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부동산시장, 그래도 기회는 있다
김인만 지음 / 메이트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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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결혼해서 주변의 지인들을 만나면서 자기 집이 있는 분들이 너무나 부럽기만 했습니다. 월급생활을 하면서 약간의 저축가지고는 어림없는 꿈 같이 느껴질 때가 많았는데 내집 마련이라는 내 꿈이 이뤄질 수 있는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요즘의 혼란스러운 부동산 분위기를 뉴스에서 접할 때마다 더욱더 힘들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이러한 저에게 어떻게 전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 가르쳐주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게 이 도서를 보자마자 저에게 많은 희망을 품게 해 줄 것으로 기대가 되어 꼭 읽어보고 내년부터 내집 마련을 위한 계획을 잘 짜면서 내 꿈을 쫒아 언젠가는 이뤄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살고 죽는 것은 모두들 부동산 시장의 경기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만큼 부동산 시장 경기에 따라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이 많이 미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2013년 박 근혜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갖가지 대책과 처방을 내놨지만 거래 활성화는 요원하고, 집값은 더 떨어졌고 부동산 경기는 불투명했지요. 심지어는 부동산 전문가들도 내년 전망도 현저하게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부동산 핵심 혜택이 종료되는 2018년이 올해보다 더 힘들 것이라며, 부동산 신화는 이미 끝났다고 단언적인 전문가가 있는 반면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인식이 확신하고 있어 매매는 늘어나고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논리를 펴는 전문가들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동산을 사기만 하면 무조건 오를 것이라는 기대 심리 하나만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는 이젠 절대로 안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부동산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이를 두고 여러 설과 전망이 엇갈리지만 이 책에서는 과다한 가계부채와 거품,그리고 수요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부동산가격은 대세하락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이 돈 풀기를 줄이면서 최악의 경우 2, 3년 안에 부동산폭락이 가시화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향후 부동산에 대한 전망에 대해 오리무중인 시점에 부동산 관련하여 목적에 맞게 어떻게 어떤 곳에 부동산을 맴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대응방안을 이 책에서는 함께 소개해 주고 있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서민들의 전세난에서 벗어나도록 하고 부동산경기를 살려 내집마련도 쉽게 해주자는 취지이지만 근본적으로 돈 지원을 늘려 서민들의 부채를 늘리는 결과를 빚는 정책으로 전락해버릴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소득과 물가 추세와 대비하면 수도권 아파트 평균가의 40%는 거품"이라면서 "소득이 안 되는 사람에게 빚내서 집을 사게 하는 정책이야말로 가장 큰 포퓰리즘"이라며 이런 정책은 거품붕괴시에 국민경제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위험하다고  비판하고 있었습니다.

 저자는 지금의 부동산시장을 하락사이클로 접어든 대세 하락기의 초기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인구가 줄고, 특히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주택수요 연령대 인구가 급속히 줄어들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달라져 이제는 과거처럼 "집을 사두면 언젠자는 오른다"라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등 목적에 맞게 지역의 특색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 전망에 대해 확신에 찬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 책은 부동산을 투자할 때 절대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사항들을 잘 정리해주고 있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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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지능 - 착각과 오해, 자기기만 뒤에 숨어 있는 비밀
브라이언 박서 와클러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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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많은 정보로 인해서 이 넘쳐나는 자료들을 어떻게 읽고 우리의 뇌로 지각하는 과정 속에서 이해를해여 분석할 수 있는지 좀처럼 쉽지 않은 과정을 통해 살아가야하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지각지능>을  보자마자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정보를 잘 걸러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잘 이겨나갈 수 있는지 알수있을 꺼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뇌를 통해 인지하고 지각하면서분석하여 앎이라는 과정을 겪는데 그 과정과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정확하고 신속한 이해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때로는 알츠하이머와 같은 일종의 치매와 같이 우리의 뇌에 치명적인 상황에 놓이는 경우까지 주위에서 보거나 매스컴을 통해서 들어오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뇌는 정말로 우리의 삶에 있어서 정말로 필요한 판단 능력 뿐만이 아니라 기억력에도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삶을 좌지우지하는 뇌는 어떻게 작용하고 지각하는지에 대해 잘 소개해주고 있을 꺼 같은 기대감으로 이 도서  <지각지능>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뇌 구조는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되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옷을 수납장에 잘 깔끔하게 정리하거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 속에서 물건들을 잘 정리하는 것처럼 그렇게 손쉽게 우리의 뇌 속에 많은 정보들을 집어넣는 것이 그렇게 깔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만큼 우리의 뇌는 시각적인 것을 통해서 많은 복잡함을 지각하여 그 속으로부터 많은 작용을 통해서 정보들이 정리가 됨을 알아야 합니다. 패턴이나 디자인, 계획 이라는 것이 없이 마구잡이로 우리의 뇌가 무계획적, 무구잡이로 정리를 하는 힘이 있음을 깨닫는 다면 어떻게 생각하면 지져분한 느낌이 들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쉽게 우리가 정리를 함으로써 뇌를 잘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도서 <지각지능>을 읽으면서 우리 뇌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예민하고 복잡하고 까다롭고 신비한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의 깊게 읽었던 것은 우리의 뇌는 특히나 나쁜 스트레스에 굉장히 민감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에는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가 있는데, 좋은 스트레스가 스스로 자극을 받아서 동기부여와 연결된다면 나쁜 스트레스는 우리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심리적인 압박감과 감당하기 버거운 수준의 부담감은 당연히 우리 몸에 좋지 않겠지만 우리 뇌에 더욱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두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행복한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들로부터 우리의 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면 분명히 효과적인 대처를 할 수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대처방안을 모색함으로 정말로 이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 <지각지능>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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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백정흠.이동관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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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하고 돌아오면 완전히 녹초가 되어서 쓰러져 지내는 요즘의 저녁 시간인 것 같아요. 컴퓨터 앞에서만 일하다 보면 움직이 장시간 없다보면 저절로 몸이 전체적으로 굳어버리고 모니터를 하루 종일 봐야 하는 나에게 목은 항상 뻣뻣하고 너무나 저리고 아플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목의 경직이 어깨 뭉침으로 부터 해서 퇴근 할 때 쯤은 왜이리 온 몸이 굳어져 버린 것 같은지 마치 디스크 전초전이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로 저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모든 신체적인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목의 뻣뻣 함이 원초적인 문제의 근원으로써 질병의 원인이기에 어떻게 이 뭉쳐져 있는 목부위의 속근육을 풀어주기 위한 가벼운 스트레칭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지  짧은 시간 틈틈히 내서 할 수 있는 움직임을 배워보고 싶다는 기대감에 건강해지고 싶어서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에서는 목 부위마다 증상의 원인을 설명하면서 올바른 생활자세로 교정하는 방법과 목 부위 별로 뭉쳐져 있는 근육들을 어떻게 풀어줄 수 있는지 마사지 하는 법들을 소개하면서 꾸준히 짧은 시간의 틈을 내서라도 의식하고 노력할 것을 재차 강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에서는 목의 뭉침이 심함에 따라 어떠한 질병들이 발생하는가에 대해 설병해 주면서 각 증상별 운동과 교정을 하는 방법을 목의 어느 부위별로 풀어줄 수 있는지 여러가지 자세로부터 자신의 나타나는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들을 소개함으써 평소에 목 관절이나 목 디스크 통증을 느낄 때 치료 법으로 유용한 도서이기도 했습니다.

 

목 근육이 수축되어 단단해지면 내장의 위치가 틀어질뿐만아니라 냉증과 불면증, 온갖 장질환 증상이 나타나고 당뇨나 암까지도 발생된다고하니 질병의 모든 원인이 목 뭉침에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목 통증을 유발하는 심리적인 문제로 부터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 할 수 있도록 진단하는 방법을 알료주고 있어 잘 분석하여 이 책에서 알려주는 목 통증 예방법을 나름대로 잘 따라한다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저 또한 IT업종에 있다 보니 컴퓨터로 하는 직업인데 앉아있는 시간이 부쩍이나 많아서, 자세가 올바르지 않아서 그런지 30대 되니깐 아픈 목에 더욱 허리가 아프고 무릎도 아폈는데 이 책을 읽는 내내 평상시에 목 스트레칭의 목 근육 뭉침을 풀어주는 일의 중요성을 몸으로 직접 겪은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두통도 심했는데 이게 목 근육 뭉침으로 인한 원인이 컸다는 사실에 이러한 증상들을 겪고 있는 분들이 이 책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를 읽고, 그동안 잘못된 점은 없었는지, 목 통증의 원인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처럼 저와 같은 분들이나 병으로 부터 예방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운동을 많이하시는 분들, 그리고 생활자세가 불편하신 분들이 이 도서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를 읽는 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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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1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1-2 (2023년용) - 학기별 계산력 강화 프로그램 ㅣ 바빠 교과서 연산 (2023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이은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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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을 주기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반갑게도 <빠른 교과서 연산 1-1>을 통해서 기본적인 덧셈과 뺄셈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수학을 좋아하고 머리를 쓰는 것은 정말로 축복받은 것이라 생각하는데
우리아이가 수학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더 깊게 파고들수 있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빠른 교과서 연산 1-2>를 계속해서 공부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수학을 너무나 싫어하면 정말로 삶을 살아가는데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들이 확 줄어들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수학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은 정말로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수학의 기초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지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반가운 도서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계속해서 이어서 우리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빠른 교과서 연산 1-2>를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빠른 교과서 연산 1-1>을 통해서 우리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로 매번 단원평가에 수행평가에서
매번 몇 문제씩 틀려오는데 많이 부족했던 수학적인 스토리 텔링 문제 이해력도 조금 부족했었고,
창의력, 사고력이 부족한거 같이 느껴지는 부분에서
1권을 통해서 정말로 접해보지 못한 문제들로부터 유형을 알고 사고력이 높아졌으며,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서 많은 때달음을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렇게 2개 이상의 덧셈과 뺄셈이 나왔을 때 어떤 식으로 연산을 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으로 잘 나타내주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 처럼 9가 넘는 범위 외에서와 10 이하로 떨어질 때 덧셈과 뺄샘을 하는데 있어서 어렵지 않게
접근 할 수있는 방법을 자세한 도식과 함께 설명을 이해하고나서 많은 문제들을 접할 수 있도록
많은 예시와 문제들을 통해 익힐 수 있게 반복적인 학습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계산을 할 수 있게 처음부터 알려주었기에 이렇게 이해 후에
많은 문제들을 통해서 쉽게 잘 하는 것일 것입니다.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이해를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논리적인 사고를 키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많은 연산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 개념을 확장하여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어떤 덧셈과 뺄셈을 하게 되더라도 잘 해낼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벌써부터 다음 2학년을 위한 수학계산에는 어떤 공부를 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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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1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1-1 (2023년용) - 학기별 계산력 강화 프로그램 ㅣ 바빠 교과서 연산 (2023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강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아이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을 주기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수학을 좋아하고 머리를 쓰는 것은 정말로 축복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 또한 학창시절의 기억을 떠올린다면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고 즐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수학을 너무나 싫어하면 정말로 삶을 살아가는데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들이 확 줄어들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수학의 기초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의 제목 <빠른 교과서 연산 1-1>을 보자마자 흥미를 가지고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간 자주 단원평가에 수행평가를 보곤한답니다.
매번 몇 문제씩 틀려오는데 집에서 연산만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토리 텔링 문제 이해력도 조금 부족한거 같고,
창의력, 사고력이 부족한거 같이 느껴지곤 했습니다.
접해보지 못한 문제라도 유형을 알고 사고력이 좋으면 다 풀거 같은데,
부모의 생각만 그런지 조금 안타깝게만 느껴졌습니다.

 

 

 

먼저 첫 페이지부터 가장 기초적인 계산을 하는데 있어서 숫자를 나누는 방법부터 반복학습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많은 문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원을 그 수의 갯수 만큼 그리게 한뒤에 이렇게 원들이 얼마 만큼 더 크고 작은지를 셀 수 있게 구성하고 있어서 간단한 뺄셈과 덧셈은 이미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에 간단한 게산에 도전해 볼 수 있게만들어 줍니다.

 

 

 

 

이 처럼 9가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덧셈과 뺄샘을 하는데 있어서 어렵지 않게
접근 할 수있는 능력을 이미 숫자 가르기에서 하였기에 해볼 만 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계산을 할 수 있게 처음부터 알려주었기에 이렇게 쉽게 잘 하는 것일 것입니다.


이처럼 이 책은 1학년 초등학생이 이해해야할 덧셈과 뺄셈을 알기 쉽고 잘 이해할 수 있게 구성을 하고 있어서 어떤 덧셈과 뺄셈을 하게 되더라도 잘 해낼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벌써부터 다음 두번째 2학기 수학계산에는 어떤 공부를 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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