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나는 천국을 보았다 2
이븐 알렉산더.프톨레미 톰킨스 지음, 이진 옮김 / 김영사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사후세계에 대해 미지의 세계이기에 살아서는 도달할 수 없는 곳이기에 더 호기심 어리게 탐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죽어서 어디로 가게되고,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궁금한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살아가면서 한번씩은 체험을 해봤을 사후세계에 대한 생각들과 호기심에 있어서 이 도서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번째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많은 것들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심오하게 해줄 수 있을 꺼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죽어서 과연 어떻게 되는 건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심도있게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 우주는 사랑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우리의 내면에 사랑이 없으면 우주는 우리를 차단할 것이다.​"


심오한 해석으로 우리의 밑바탕은 서로간의 사랑으로 공동체가 이뤄져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해가 되는 것이 이기심과 시기, 그리고 질타로만 가득한 세상에서는 많은 생물체들이 파멸을 하고, 사랑과 조화로 이뤄진 공동체 일수록 더 크게 더 가아게 성장하는 것을 역사적으로도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이 처럼 이 세상은 사랑으로 이뤄져 있고, 또 이 사랑으로 생물들이 번식을 하는 것이며, 이러한 사랑없이는 인류가 번성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의 관점에서 이 세계를 보는 바익을 다시 배워야 한다.​"

"​우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거대한 존재이며, 완벽하고 훌륭하게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와 연결된 우주 역시 마찬가지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천국에 비하면 엄청 조그만 세상의 일부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서 생각하고 말하게 될 것들은 지금 이 세상에 국한되어 이뤄지는 것들이 아니고, 엄청 큰 세상을 바라보고 이뤄지는 것이기에 앞으로 우리가 있을 천국의 세상의 관점으로 우리 세상을 바라본다면 완전히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임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천국처럼 우리 세상을 사랑으로 가득하게 채워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으며 보살핌을 받고 있음을, 이 우주가 내가 꿈꾼 것보다 훨씬 더 광활하고 훌륭하며 아름다운 곳임을 내게 알려주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우리가 죽어서 가게 될 것에 비하면 정말로 작은 세계에 불과함을 알고 우리가 가게될 그곳에서 지배하게 될 사랑이라는 열매를 이 세상에도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심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끝이 없는 천국을 향해 우리가 한걸음 내딪기 위해서는 내가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고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게되는지, 아니면 그냥 자연의 한줌의 재가 되는 것인지 누구나 궁금해하면서 살아갑니다. 직접 체험하고 다녀온 사람들의 말을 진실하게 신뢰를 하면서 믿는 이유가 다 사후세계에 대한 궁금증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 앞에서 두려움 없이 우리의 천국을 향해 천국의 세상적적인 관점으로 살아서 전진해 나간다면 죽어서도 천국의 넓은 문을 열수 있을꺼란 확신이 들게 해준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번째 이야기>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