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 정치인 - 85년생 정치단절녀 이야기
손수조 지음 / 예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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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너무나 어렵고 지저분하고 힘든거라는 것을 문재인 대통령을 통해 많이 알게 됩니다. 국민을 위해 힘쓰고 노력하는 것이 희생과 사랑을 통해 이뤄지는데, 취임 당시와 퇴임 직직은 최근 모습을 보면 너무나도 지치신 모습이 역력하다는 것을 느끼는데, 그만큼 정치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문재인 대통령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국민들이 아직도 과반이나 지지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문재인 대통령님의 정치가 훌륭했고, 과오는 있을지라도 길이남을 기록들이 많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 <손수조,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 정치인>을 보자마자 문재인 대통령 처럼 국민을 사랑하고 보살필 수 있는 정치인 이야기인 듯 하여 이 한 권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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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며칠 앞두고 이러한 헛소문을 퍼트리고 고발 공작을 하면, 어차피 수사 결과는 선거가 끝나거 나서 나올 터. 완전히 아니면 말고 식의 여론전이었다. 참 비겁한 방법이다."


손수조 님이 정치 참여하면서 선거 운동을 하시면서 비겁한 일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배우고 느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만큼 정치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웁니다. 그러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정치에 초짜 인 분이 대통령 직을 하시게 되면 어떻게 될까하는 마음에, 5년 내내 정국이 불안하고 쉽지 않겠다 느낍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이왕 정권을 잡으셨으니 잘 이끌어 가주길 바라는 마음 뿐인데, 벌써부터 국방부를 해체하면서 까지 정와대를 이전해 간다는 상상초월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정치 초보라는 생각 뿐이 안듭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어 국방이 가장 중요한데, 국방부를 해체하면서 까지 이렇게 가야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정치에 있어서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또 한번 깨닫습니다. 손수조 님은 이러한 어려운 정치를 경험을 통해 많이 배우신 분 같다는 것을 이 책 <손수조,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 정치인>을 통해 알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도서 <손수조,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 정치인>을 통해서 손수조 님께서 경험한 정치적인 일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시고 손수조 님이 어떠한 분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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