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 성공 수업 -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유근용.허준석 지음 / 체인지업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220208_220502.jpg


경영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에 대한 모델에 대해서 모르고서는 경제와 경을 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 모델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경영 수업을 들을 때가 기억이 나요. 경영에 있어서 모델적인 이론을 잘 활용하고 관리하면 인간생활의 향상과 사회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과거의 경영 모델링에 대한 논리를 따랐던 경영인들은 모두 성공과 발전을 이루었고, 이렇게 접목하여 성공한 여러 사람들의 케이스를 바탕으로 아주 미세한 차이를 통한 이론들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 이 도서<초격차 성공 수업>을 통해서 이러한 초격차 사례를 통해서 과연 어떠한 경영 신조들이 있었는지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초격차 성공 수업>을 보게 된다면 과거의 경영마인드에 더햊 미세한 차이로 인해서 생활 속에 어떻게 성공적으로 녹아들 수 있었고, 또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미리 짐작할 수 있을 꺼란 기대감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20220208_220521.jpg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경쟁적이어서 젊은 시절의 실패나 방황을 허락하지 않는 분위기다. 거기다가 빨리빨리가 체질적인 한국인이라서 뭔가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 늦게 가는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하는 습성을 분석 후 그보다 차별화되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공적인 경영의 초격차 기반을 다질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경쟁적이고 빠른 문화 탓에 실패는 곧 도태라는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실험을 하지 않는 열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성공한 사람들로부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도전이란 열정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긍정적인 용감함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에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20220208_220531.jpg


"​노력과 방황은 함께 간다는 점이다. 즉 열심히 살려는 의지가 강할수록 계속해서 방황한다."


누구나 창업을 하면서 손해를 최소한 안보는밑지는 장사는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운영을 하게 되지만, 초기 비용은 나중에 이익이 점차 쌓이다 보면 극복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처음의 손해는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매출을 늘리고자 노력을 할수록 손해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 매출이 손익분기점을 넘겨야 이익이 발생하는데 이렇게 유리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고정비를 줄이고 변동비율을 낮추어야 한다는 이론이 만들어 집니다. 고정비에 해당하는 임대료나 직원들 급여같은 것들은 줄이고자 한다면경영에 어려움이 생길 수 도있고, 재료비나 교통비 같은 변동비들을 낮추는 것 또한품질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로 이익을 창출할 때는 전략과 계획을 잘 짜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경영을 한다는 것이 자신의 돈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최소화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함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먼 숲 즉 남들이 근접하지 못한 미세한 부분을 바라보고 길게 가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 이 발전하는 것들이 하나에 그치는 것이 하니라 기업들의 투자 전력을 통해서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놀라운 변화에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뒤쳐지지 않는 자신의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변화할 미래 사회의 성장의 변화에 맞쳐서 초격차적 비즈니스 또한 전략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많이 느낄 수 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