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지털 프런티어 ㅣ 발전하는 힘 4
어제이 소호니 지음, 김현정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들어서 스마트 폰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 하나면 쇼핑도 하고, 영상 통화도 하고, 인터넷과 연결이 되면서 부터 정말로 남모르게 스마트폰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TV도 필요 없을 정도로 스마트 폰 하나면 뉴스 기사를 인터넷을 통해서 바로 소식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정보의 노예가 되어버린 탓도 있다고 보입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면서 무수히 쏟아지는 정보들로 빠른 속도로 살아가야만 우리이기에 더욱더 마음 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으로 마음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지만, 정작 쉬려고 하더라도 스마트 폰으로 인해서 마음놓고 쉴 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에 우리는 더욱더 고통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삶의 터전이 삭막한 도시에 있다보니 혼자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공간을 그리워하다보이 자연스레 자연이 더 그리워지고,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디지털 프런티어>를 보자마자 그동안 성장과는 다른 모든 정보가 디지털화 되면서 벌어질 가득한 예측과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기대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구현은 기업이 인게이지먼트 모델을 구축하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이다. 디지털 플랫폼은 그러한 가치 교환의 매개체가 되기에 아주 적합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디지털 구현은 많은 기업에서 선도적으로 일어날 것이고 이 것은 디지털 플랫폼화 되면서 더욱더 박차면서 발전할 것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화는 혁신적인 4차산업들로 부터 어떻게 적용되고 변화를 하게 될지 기업들이 어떻게 이끌어가게 될건가에 대한 궁금증을 답해주고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 있을 전반적인 산업분야에 있어서 4차산업을 기업들은 어떠한 전략으로 이끌지 이 책 <디지털 프런티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디지털화 되면서 기술혁신을 통해서 실업자를 만든다는 것은 맞지만, 그 만큼 일자리는 더 늘어나게 되어 그 실업자들의 수를 고용된 사람들의 수로 대체되게 하는 기업들의 경영 전략을 통해서 결국에는 실업율에는 커다란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됩니다. 지금의 전문직이 그마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래 직업과 맞물려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면 그래도 오래 남게 될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볼 때, 지금의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과 함께 발전하면서 변화를 모색해보는 것이 기업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IOT 산업 분야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크지만, 이 발전하는 것들이 하나에 그치는 것이 하니라 기업들의 투자 전력을 통해서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놀라운 변화에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뒤쳐지지 않는 자신의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디지털화 되면서 변화할 미래 사회의 발전 상에 많은 기대감을 안게 되었던 좋은 시간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