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의 눈물 - 실패하지 않는 할리우드 방식
제이미 프라이드 지음, 김동규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자신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면 조금한 가게라도 열어서 경영하면서 거기서 버어들이는 수익으로 편히 살아갈 수 있다고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오픈을 하고나면 적자로 시작하면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함부로 너무 쉽게 여유자금으로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유니콘의 눈물>을 보자마자 경영에 관해서 초보자인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지말고 그에 맞추어 전략을 짤 필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켓팅에있어서 자신의 금전적, 자원적 한계가 있기에 약간의 지불로도 마켓팅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인터넷 상의 여러 사이트를 알려줍니다. 영소업자로써 마켓팅이라는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어마어마 할텐데 인터넷 시대에 맞춰 약간의 비용으로 마켓팅을 할 수 있는 인터넷에 얼마나 고마워 해야할 지 깨달았답니다. 한계가 있더라도 포기하지말고 이렇게 잘 알아본다면 어디에서든지 시원한 생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그리고 사업함에 있어서 게을름은 파산의 지름길 임을 깨우쳐 주고있고, 매일 같이 부지런하게 매출같은 측정표를 체크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알지못하는 어떤 변화로 한순간에 사업이 기울 수 있기에 매일 대비해야 함을 지적합니다. 이 책에서는 벎음이라는 이점을 잘 살려서 정열적으로 온 힘을 쏟아 붓는 것으로 시작하기를 설득하고 있답니다.


경영을 한다는 것이 자신의 돈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최소화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함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공급자의 수요예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용예측이 빗나가서 모자라면 모자라는대로 인기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고, 남아서 재고로 쌓인다면 정말로 클일인 것이 유통기한이 있는 상품일 때는 더욱더 큰 재정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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