 걸어갈 수 있는 것쓰러지지 않고 곁에 있는 이들에게기대어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저자 김달님의 글들을 읽으며위로를 받고 또 따스함을 받는다.<우리는 조금씩 자란다>를 통해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따스함을느끼며 삶과 죽음에 관하여그리고 인간에 대하여 알아가는 시간이 된다.나 역시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떠올렸고 또 내 주변의 따스한 시간들을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사람이 사람에 지쳐버리는 요즘사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따스함을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우리는 모두 조금씩 자라고 있는 시간들이며또 행복해지고 싶은 내 곁에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는 시간들이다.좋은 글귀가 많아 읽는 내내 마음에 꽃이 피었고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따스한 책이었다.미디어창비 출판사의 신간도서그의 주변에서 함께한 이들의 이야기'살아갈 힘이 되어주는 사랑의 말들'김달님 에세이<우리는 조금씩 자란다>추천하며 눈을 감고 가득 느껴본다.<왜 할머니는 나보다 빨리 떠나는 거지?라는 어릴 적 엉뚱한 생각에는어쩌면 오래도록 내 곁에그 모습 그대로 함께이길 바라는마음이 함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나는 아직도 할머니가 업어주던그 작은 등이.. 크게만 느껴지던 순간이많이 그립고 생각난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16994929이 책은 재미있게 읽었다는 표현보다는감사히 읽었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다.선택적 함구증 소년의 이야기북레시피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책<목소리를 삼킨 아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한 소년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심리학자, 사회학자인 파리누쉬 사니이 작가그의 첫 번째 책 『나의 몫』은이란 정부로부터 판매 금지가 되었으나큰 호응을 얻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목소리를 삼킨 아니는 그의 두 번째 책으로일곱 살이 되도록 말을 하지 않았던아이와 주변 인물들을 담아냈다.소설 속 주인공은 언어나 인지 문제가 아닌말을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침묵으로 자신을 보호한다.그런 그를 바라보는 주변 인물들의묘사가 굉장히 잘 나타나 있으며또 내가 이 소설을 읽으면서저자가 이야기를 잘 담아냈다고생각한 부분이 현실적이면서도각각이 바라보는 시선을다양한 감정과 함께 잘 그려냈기 때문이다.한 아이의 외롭고 힘든 시간들을그려내며 성장해가는 과정과또 그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들을읽으면서 이건 책 속에서만의 이야기가아니라는 걸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목소리를 삼킨 아이> 책 속에서자신의 아버지를 형네 아빠로 마음속에말하며 상처받은 마음을 안는다.주인공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길에외할머니라는 따스함이 있었기에가능했던 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정말 어둠뿐인 세상에서도 찾아보면빛이 있다는 것을 여기서도 느낄 수 있었다.주인공 샤허브에게 빛은 외할머니였다.나는 잘 못해도 괜찮다고 머리를 쓰다듬던외할머니의 손길이 생각났다.언제나 다정한 말과 표정으로우리 삼 남매를 키워주셨다.소년의 목소리를 찾아준 건그런 외할머니였기에 더욱 생각이 났다.초반 주인공의 과격하고 문제 있는 행동들과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과정들이 차례로 펼쳐지면서이 소설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성장소설이면서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출판사 북레시피의 베스트셀러 도서『나의 몫』저자 파리누쉬 사니이 두 번째 소설<목소리를 삼킨 아이>를 서평 하며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추천 책이다.<꾸준한 관심과 사랑이소년의 마음속 세계에 불을 밝혔다. -지유 자작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