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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의 신화
최인 지음 / 글여울 / 2022년 4월
평점 :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단편소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돌고래의 신화>라는 단편선을 통해서 10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시간 틈틈히 읽을 수 있을 듯 하여 이 도서 <돌고래의 신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이 누구나 느끼고 있는 외로움이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고독과 맞물려 자신의 발전을 가져다 주지만 힘들고 지치게하는 하나의 고통처럼 다가오게 합니다. 힘들고 지침 이후에 찾아오는 단비같은 이겨냄은 우리에게 발전과 성공을 가져다 준다는 선물을 기억한다면 이 도서의 제목 <돌고래의 신화>처럼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외로움은 나만 당하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깨달을 땐 처절하게 그 위치 속에서 이겨내는 신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잇다고 생각이 되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집배원이 구겨진 편지를 돌려주고 스적스적 걸어간다. 윤희는 파란색 편지를 보며 어리를 가로젓는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보니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야 하는 운명을 갖은 동물이라는 점에 있어서 로빈슨 크루소와 비슷한 소재의 이야기들을 읽거나 영화로 볼 때마다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새삼 느끼곤 합니다. 윤희 처럼 뭔가 있어보이는 척하는 가면을 항상 써왔다는 것을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간관계를 맺게 될 때 마다 저자처럼 큰 실망과 함께 상처를 서로 받게 되는 것은 기본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할 때마다 지치곤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 때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가 하곤 생각했는데 이 도서 <돌고래의 신화>는 나만 이런게 아니라는 공감대를 만들어주어 어떻게 힘든 인간관계를 잘 극복하고 내 행복을 찾아서 살아갈 수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도서 <돌고래의 신화> 단편선들은 하나같이 전반적으로 현대인들이 바쁘게 살아가면서 잊고 뭉게진 아름다움과 그만큼의 크기와 무게였던 외로움에 대한 고민들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삭막하고 사리사욕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이겨나가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많은 분들이 읽어보게 된다면 자신의 많은 고민들을 함께 많이 나누고 기대고 싶어하는지 알게해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