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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 ㅣ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4
조너선 맨소프 지음, 김동규 옮김 / 미디어워치 / 2021년 9월
평점 :

이 도서 <판다의 발톱 캐나타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운 인류역사에서의 가장 존재감을 언제나 드러냈던 중국의 다양한 방면에 캐나다 침투에 대한 흐름을 잘 분석해주고 있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다방면으로 캐나다 침투 역사들의 사실들은 지금까지 중국의 모든 면에 있어서 불변의 진리와도 같이 적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이 중국이 그려냈던 싱가폴 경제 방식을 따라하고자 한다는 언론의 보도 속에서 그렇기에 21세기를 대표하는 중국의 캐나다 침투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 읽어지고 싶은 이유로 이런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중국으로 부터 우리가 처한 위치나 우리가 대처해야 할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좀 더 알고 싶었답니다.

"폴 린은 평생토록 중국과 중공에 충성을 바쳐 온 사람이엇지만 천안문 광장 학살사건 만큼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고 이를 큰 목소리로 비난했다. 그는 1998년애 캐나다 훈장을 받았고, 2004년에 세상을 떠났다."
중국은 오랜 역사 상 캐나다에 뿌리 깊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중국과 캐나다는 서로 상관관계를 가지면서 깊은 유대 관계를 맺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특히나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가뜩이나 국내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함 속에서 과연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손으로 중국과의 관계 속에서 개척할 수 있는 것인지, 100여년 전에 역사에서 보여주듯이 주변 강국에 의해 운명이 결정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주는 듯 합니다. 미래경제학자들에 따라 세계경제의 향방이 크게 중국 이라는 큰 틀 안에서 어떻게 흥망성쇠가 예측되는지, 그리고 앞으로 동북아에서 우리나라가 경제 뿐 아니라 문화유산에 있어서의 과제와 지금의 미래방향이 적절한 것인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어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위치가 어느 정도이고, 앞으로 어떤 사회적인 분위기가 형성이 될지 파악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중국이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문호개방이후에 여러 주변 나라들과 협약을 맺고 안정을 찾은 결과라 할 수 있는데 캐나다에 이렇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뿌리 깊은 침투가 너무 커졌다고 느낍니다. 아무리 자신이 발전을 하였다하더라도 반드시 자신이 못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이에 멈추지않고, 자신이 부족한데 필요한 부분들은 다른 나라들에게 도움으로 서료 교류를 하면서 이뤄낸 지금의 발전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앞날을 멀리 내려다보고 정책을 짜고 펼쳤던 시진핑의 중국이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오래전에 이미 세계를 쥐 흔들었던 강대국이었지만 유럽의 산업혁명 이후에 그 자리를 내주지만 지금의 중국 모습을 보면 다시 그 위용을 되찾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물씬 듭니다. 1990년대만 하더라도 아직 우리나라에 몇년은 뒤쳐져 있었지만, 급격한 문호개방이후 시진핑의 정책으로 엄청난 급성장으로 다시 세계를 쥐어잡는 모습을 통해 우리나라도 언제 이렇게 시진핑과 같은 전략가가 나오게 될지 읽는 내내 부럽기만 했습니다. 그의 모습을 통해 우리나라가 집고 넘어가고 배워야 할 점들이 많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중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과의 교류 증진을 기대합니다. 이 책 <판다의 발톱 캐나타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이 중국을 더 잘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