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가족 내집마련 표류기 - 소박한 관사에서 평생 살 내 집까지 직업군인의 찐 드림하우스 정복기
노영호 지음 / 예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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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벌기 위해서는 부동산 공부를 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낫다고 주변에서 말합니다. 최근 1년 사이에 5억이 7억, 7억 하는 것이 10억이 된 아파트 들이 대다수라고 들었을 때, 월급쟁이로써 나도 그렇게 부동산에 투자를 했어야 하는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주식을 하기에는 안전적이지 않고 시간도 없다보니 부동산에 눈이 가곤 하는데 어떻게 어디서 시작을 해야하는지 몰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가득이나 요즘 들어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심화가 되고 있는 마당에 아파트가 없는 가정으로써 아파트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이 책을 보자마자 바껴가고 있는 부동산 추세에 맞춰서 부동산을 제대로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경향에 대해서 잘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 속에서 군인들은 큰 자금이 필요로 하는 아파트 같은 내 집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이 도서 <군인가족 내집마련 표류기>로 부터 자신감을 얻고 싶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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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직업군인 생활을 하면서 참 많은 지역을 옮겨 다니며 근무하고 많은 군관사에서 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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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이라면 군관사에서 가정을 꾸리는 것으로 시작을 하면서 목돈을 차근차근 마련하면서 내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기회를 엿보는 것은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주거비로 월급에서 나간다면 목돈을 마련하기란 어간해서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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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출에 관련하여 받아본 적이 없던지라 신용대출에는 담보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마이너스 통장 또한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만들어서 신용대출이 가능하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대출에 관련해서도 꼼꼼히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꼭 많은 자금이 있어야만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살고 죽는 것은 모두들 부동산 시장의 경기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만큼 부동산 시장 경기에 따라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이 많이 미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2013년 박 근혜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갖가지 대책과 처방을 내놨지만 거래 활성화는 요원하고, 집값은 더 떨어졌고 부동산 경기는 불투명했지요. 심지어는 부동산 전문가들도 내년 전망도 현저하게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부동산 핵심 혜택이 종료되는 2018년이 올해보다 더 힘들 것이라며, 부동산 신화는 이미 끝났다고 단언적인 전문가가 있는 반면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인식이 확신하고 있어 매매는 늘어나고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논리를 펴는 전문가들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동산을 사기만 하면 무조건 오를 것이라는 기대 심리 하나만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는 이젠 절대로 안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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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달라져 이제는 과거처럼 "집을 사두면 언젠자는 오른다"라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등 목적에 맞게 지역의 특색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아파트 투자 전망에 대해 확신에 찬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군인으로써 목돈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이 책 <군인가족 내집마련 표류기>는 누구나 포화상태라고 생각하는 서울 및 수도권의 아파트들을 투자할 때 절대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사항들을 잘 정리해주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투자를 시작하려는 군인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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