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프렌들리 - 세상을 바꾸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비밀
클리프 쿠앙.로버트 패브리칸트 지음, 정수영 옮김 / 청림출판 / 2022년 9월
평점 :
절판


​

​
​
​
​
​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저 프렌들리 / 청림출판 / 클리프 쿠앙, 로버트 패브리칸트]

 

 우리

. 기계가 우리를 보조하는 도구라고 믿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우리는 이 줄다리기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 같다. 사용자 편에 설 때에도, 즉 우리 편에 설 때조차 이 우리가 누구를 뜻하는지 자문하게 된다,


편견

. 우리는 각자의 편견에 가려 눈이 멀 수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잘 아는 나머지 세상을 제대로 못 볼 수도 있다. 또한 상대의 진짜 고민이 무엇인지 알 만큼 그 사람을 깊이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공감

. 상대의 진짜 고민이 무엇인지 알 만큼 그 사람을 깊이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 즉 누구와 공감해야 하는지 알아차리는 방법에는 두가지 길이 있다.


공감 방법

. 널리 보편화된 행동에서 기회를 찾아 다른 곳에 적용하는 방법. 여기에는 일정한 규칙을 찾으면 더 근본적인 진실을 포착할 거라는 기대가 깔려 있다.

. 중심이 아닌 주변부에서 이른바 극단적인 사례를 찾는방법. 언젠가 세상에 널리 퍼질 미래가 지금은 희귀한 변종처럼 숨어 지내는 모습을 포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