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 ㅣ 부모되는 철학 시리즈 11
이소영 지음 / 씽크스마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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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였을 때의 모습이 가장 천사 같다고 합니다. 아기들이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이것저것 많은 호기심이 쌓이답보니 점점 꼬마악마로 보일 때가 많다고 합니다.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신체적 성장부터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기 까지 어떻게 육아를 돌보아야하는지 많은 궁금증이 갑니다. 요새 모 방송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빠들이 겪어가는 육아를 잼미있게 보면서 다른 생각들을 하곤 했는데 과연 이 도서 <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은 어떤 방법들을 제시할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육아로 지친 일상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힘겨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제가 모르는 많은 새로운 방법들을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사로잡힙니다.

 

 

 

"다양한 음식 섭튀를 거부하는 아이"
"아이가 뭔가를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부각시키기보다 아이에게 식사를 하고 나면 훨씬 더 재미있는 뭔가를 하러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설득하라. 마지막으로 아이가 계속 먹기를 거부한다면 그밖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주지 마라!"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예절바르고 점점 성숙하게 인도할 수 있는지 먹는 것 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아이들이 반찬투정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고칠 수있는지 그 대처방안을 처음부터 세세히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어린아이들을 양육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인내가 절실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보기"
"너도 금방 이 장난감에 흠뻑 빠지게 될 거야. 정말 재미있거든. 어떻게 이걸 이쪽으로 밀고 저쪽으로 당기는지 봐"
"아이가 다른 장난감으로 산만해지는 상황을 막을 수 있도록 아이 방은 다소 깔끔하게 정리하자"

산만한 아이들을 집중력있게 키우는 방법을 장난감으로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집중력을 높이는 훈련은 부모의 몫이라는 생각에 미리 이러한 방법을 알았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정말로 우리 아이가 집중력 높은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이 도서 <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을 통해 배웠으면 합니다.

육아는 전투라고들 주변에서 많이 들어왔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도 아이들 척척 잘 키워내시곤 했는데 요즘은 육아하면 다들 겁부터 내고 돈부터 생각들을 많이 하면서 계산하기에 바쁩니다. 아내들 입장에서는 남편이 도와주는듯 안도와주는듯 경계가 모호해서 늘 싸움의 불씨가 되곤하는데 이 도서 <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을 읽어본다면 정말로 서로간에 이해를 하면서 힘들고 지치진 육아지만 타협점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서로 언성 높이지 앉고 정도를 지켜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분들께 이 책 <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을 통해 힘들고 고달픈 육아로부터 부부가 협력해서 예절바르고 성숙한 아이로 육아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보라고 권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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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 어른의 쓸모에 대해 묻다
빈센트.강승민 지음 / 몽스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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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서적을 종종 읽었지만 그들의 사상과 가르침에만 관심을 가지고 읽었지 그들의 사생활은 몰랐습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공자가 수많은 실패를 닫고 일어선 사람인지 몰랐고, 반고흐가 건강이 악화되었를 때 일찍 잠자리에 들고 술을 적게 마셨으며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고 걷기운동을 한 줄도 몰랐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을 위해 걸으면서 생각하며 마음의 위로를 받고 있는데, 반고흐도 그랬다니 책속의 인물들이 가깝게 느껴집니다. 이 도서의 제목 <쓸모인류>를 보자마자 인문학을 읽으면서 보퉁은 나와는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라는 괴리감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친근해 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인문학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쓸모 있는 사람에 가깝게 자리 잡고 있는지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고흐의 삶은 원래 괴팍하거나 유별나지 않았지만 어느 한 순간에 의해 그의 생각들이 많이 달라졌음을 이 도서의 저자는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왜 이 저자는 고흐의 삶으로부터 우리의 모습을 고찰했을까를 생각해보니 저자의 삶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도서 <쓸모인류>를 읽으면서 정말로 전기를 읽더라도 화가에 대한 삶은 잘 들려주지 않는데 이렇게 기고한 삶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들어보니 그의 그림과 그의 삶이 연관이 하나 부터 열까지 얽혀 있었고, 그림들 하나를 볼 때 그들의 당시의 상황을 잘 알고 감상을 한다면 한층 더 성숙한 감상을 할 수 있을 꺼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많은 부분에 있어서 반 고흐에 대한 널린 부분들도 많았고, 역시 그들의 삶은 그림들 하나하나에 혼을 다해서 그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반고흐 자신의 삶을 비추어서 그림도 사회적인 관점과 그의 입장에 서서 해석도 해보고 나름 공감도 할 수 있는 그의 삶을 비추어 쓸모있는 사람으로 어떻게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할 수 있었던 좋은기회를 가졌던 것 같아서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이 삶을 살아가면서 비관하고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줄 수 있는 천천히, 느리게 삶을 살아가면서 고흐 처럼 못난이지만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여유를 심어주며 조급한 이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 많은 젊은이들과 많은 분들께 이 책 <쓸모인류>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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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마음의 비밀
대니얼 리처드슨 지음, 박선령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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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에 "멘탈리스트"라는 미국 드라마에 빠지면서 주인공인 제인이 사람의 사고 및 행동 심리학을 이용해서 의도한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 심리학데 대한 관심이 무척 많아 졌었습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이 책 <심리학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마음의 비밀>의 저자가 실제로 유명한 심리학자라고 해서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컸었습니다. 책 소개를 간력하게 보았더니 생활밀착형 행동심리학 활용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서 꼭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세상이 좀 더 살기좋은 곳일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서로 대화를 하면서 열심히 속마음을 얘기하지만 그래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받아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은연중에 드러나는 나의 마음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보여주고 읽어낼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소통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화하는 사람들의 관점이 궁금했는데 이 <심리학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마음의 비밀>책 이 그 의문 해결에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또 인간은 진화과정에서 학습한 습성이 은연 중에 드러난다고 합니다. 저자가 의도했는진 몰라도 그 과정을 거친 인간의 심리를 해부하는 책이라 사료되는데, 영장류 태초 언어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 꼭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자신의 시선이 향해 힜는 남자가 그 시선을 알아차리고 응대를 해올 때까지만 그를 쳐다본다. 특히 여자가 남자의 시선에 몇 초간 답하고 나서 시선을 계속 유지한 채 고개를 살짝 돌린다면, 남자는 대시를 허락받은 것으로 확신해도 좋다."

서로 이성간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깨우친다면 상대방의 의도와 함께 자신이 바라는 바대로 흐름을 타고 잘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말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방을 자극시키지 않고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말하는 방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심리학이 우리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심리학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상대방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명령하는 식의 말을 피하고 주어를 자신으로 바꾸어 본다면 보다 훨 씬 부드러운 감정으로 어필 할 수있다니 잘 세겨들어야 겠습니다.

세상사는 것은 결국 사람을 잘 생대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대인관계도 중요하고 특히 상대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대응하느냐 아니냐로 큰 낭패를 피할수도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생각의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적절히 이용할줄 아는것도 삶의 한 지혜라고 할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를 익히고 원활하고 친근감 있는 대인관계야 말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 <심리학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마음의 비밀>을 읽는 내내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의 사람들의 심리들을 잘 알려주어 서툴기만 한 대인관계를 잘 이끌어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심리의 대한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 도서 <심리학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마음의 비밀>을 읽으면서 제 자신의 심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 그 다음으로 나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알수 싶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행동이 우리의 심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어 이 책의 그러한 사사로운 행동들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니 구체적으로 그 행동의 대한 심리를 잘 알려주고 있어서 인간간계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저에게 상대방의 심리를 알 수 있게 되어 상당한 유익을 받았다고 느껴집니다. 심리학을 통해 다른 사람은 물론 나 자신까지도 넓고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는 좋은 도서임이 틀립없는 <심리학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마음의 비밀>을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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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19 -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2019 대전망!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이희령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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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미래는 정말로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시대가 될 것이라는 것이 최근에 급성장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 프린터, 드론, 스마트 카를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만큼 앞으로의 미래는 성장 무궁무진할 것이라는 것이 예측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떤 형태로 어떤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발전을 하게 될 지는 아직도 궁금하기 이를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세계미래보고서 2019>를 보자마자 급변하고 있는 다가오는 2019년에 앞으로 있을 세상의 변화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게 되면서 읽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의 삶에 파고들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동시에 풍요로움을 약속하고, 사업적 가치가 주목받으면서 모든 산업 분야에서 개발 및 활용되고 있다."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 대결에 있어서 알파고가 5전 4승 1패를 하는 것을 보고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을 하게 되었는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컴퓨터가 인간을 이기는 세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무수히 해왔지만 이렇게 빠르게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니 이제 곧 인간은 쓸모없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에 오싹한 느낌이 들게 되었답니다. 세상이 급변하고 있는 요즘들어서 그 만큼 인류의 앞날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의 가도를 향해서 행복한 미래가 될지 아니면 정말로 끔찍한 미래로 전략을 하게 될 지 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 역시 올 한해를 지내며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는 주는 것에 삶의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남들의 시선보다는 나의 삶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화려하고 과시할 수 있는 것들보다 나의 안락함과 평안에 더 많은 가치를 느끼곤 합니다. 이렇게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의 삶에 확실한 변화의 바람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인형뽑기가게나 푸드트럭, VR 산업열풍 등을 정리한 것을 보니 남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올 한해도 이 책 <세계미래보고서 2019>에서 예견한 어떤 트렌드들이 우리에게 즐거움과 새로움을 선사할지 다가오는 2019년이 더욱더 기대가 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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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교육 - 가장 쉽고 빠르게 부로 가는 길
JL 콜린스 지음, 김정아 옮김, 이혜경 감수 / 해의시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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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하여 많은 대다수가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들 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에 대한 책을 소개할 때마다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에 대해 귀가 쏠깃 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일반인인 우리는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부자들의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방법이 있다면 어느 누구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러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묻어나게 하는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인것 같다 느꼈습니다. 저자는 부자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자산을 불려 왔는가에 대한 전반적인 사실들을 바탕으로 그들이 부유하게 될 수 있었던 이유들을 잘 분석해 주어 부를 거머쥔 사람들이 일반인과는 다른 방식의 투자법을 가지고 있음을 잘 가르쳐줄 것으로 기대가 되어 저자가 알려주고자 하는 바대로 좋은 투자를 잘 하는 습관들을 바탕으로 제 삶에 있어서 성공전략을 잘 짤 수 있도록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주식투자를 하며서 분석과 가치간의 관계로부터 경제를 배웠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내 돈이 들어갔기에 자동적으로 돈을 잃지 않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주식 투자 매매 방법은 물론 경제학 개론, 재무, 회계, 투자론, 미시, 거시 경제학 모두 공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매매방법만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주식이건 펀드건 아니면 부동산이든 적어도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는 알고 지금의 경제 상태와 배경등을 알고 투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단순한 매매방법뿐만 아니라 차트 분석으로 알아보는 투자법이나 기관 누적 순매수량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등과 국내뿐 아니라 해외 투자법에 대해서도 약간 다루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책 제목에서처럼 부자가 되기위한 투자에 있어서 시장 경제의 사이클의 흐름을 잘 분석하여 성공할 수 있게끔 투자에 대한 초보들 조차 잘 알아야 할 기본부터 알려주고 있었으며 부자가 되기 위해선 과감한 투자를 하는 기본 원칙부터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초저금리 시대, 그리고 경제와 부동산도 녹녹지가 않은데, 그럴수록 투자에 대한 자금 쏠림은 계속 될 것이므로 은행에 넣어두기하는 것이 아깝다면 이 책 <부자교육>부터 읽고 지금의 경제 흐름에 맞게 투자를 시작하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투자를 슬기롭게하여 승리하는 그날을 기약하며 많은 용기를 받았던 한 권의 책이라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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