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 - 직장암 말기 엄마와의 병원생활 그리고 이별후유증
추소라 지음 / 렛츠북 / 2022년 11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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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서의 제목 <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를 보자마자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수록해 있을 꺼 같은 느낌에 많은 슬픔을 줄 것 같은 기대로 이 도서에 대해서 살펴보았답니다.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삭막하고 너무 바뻐서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죽어가는지 어떻게 이러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조차 못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인데 꼭 필요한 말씀과 이야기들로 담겨 있을꺼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뉴스보다도 보고서 보다도 먼저 삶의 원칙과 가르침을 뒤로하고 자신의 마음과 사랑을 한번 더 다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위에 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갑자기 나를두고 떠나버린다는 생각을하니 너무나 슬퍼졌고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수 있다니 더욱 궁금했고 내년 한해 동안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을해야할지 하루를 기도와 성찰로 시작할 수 있게 하고 싶은 소망으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 <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는 매일 한편씩 읽고 그 슬픔을 맞이 했을 때 극복할 수 있게끔 우리에게 마음을 다스릴수 있는 힘을 실어주게끔 구성해 놓고 있습니다. 너무 바쁜 현대인들이 자기전에 머리맡에두고 읽는 다면 너무나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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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기 위한 피료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했지만, 이미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선고받았을 때는 이별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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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당했을때 아펐던 기억만이 자신의 주위를 맴돌게 된다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아마도 사별을 하게되면 그 슬픔이 너무나커서 자신이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슬픈데 행복함을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꺼 같습니다. 그 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내 자신을 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테니까 말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어느 정도 가라앉아서야 떠나버린 사람의 행복햇던 건강한 시절의 얼굴 모습이 기억이 났다니 잃어버리고 나서의 그 마음이 많이 찢어지듯이 아플꺼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행복했던 순간을 되 찾는 다는 것은 시간이 그만큼 많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죽게 끔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로 우리는 누구나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이 아니더라도 죽음 앞에서 당사자가 아닌 그 주변의 있는 사람들은 떠나보내야만 한다는 큰 슬픔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 책 <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는 그 큰 아픔을 치유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는 도움의 정말로 인생에 있어서 동반자가 될 좋은 도서가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매일 한편씩 자기전에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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