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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혁명 - 완전학습 자동화로 진짜 배움의 시대가 온다
이효정 지음 / 라온북 / 2022년 5월
평점 :

우리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과의 구분을 똑같은 시간에 공부를 하는데도 학습능력에 있어서 그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머리가 좋고 나쁨의 차이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친구의 경우에 있어서 아이큐가 특출나게 높지 않지만 공부를 잘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다고 느껴왔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학원 혁명>를 보자마자 여시나 남다른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학생이 설명을 잘 못하는 것을 단순히 설명력이 부족하다고 봐버리면 해결 방법이 없다."
단순하게 여기면서 넘어가는 것 조차 학습에 큰 영향을 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설명을 못하는 이유가 단순히 설명력이 부족하다고 여기곤 하는데 이는 학습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설명을 잘 못하는 것이라하니 이 책 <학원 혁명>을 통해 다시 고쳐잡고 학습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뭔가를 공부를 할 때 이해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귀찮아하는 습성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막연하게 무조건 외울려고만 하고 기억하려고만 하는 습성이 있어서 학습에 효율성이 떨어지고 언젠가는 다시 잊어버리는 정말로 쓸모없는 공부를 할 때가 많습니다. 항상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실용적인 측면을 따지고 언젠가는 사용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면 중요하게 생각해서라도 이해할려고 노력하지 않을꺼 생각이 듭니다. 이 책 <학원 혁명>에서도 마찮가지로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습득이 되는 방법의 공부를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이라는 것이 가장 익숙한 것이 시각적인 효과에서 오는 기억력이기 때문에 보다 구체적인 형태로써 공부를 할 때 더 좋은 학습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어떤 공부를 하던지간에 목표를 두고 계획한 바대로 잘 짜서 실행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 <학원 혁명>을 읽는 내내 내가 지금까지 잘못된 공부 방법을 해왔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지금이라도 학습하는데 있어서 옳바른 공부를 해야 겠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학습형태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겠다고 생각하면서 많은 분들이 공부를 하면서 어떤 방법들이 좋은 학습법인지를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웟으며 좋겠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