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할 때 나를 지켜준 한마디
미단 지음 / 센세이션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220323_201343.jpg


외로움이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고독과 맞물려 자신의 발전을 가져다 주지만 힘들고 지치게하는 하나의 고통처럼 다가옵니다. 힘들고 지침 이후에 찾아오는 단비같은 이겨냄은 우리에게 발전과 성공을 가져다 준다는 선물을 기억한다면 이 도서의 제목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처럼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외로움은 나만 당하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깨달을 땐 처절하게 그 위치 속에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잇다고 생각이 되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20220323_201410.jpg


"​나는 상황에 따라 바꿔썼던 '척'하는 가면을 벗고 싶었다. 하지만 내 힘으로는 불가능했다. 10년이 넘는 결혼생활 동안 몸부림치고 울어보기도 하고, 여러 차례 상담도 받았지만 늘 제자리걸음을 걷는 내 모습만 마주할 뿐이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보니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야 하는 운명을 갖은 동물이라는 점에 있어서 로빈슨 크루소와 비슷한 소재의 이야기들을 읽거나 영화로 볼 때마다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새삼 느끼곤 합니다. 이러한 나 역시 저자의 '척'하는 가면을 항상 써왔다는 것을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간관계를 맺게 될 때 마다 저자처럼 큰 실망과 함께 상처를 서로 받게 되는 것은 기본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할 때마다 지치곤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 때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가 하곤 생각했는데 이 도서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는 나만 이런게 아니라는 공감대를 만들어주어 어떻게 힘든 인간관계를 잘 극복하고 내 행복을 찾아서 살아갈 수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도서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는 전반적으로 현대인들이 바쁘게 살아가면서 잊고 뭉게진 아름다움과 그만큼의 크기와 무게였던 외로움에 대한 고민들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삭막하고 사리사욕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이겨나가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많은 분들이 읽어보게 된다면 자신의 많은 고민들을 함께 많이 나누고 기대고 싶어하는지 알게해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