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고경표 지음 / RISE(떠오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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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이 책의 제목<사랑의 온도>를 보자마자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게 무엇일지 정말로 날카롭게 지적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점점 더 매말라가는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고독하다고 느끼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저 제일 느꼈을 법한 연애 초기 시기에 정말로 사랑을 한다고 생각이 들텐데 그러한 따뜻한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또한 느낄고 있는지 생각을 해봅니다. 가족간의 사랑,이웃간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 동료간의 사랑, 연인간의 사랑 등 많은 사랑들이 있지만 우리가 느끼는 사랑이 얼마나 많을지 요즘 들어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는 도서 <사랑의 온도>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어 제 마음이 너무나 매말랐음을 고백하면서 너무나 알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읽어내려갔던겄 같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홀로 있을 때 고독함을 느끼고 그 외로움을 탈출하기 위해서 사랑을 찾는 이유가 사랑은 가장 우리를 따뜻하게 하고 위로해주는 매개체이기에 지구 역사상 탐구하고 갈망하는 한가지 일꺼라는 생각이 읽는내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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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 항상 한결 같을 수는 없다고, 한 사람의 마음이 조금 식어도 지난 예쁜 추엇에 기대어 다른 한 사람이 사랑을 노력으로 이어간다면 된다고 믿었다. 근데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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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그리고 페이스북 같은 SNS가 발달해 있어서 자신의 삶을 다른 사람들에게 비추어가면서 서로 비교 잤대가 되기도 하는 이런 시대 속에서 우리는 정말로 이해타산을 따지기 쉬운 시대에 놓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저의 현 위치에 많은 고뇌를 하면서 고민을 자주 하곤 하는데 이 책에서 처럼 우리 자신을 내려놓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살아가는게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고민도 사라지고 한결 가볍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사랑의 의미에서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을 수 있었던 페이지로 p36에서 "삼각형 이론"이었습니다. 예전부터 들어왔던 이 이론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 기억이 나질 못했는데 때 마침 이렇게 다시 회상해볼 수 있고 더시 귀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삼각형 이론은 미국에서 거론되었고, 사랑은 친밀감, 열정, 헌신 이라는 세가지 요소가 한데 어울려 만들어져가는 것이 사랑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사랑은 이 세가지 요서가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지는데 이 도서에 의하면,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는 대체로 친밀감이 낮다. 시간이 흐르고 관계가 성공하면 친밀감이 높아진다. 시간이 흐르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 각자의 비밀이 생기기 시작하면 친밀감이 낮아진다. 비밀이 생기는 것은 다시는 닫기 어려운 문을 여는 것과 같다."라고 하는데, 이러한 비밀이 사랑의 벽을 허물고 더 멀게만 느껴지게 한다니, 사랑에 있어서는 비밀이 없어야 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진정한 사랑은 내 모든 것을 내준다는 의미로 써 받아들여 비밀을 없애고 모든 것을 주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그 외에도 각 국의 사랑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사랑의 온도> 책을 통해 사랑과 인정에 대한 보편적인 오해와 믿음들을 폭넓고 세밀하게 이해하고, 특히,연인과 가족, 직장 동료 및 다른 인간관계에서 겪는 갖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들께 적극적으로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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