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감정 정리법 - 고민과 불안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연습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음, 이유라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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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란 사람들의 뇌속에서부터 만들어지기에 우리의 온갖 감각기관에서 만들어지는 자극들로 인해 온갖 감정들이 내 머리속에서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이렇게 내 감정을 조절하기엔 수비지 않는 많은 자극들로 인해서 그 자극들로부터 잘 필터링하고 자제할 것은 자제하고 오버해서 표출해야하는 것은 많은 표현으로 만든다면 내 감정은 정말로 잘 조절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수히 많이 언제 어디서든지 만들어지는 감정을 잘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 것입니다. 이러한 감정을 잘 조절하기 위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은 <나쁜 감정 정리법>을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쓰는 성격을 고치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면 얼마나 편할까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


사람들이 가장 초조해하고 근심으로 만들어진 불안 그리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 만들어지는 죄책감의 감정은 예전부터 느꼈기에 처음부터 발동하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감정은 누가 가르쳐서 생기는 것이 아닌 경험을 하기도 전부터 이미 태어날 때부터 자리잡은 감정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사람에게 않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나쁜 감정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더 고민하게 만들어줍니다.

사람에게 많은 않좋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 아닌 해소를 해야하는데 다른 방향으로 관심사를 순간 바꿔보기 위해서 뛰어본다거나 TV시청, 또는 음악을 들어보는 것 등을 해보는 것을 통해 상황을 전환 시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두려움 없이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신감을 키워놓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은 그 일에 있어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이겨내는 방법 밖에 없음을 알고 어려운 일을 자꾸 부딫혀보면서 해결하는 것이 최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간은 태어나면서 많은 감정들 속에서 헤어나오기 위해 많은 방법들을 택하면서 극복을 하기도하고 또 이겨내지 못하면서 병들고 또다른 범지를 저질르기도 하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마치 미친사람처럼 되기도 하는 것을 뉴스나 주변을 통해 겪어오고 있습니다. 이 도서 <나쁜 감정 정리법>은 전반적으로 인간의 감정이 불러일으켜지는 원인부터 분석을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이겨내고 조절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감정을 잘 조절한다면 분명히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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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 나는 책이 아닌 책 쓰기로 인생을 바꿨다
이혁백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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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곤 할 때 어떻게 저렇게 참신한 소재로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고 독창적으로 잘 이끌어 가는 것인지 작가들의 스토리텔링에 있어 놀라움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이렇게 작가들 처럼 참신하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고 또 어떤 식으로 원고를 만들어야 하는지 몰랐기에 손도 못잡곤 했는데 이 책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을 보자마자 나에게 기본적인 원리부터 원초적인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당신도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의 엄청난 기적을 느껴보길 진심으로 바란다."


이 책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에서는 스토리를 만들기에 있어서 자신의 경험과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해본 다면 좋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양식은 어떻게 되고, 또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옛날의 많은 스토리들을 읽어보고 분석해볼 것을 당부하기도 하네요. 처음에 글쓰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해야 좋은지 정말로 기초적인 이론부터 실질적으로 글쓰는 방법까지 너무나 자세하게 잘 가르쳐주고 있다고 느껴지게 합니다. 설화 자료들은 오래 전부터 인류가 공통으로 공감해 왔던 스토리들이기 때문에 좋은 글쓰기 소재라는 것을 보야주고 있었어요. 이렇게 설화는 누구나 공감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이 흐르면서 더 탄탄하게 검증이 되어왔기에 재미있는 소재이고, 자원이 되고 있는 것이라 느껴지게 했습니다. 스토리를 만들기에 앞서 옛 이야기들은 우리의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글쓰기는 미래에 대한 최상의 투자란 말이 공감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고, 메일, 문자, SNS 등 글을 써야 할 일은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글쓰기가 바탕이 된다면 스스로를 어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할꺼라 확신이 들었습니다. 많은 글쓰기 책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글쓰기 책은 많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하는 어떤 테크닉보다는 자연스럽게 문장에 대한 것을 끌어내주는 것 같이 느껴져서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도서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을 통해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어려움을 토로하는 전형적인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한권의 소중한 글쓰기 노하우 비법을 담은 책이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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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4.0 - 저성장.대변혁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박대순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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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면 조금한 가게라도 열어서 경영하면서 거기서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편히 살아갈 수 있다고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오픈을 하고나면 적자로 시작하면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함부로 너무 쉽게 여유자금으로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비즈니스모델 4.0>을 보자마자 경영에 관해서 초보자인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 산업이 제조, 유통, 구매에서 제조, 공유로 전환되는 것에 대비해 이러한 카세어링 비즈니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사회 상을 반영하여 경영이란 어떻게 해야 살아 남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사회적인 요소들을 반영하여 분석하여 주고 있었습니다. 그 만큼 미래 사회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무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가 이 정보를 알차게 잘 사용하는 가에 따라 4차 산업의 성패가 달릴 수 있음을 수 차례 주변에서 많이 들어오곤 했습니다.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인 암호화폐 기술 부터 미래 지향적인 고객 마케팅과 경영법에 접근하여 설명하고 있어 지금까지 틀에 박혔던 경영 도서들과는 다르게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경영 모델방식을 잘 활용한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 경영방식을 바탕으로 많은 고민들이 쌓여져 가는 것은 경영이라는 무거운 짐들이 무겁다는 것이 한 독자로써 공감이 가게됩니다. 급격하게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IT라 하루아침에 많은 성장을 보이고 있어 언제 어떻게 다른 분야에서 어떻게 돌아설지 모르기에 우리나라 어떤 기업이라도 경영방침에 많은 고민속에 있어야 한다는 경고의 메세지로 느껴졌습니다. 나 또한 IT 업종에 있는 터라 연구와 성장을 늦춰서는 안되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미래의 변화를 담은 모델들을 이용하여 보다 좋은 점들을 잘 살려서 국제무대에서도 높은 파급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경영을 한다는 것이 자신의 돈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최소화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함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공급자의 수요예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용예측이 빗나가서 모자라면 모자라는대로 인기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고, 남아서 재고로 쌓인다면 정말로 클일인 것이 유통기한이 있는 상품일 때는 더욱더 큰 재정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작던 크던 한 기업을 운영한다면 그에 속해 있는 멤버들은하나의 가족처럼 여기고 사랑하고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기에 사람과 멀어지는 멋진 계획을 짠다한들 결론은 사람을 위한 일이 아니게 되어 실패로 끝을 맺을 수 있음을 명심하고 언제나 사람이 먼저인 계획을 짜고 수립해야 함을 알게 됩니다. 구성원들간의 유대관계를 신뢰와 믿음으로 결속시키고 새로운 구성원들이 함께 하게 된다면 반드시 그 구성원들이 분위기에 잘 어울릴 수 있는적응기간과 교육이 필요함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창업이라는 것은 더 큰 생각을 가지고 생각도 못했던 일들이 발행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때 그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훈련과 교육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의 성장을 이룰지 많은 관심이가며, 롤 모델로 삼기에 충분한 IT기업들에 잘 적용한다면 보다 업그레이드된 경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더 높은 경영에 있어서의 혁신 바람이 더 거새게 불기전에 이 도서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경영 인사이트 best 11>은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길어렵지 않게 쓰여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 4차 산업을 바탕으로한 경영이야 말로 누구나 기회이며 모든 성공의 시작이자 기본일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마케팅 방식부터 CEO가 가쳐야할 리더십 스타일까지를 모두 섭렵하고 있는 이 책 <비즈니스모델 4.0>은 독자에게 신선한 인사이트를 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를 컨트롤 하지 못하면서 경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일지도 모르겠다고 느꼈습니다. 책 한 권에 세계 유명 경제 경영 부분 석학들의 고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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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존감 공부 - 자존감 높은 리더의 따르게 하는 힘!
김대식 지음 / 해의시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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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능력만 있다고 혹은 경험만 풍부하다고 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 때가 많았습니다. 자신만의 매력도 있어야하고, 아우라도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람들 사이를 조율하고 이끄는 걸 즐기고 좋아하기 때문에 '진짜 리더'가 되고 싶어 어떻게 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 적이 많았습니다 . 진지함, 의사소통, 용모관리등 중요한 리더의 자질들이 많은데 이 도서 <리더의 자존감 공부>에서는 어떻게 '리더의 존재감'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답니다. 그 한 조직에서 어떻게 운영되어 어떻게 발전하는 가는 바로 리더의 역량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리더가 능력이 있고 유능하면 조직도 그만큼 잘 되는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라면 조직은 어렵게 될 것입니다. 조직은 리더만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리더의 활동과 덕목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신체적 특징만 봐도 나의 모습은 자존감이 바닥난 상태였다. 이 상태로 계속해서 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부정한다면 과연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리더라고 한다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버리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판단을 해야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의 의견을 무턱대고 반대하고 버릴려는 의도를 가지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과 항상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 말이 맞을 수도 있는 것인데 진정한 리더라면 언제나 객관적으로 판병하고자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또한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 리더가 된다는 것은 정말로 그 그룹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만족 시켜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 구성원 하나하나에 대해 신경을 쓰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도록 마음을 써야겠습니다. 특히나 더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함께 성공하여 얻은 이익들에 있어서 공정히 잘 배분시켜야 평소에 자신에게 적대시 했던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에 끌려오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자신 혼자만이 이룬 것이 아니기에 상대방이 있었기에 자신 또한 성공을 했다는 것을 어필할 필요성이 있음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공동체 사회가 아닌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언제나 물질적이거나 명예 욕 쪽으로 방향을 설정하기 쉽지만, 드러커는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기를 권하면서 그래야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피드백을 할 수 있기에 이 방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지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란 쉽지 않은데 이렇게 과거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게획을 해본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리더로써 어떠하 자질을 가져야 하는가 부터 생각하기에 앞서 리더로써 어떤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자신이 느끼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도서 <리더의 자존감 공부>를 읽는 내내 같은 조건에서 시작했음에도 팀의 화합과 실적의 차이는 그 팀을 이끄는 리더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리더의 언행은 그 팀을 콘크리트보다 더 단단한 원팀 원스피릿을 만들기도 하고 끈끈했던 조직력을 하루 아침에 모래알 보다도 못한 지리멸렬의 팀으로 만들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팀의 리더가 이끄는 리더십이 관건인데,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부에 비춰지는 카리스마가 어떻게 작용하느냐도 중요한 리더의 요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작은 조직의 리더지만 이런 면에서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 <리더의 자존감 공부>를 통해서 품격과 융화를 이끄는 리더십에 대해 배우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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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51가지 기술
스티브 챈들러 지음, 장한라 옮김 / 별글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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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삶에 얽매여 치여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순간 내 자신이 누군지를 망각하게 됩니다. 가끔씩 내가 누구인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될 때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때는 정말로 휴식이 필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나 또한 내가 누구인지 모르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요즘 들어서 느끼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일들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마무리까지 다 해야하는 여정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빨간 불이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쉼이라는 파란불을 켜야 하는 순간임을 반드시 상기해야 겠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를 보자마자 내가 진정 나만을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요즘이었는데 과연 이 책에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답니다. 사람은 행복을 쫒기위해 돈을 벙기위해 열심히 쉼을 모르고 일한다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한체로 살아간다면 그 행복의 결말은 불행으로 결말을 맺기에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고 발견하고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은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해줄 꺼 같은 느낌에 과연 저자는 어떤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매진할 수 있었는지 알기위해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 본 저자의 소중한 경험담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나로써 상처도 많이 받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솔깃해서 내 길이 아닌데도 따라가보게 되면서 험난한 길을 걸었던 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를 통해 연상해 볼 수 있는 것 처럼 자신에게 정말로 많은 위로와 내 심리에 대한 안정감을 찾는 방법에 대해 잘 모색해주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한국사람들은 주위의 눈에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홀로 살아가고 싶은데로 살아가지 못하는 많은 아픔들을 가지고달면서 살아가는데 남의 눈초리를 받지않고 홀로 떳떳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들에대해 모색해 줍니다.

이 책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는 자신이 못났건 잘났건 어찌되었건 간에 자신의 결핍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과 불만들을 해소 시키기 위한 방안들들 궁극적인 문제점을 파악해가면서 해소방법들을 제시해주고자 합니다. 누구나 커가면서 분리와 독립을 꿈꾸면서 자시 나름대로의 사생활을 꿈꾸지만, 정작 부모로부터 독립을하게 될 때는 뭔가 잘못될 것만 같은 기분에 두려움으로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기도하고, 또는 누군가와 함께 어떤 일을 해나갈 때 경쟁 상대로 의식하면서 상대방이 나를 떨쳐내버리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들 처럼 이 두가지 관계가 서로 맞물러 있는 것 처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 하나만으로 살아갈 수는 없음을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이러한 환경으로부터 잘 극복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지 이 도서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를 통해 명실상부하게 방법들을 알려주고 또 어떤 원인들로 그러한 심리상태를 가지게 되는 것인지를 세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개인주의적이거나 주변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사람들, 또한 우울증, 외모 결벽증 등 많은 심리적인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이 꼭 읽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추천하고 싶은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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