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 중국의 예정된 전쟁 - 오커스(AUKUS) 군사동맹의 배경은 무엇이었나 ㅣ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6
겟칸하나다 편집부 지음, 신희원 옮김 / 미디어워치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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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 <호주와 중국의 예정된 전쟁>은 인류역사에서의 가장 존재감을 언제나 드러냈던 중국의 다양한 방면에 호주와의 관계에 대한 흐름을 잘 분석해주고 있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다방면으로 호주와의 관계들을 역사적인 사실들을 근거로 지금까지 중국의 모든 면에 있어서 불변의 진리와도 같이 적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이 중국이 그려냈던 싱가폴 경제 방식을 따라하고자 한다는 언론의 보도 속에서 그렇기에 21세기를 대표하는 중국하고 신대륙으로써 미국 다음으로 대표하는 호주와의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 <호주와 중국의 예정된 전쟁>이 더 읽어지고 싶은 이유로 이런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중국으로 부터 우리가 처한 위치나 우리가 대처해야 할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좀 더 알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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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자유롭게 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그 반대는 불가능. 중국 국내에 일절 퍼지지 않는다."


중국의 사회주의는 일방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의 흐름을 통제하는 시스템으로써 교역을 할 때, 피해만 볼 수 있다고 보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예로들어 일전에 일본하고 우리나라하고의 관계 악화 속에서 보호무역을 통해 우리나라가 극복하여 일본 무역 대 흑자 전환을 이뤄냈지만, 중국하고는 게임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워낙 싼 노동력으로 물건을 만들기 때문에 물건 값이 턱없이 낮은 탓에 경쟁을 도져히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첨단 산업만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중국과 호주의 관계는 자원외교를 통해 더 드러난 다는 것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내수 시장을 어느 나라든지 욕심을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이 책 <호주와 중국의 예정된 전쟁>을 읽으면서 중국은 짧은 역사 상으로도 호주에 깊게 침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중국과 호주는 서로 상관관계를 가지면서 깊은 유대 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중국의 일방적인 압력으로 호주는 거부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최근의 서로간의 외교는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나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가뜩이나 국내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함 속에서 과연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손으로 중국과의 관계 속에서 개척할 수 있는 것인지, 100여년 전에 역사에서 보여주듯이 주변 강국에 의해 운명이 결정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주는 듯 합니다. 미래경제학자들에 따라 세계경제의 향방이 크게 중국 이라는 큰 틀 안에서 어떻게 흥망성쇠가 예측되는지, 그리고 앞으로 동북아에서 우리나라가 경제 뿐 아니라 문화유산에 있어서의 과제와 지금의 미래방향이 적절한 것인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어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위치가 어느 정도이고, 앞으로 어떤 사회적인 분위기가 형성이 될지 파악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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