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엑셀 파워포인트 - 가장 쉽게 배우는 오피스 입문서
강현주.조성근 지음 / 에듀웨이(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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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라는 것이 안쓰면 자꾸 잊어버리게 마련입니다. 다른것이라고 뭐가 다르겠나만 컴퓨터처럼 발전하는 속도가 빠른 것들은 자주 쓰지 않으면 금새 잊어버리기 쉽상입니다. 회사다닐 때 엑셀을 했었고, 회사 그만두어 사용하지 않다보니 잊어버리 다시 아이들의 숙제를 핑계로 평생학습센타에서 일부러 배우기도 했는데 이제 필요해 쓰려고 하니 또 헤메고 말때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요즈음은 직장인이라면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않고는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보편화가 되어버린 시대 입니다. 이 도서의 제목 <한 권으로 끝내는 엑셀 + 파워포인트>만으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보자마자 들어버렸답니다. 지금 시대는 초등학교 아이들도 파워포인트를 하는 시대로 발표준비를 할때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보곤 합니다. 특히나 중학교에만 가도 PPT 발표를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잘 익혀서 배워보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이유가 핵심기능으로 오피스 기능을 빠르게 익히고 실무활용을 예제로 업무 문서를 마스터할 수 있게 잘 구성해 놓았습니다. 저는 잊어버리고 헤갈리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새삼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의 기능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답니다. 또한 이 기능들이 다 실제 업무에서 사용되는지 궁금하기도 했었답니다. 다양한 예제들을 보면서 하나씩 하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책으로 읽어 이해하기 보다 실전에서 쓸 줄 알아야 하는 기능들을 익혀야 바로 쓸 수가 있었습니다. ​엑셀에서는 함수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상세히 보았답니다 .파워포인트는 워낙 잊어버린 것이 많아서 차근차근 배워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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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 인생도 수입도 극적으로 바뀌는 마법의 말하기 습관
미야모토 마유미 지음, 황미숙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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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쪽 직무인 나로써 마케팅 부서를 볼 때, 편히 앉아서 돈을 버는 부서로 생각을 했는데 세일즈를 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 경쟁사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최근들어서 경영 실적 발표를 할 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을 보자마자 경영에 있어서 고객과 근로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대로된 말솜씨 또한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나, 경제체계에 있어서 변화에 맞추어서 잘 대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데 고객들 또한 이러한 발맞춤으로 변화를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서 그에 잘 맞추어서 적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하고, 잠재 고객들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야하며, 성취력을 이룬 경력이 있는지 여부와 빨리 배우고 이해하며 전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일상에 있어서도 열정적으로 회사 임무를 추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마케팅과 같은 판매에 있어서 잘 이겨나갈 수 있음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자신의 상품이 마치 세상에서 제일이고 뛰어나다며 고상한 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되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화술이 밑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은 전반적으로 삶에 있어서 평소에도 상대방과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화술에 대해 세부적인 중요 사항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경제활동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하는 것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영에 있어서 말하는 습관을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평소에 어떻게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 말을 어떤  식으로 잘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일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때에  어떤 식으로 대화를 해야하는지 까지 두루 설명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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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 도시생활자가 일상에 자연을 담아야 하는 과학적 이유
플로렌스 윌리엄스 지음, 문희경 옮김, 신원섭 감수 / 더퀘스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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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공하는 꿈을 꾸면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성공을 하기위해서 과거의 사람들이 겪으면서 성공할 수 있었던 많은 경험들을 토대로 본받으면서 살아가고자 노력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과거의 사람들을 본받고자 하지만 정작 자신의 성향에 맞는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자신을 잘 파악하지 못한채로 모방만 하다가 실패를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또는 자신 스스로 무너지고 넘어지는 것을 보게되곤 합니다. 우리가 자유 분방한 삶으로써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변화를 가지고 살아가면서 많은 스트레스와 얽히고 설키는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가는데 과연 우리의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만 하는 것인지 궁금하곤 했는데 옛 성인들이 항상 말씀 하시던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진정으로 어떻게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것인가를 잘 소개해줄 꺼 같은 기대감에 이 도서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를 보자마자 읽어야 겠다는 기대감에 사로잡혔던 것 같습니다.

 

 

 

이 책 속에서는 자연이라는 단어를 처음에 들었을 때는 너무나 갈망하는 단어였지만 자유분방함 속에서 자신이 갈구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상태 속에 도달해 있으면서 마치 갈증이 나서 직접 손수 우물을 파듯이 갈망을 해소하기 위해서 끝없이 자연 속에서 끊어지지 않고 연구하고 습득하는 것임에 내가 원하는 그러한 역동적인 삶을 뜻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연이 가져다 주는 역동적인 삶 속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긍정적인 삶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바를 얻어갈 때 그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임을 다시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고, 자연과 함께하는 매일 같이 똑같은 삶으로부터 진정한 삶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살아가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이 도서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를 읽는 내내 매일 같이 다람쥐가 채바퀴를 돌리듯이 똑같은 일상이 반복이 될 때 우리는 어떻게 이 지루하고 평범한 삶으로부터 에너지 넘치는 삶으로 회복할 수 있을지 이 책이야 말로 자연과 하나가 되어서 제대로 그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에너지 넘치고 역동적인 삶으로부터 보람차고 행복한 느낌을 느낌으로부터 매일을 살기 위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삶이야 말로 우리에게 진정으로 추구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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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필요하지만 사표를 냈어
단노 미유키 지음, 박제이 옮김 / 지식여행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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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느라 오늘의 기쁨과 현실의 행복을 찾아내지도 누려볼 수도 없었던 사람들을 위한 도서 <돈은 필요하지만 사표를 냈어> 였습니다.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모두가 사회의 기준에 맞춰 아침에 꾸역꾸역 출근을 하고 야근을하고 지친몸으로 돌아오는 항상 똑같은 반복이 되는 일상. 이처럼 누구나 공감하는 숨막히고 힘든 일상이 반복되고 소소한 행복같은건 눈씻고 찾아도 찾아지지않는 하루가 지나고 나면 나를 잃은 듯한 기분마저 들지만 불확실하고 막연한 목표일지라도 그것을 위해 계획된 내일을 살아야만 합니다. 생계를 위해 현대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쉼이라는 것을 주지 않는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현재의 삶을 희생하지않고 커다란 각오와 성취의 과정없이도 사표를 내고도 행복한 매일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가장 동감이 된 부분은 내 삶을 다른것과 비교를 하지말자는 것이었습니다. 내 자신에 대한 분노도 슬픔도 흔하게 벌어지는 소소한 가정내의 불화들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모두 타인과의 비교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과 현재의 내 삶 자체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들고 비하하게 만드는 주범이었습니다. 나는 충분히 만족할 만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편안한 오늘을 살아갈 수 있음에도 우리는 어리석은 시기와 소유욕을 불러일으킨다. 행복을 찾기를 원하면서 불행을 찾아다닌 꼴로 힘겹게 일을 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잘 그려냅니다. 남들이 보기에 대단한 무언가가 되지않아도 내가 행복하고 즐거우면 그것이 최고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는 요즘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나 역시 소확행, 욜로, 휘게, 케렌시아, 워라벨 같은 용어가 썩이나 마음에 들고, 심신이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삶의 자세를 가지고 싶어진지 오래랍니다. 마음먹은대로 따라주지 않는 번잡한 생각들이 여전히 오늘의 행복을 앗아가지만 이 책 <돈은 필요하지만 사표를 냈어>에서 제시하는 여러가지 제안들 중 내게 맞는 것들을 삶에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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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랑 - 김충선과 히데요시
이주호 지음 / 틀을깨는생각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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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에 그저 이순신 장군님 만의 힘으로 전쟁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 도서 <역랑; 김충선과 히데요시>는 김충선이라는 문제적 인간의 신념과 사랑을 보여주면서 민초들과 군사들의 힘이 하나로 뭉쳐 그 근본을 이뤄 이순신 장군의 대처로 임진왜란을 역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음을 그 숨은 공로에 대한 이야기로 엮어 나간 다른 시점으로 임진왜란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역사 소설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읽는 내내 흥미와 재미가 됐었던 것 같습니다. 임진왜란을 이순신 내면으로만 봐았던 임진록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 숨은 배경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짐작해 볼수 없을 정도로 많다는 것을 읽는 내내 느꼈습니다. 특히나 이 도서는 김충선 이라는 자의 역할이 막중한데 전쟁의 판도를 뒤바꾸기 위해 히데요시의 명령으로 바다를 건너가면서 적들의 배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한 장수의 모습에서 어떤 고독함과 맞서 싸우는 용맹이 너무나 궁금해지게 만들었습니다.

비록 소설적인 면들로 인해 공상적이라 느낄 수있지만 전반적으로 역사의 흐름을 그대로 옮겨서 임진왜란 당시의 숨은 시대상을 반영하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많아서 그럭저럭 역사적으로 실제 있을 수 있는 상황들이라고 느껴지면서 읽어내려 갔습니다. 그 시대의 전쟁은 결코 일본의 야만으로만 이뤄진 것이 아니라 정말로 부패한 시대가 한 몫 했을 꺼라는 추측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임진왜란을 조선이 뒤집을 수 있었던 극적인 반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이순신장군의 역할이 컸지만, 오로지 이순신 장군님의 힘으로만 이뤄질 수 없었다는 것을 이 도서를 통해 살펴 볼수 있어 정말로 김충선과 민초들의 삶을 되돌아 볼 수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던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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