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거대 위협 - 앞으로 모든 것을 뒤바꿀 10가지 위기
누리엘 루비니 지음, 박슬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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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과생도로써 문과의 꽃인 인문학과 경제학, 그리고 경영학을 공부하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니었던 기억들이 납니다. 특히 수학을 좋아하는 나로써 경제학은 미시파트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만큼 경제에 관한 상식도 부족했고, 관심도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경제관념이 없던 내가 이렇게 사회에 진출함에 따라 점점 경제와 밀접해질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음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 너무나 경제관념이 없음을 깨닫게 되곤 합니다.. 이 책의 제목 <초거대 위협>을 보자마자 어렵지 않게 지금 우리 사회가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유돈 자금으로 해결하려 했기에 다시 회수해야 하는 지금 우리 사회 전반적인 현재 문제점을 생각했을 때 어떻게 경제적인 접근이 필요한지를 잘 해석해주고 있을 것 같다는 느낌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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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붕괴의 위험에 처했으니 디플레이션과 불황을 피하려면 돈과 신용, 지출의 수도꼭지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할 핑갯거리는 항상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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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것을 바탕으로 발생하는 전반적인 사회적인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크게 알고 있었는데 인플레이션의 경우를 조목조목하게 세부적인 분야를 통해 유동성과 관련하여 자세한 예를 들어서 잘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플레이션이 왔을 때, 어떠한 흐름으로 경제적인 상황들이 흘러갈지 예측할 수 있게 되어서 경제란 우리 실생활에 정말로 밀접하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그만 신경을 쓰면 돈 쓰임새를 잘 활용해서 힘든 상황도 잘 극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키워주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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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이야 말로 지금의 인플레이션 시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하는 힘의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도서 <초거대 위협>은 읽는 내내 엄청난 역사적 이래없는 유동성이라는 변수 아래 속에서 모두가 겪고있는 고충을 어떻게 슬기롭게 이겨나갔는지를 분석하면서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처해내서 이겨나갈 수 있는 슬기로운 지혜들을 잘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이 도서 <초거대 위협>은 코로나 팬대믹이 마무리 되어 가면서 정상화 되어가기 위한 노력들을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실생활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 경제학적인 관점을 재미있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예금이나 투자할 때, 집을 살때, 물건을 살 때 조차 경제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실패할 확율이 줄어들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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