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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증 없이 산다 - 목, 어깨,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는 습관
송미연.조재흥 지음 / 비타북스 / 2014년 9월
평점 :
품절
<나는 통증없이 산다>라는 책 제목을보고 눈에 확들어왔으며 목, 어깨,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는 습관을 주로 다루고 있는것
같아 저한테 꼭! 필요한 책 같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긴 군생활을 하면서 무릎에 이상이생겨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 이후 수술한 다리는 정상다리와
달리 조금만 오래걷거나 무리해도 쑤시는등에 통증이있었습니다. 그리고 몇년간 로드싸이클을 탔었는데 잘못된 자세로 가벼운 허리디스크와 왼쪽발에
습관성 염좌가 생겨 지금은 가끔씩 허리통증과 걸을때 많이 불편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 좋다는 말에 코어운동을 하며 허리건강을
지켜가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좋은 습관을 길러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고 글 제목 대로 나름 통증없이 살고 싶은 기대감이 굴뚝 같았답니다.

먼저 이 <나는 통증 없이 산다>의 목차를 보면,



총 6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각 통증부위별로 일어나는 증상, 원인과 그리고 예방법 및 스트레칭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p15 와 p16을
보면,


옛날과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의자에 앉거나 PC,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않좋은 자세를 취하여 벌어지는 어디 마땅히 다치지 않았는데도
일어나는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가서 정밀검진을 받아도 도무지 어찌 아픈것인지 모를 정도로 멀쩡하다는 소리는 듣고, 한참 지나서야 중병임을 알고
수술을 받아도 낫질 못하는 일이 허다해 평상시의 생활습관 자세를 고칠 것을 강조하고 있음을 예고함을 예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요즘
가장 집중적으로 피로를 느끼면서 통증이 몰려온느 곳이 목과 어깨 부위라 세번째 파트에 흥이를 느끼면서 읽었답니다.

p75를 보면,

정상인 목보다 많이 휘어진 거북목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더욱이 어려서부터 유달리 키가 커서 긍이 굽은데다가 목까지 길어서 앞으로 많이
휜것을 누구나 쉽게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 평상시의 자세가 이렇게 많은 것을 좌지우지 할 줄 알았다면 애초에 이 도서 <나는 통증
없이 산다>만 읽었더라면 생활자세를 바르게 할 려고 노력을 했을 텐데라고 느끼면서 많이 아쉬움에 남았지만, 뒤에 이어서 나왔던 생활자세
교정 방법과 스트레칭방법을 통해 위안을 삼고 앞으로 노력을 많이 해야 겠다는 소감을 남김입니다.


이 처럼 이 도서 <나는 통증 없이 산다>에서는 각 부위마다 증상의 원인을 설명하면서 올바른 생활자세로 교정한는 방법과
스트레칭 법을 소개하면서 꾸준히 의식하고 노력할 것을 재차 강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여러가지 운동 후 나타나는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들을 소개함으써 운동 시 골절이나 통증을 느낄 때 치료 법으로 유용한 도서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통증에 좋은 여러가지 차들도 소개를 하니 차를 좋아한느 분이라면 각 부위별로의 통증마다의 효용에 좋은 차를 선별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을 듯 했답니다.
저 또한 IT업종에 있다 보니 컴퓨터로 하는 직업인데 앉아있는 시간이 부쩍이나 많아서, 자세가 올바르지 않아서 그런지 30대 되니깐
아픈 허리에 더욱 허리가 아프고 무릎도 아픕니다. 이 책을 통해 평상시에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몸으로 직접 겪은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꼭 운동중에 다치는 경우가 아니다 하더라도 우리가 알게 모르게 우리는 일상 생활속에서 바르지 못한 자세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컴퓨터를 할 때의 자세라던지 걸을때의 자세 등등으로 잘못되었다는 생각 없이 무의식적으로 살아가다가 나중에 엄청난 통증으로
나타나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그동안 잘못된 점은 없었는지, 통증의 기저원인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처럼 저와 같은 분들이나 예방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운동을 많이하시는 분들, 그리고 생활자세가 불편하신 분들이 이
도서 <나는 통증 없이 산다>를 읽는 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 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