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 - 망해가던 시골 기차를 로망의 아이콘으로 만든 7가지 비밀
가라이케 고지 지음, 정은희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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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에 대한 모델에 대해서 모르고서는 경제와 경을 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 모델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경영 수업을 들을 때가 기억이 나요. 경영에 있어서 모델적인 이론을 잘 활용하고 관리하면 인간생활의 향상과 사회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과거의 경영 모델링에 대한 논리를 따랐던 경영인들은 모두 성공과 발전을 이루었고, 이러한 7가지 방법을 통한 이론들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어요. 그러한 모델링 속에서는 과연 어떠한 경영 신조들이 있었는지 이 도서의 제목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을 보게 된다면 과거의 경영마인드가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들 수 있었고, 또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미리 짐작할 수 있을 꺼란 기대감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들의 집중력과 노력을 이끌어 낸 것은 무엇일까? 바로 수치로 나타낸 구체적인 목표다. 세분화된 목표를 공유하면, 사람은 움직이게 마련이다."


항상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수치화를 강조하곤 합니다. 수치화를 통해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게 되면 보다 효과적으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전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됩니다. 이런 수치화야말로 성공의 비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다시 공감하게 됩니다. 그 만큼 수치화는 어떤 업무를 함에 있어서 공감대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동기를 만들어내는 자극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과거와는 다르게 저성장이 배경이 되는 시대가 될 것이기 때문에, 미래 기술혁신을 통해서 실업자를 만든다는 것은 맞지만, 그 만큼 일자리는 더 늘어나게 되어 그 실업자들의 수를 고용된 사람들의 수로 대체되게 하는 기업들의 경영 전략을 통해서 결국에는 실업율에는 커다란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되네요. 지금의 전문직이 그마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래 직업과 맞물려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면 그래도 오래 남게 될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볼 때, 지금의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과 함께 발전하면서 변화를 모색해보는 것이 기업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요.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IOT 산업 분야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크지만, 이 발전하는 것들이 하나에 그치는 것이 하니라 기업들의 투자 전력을 통해서 연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놀라운 변화에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뒤쳐지지 않는 자신의 직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변화할 미래 사회의 성장의 변화에 맞쳐서 비즈니스 또한 전략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많이 느낄 수 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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