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북유럽 신화 ㅣ 처음 시작하는 인문 교양 시리즈 2
요시다 아쓰히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책비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그리스나 로마 신화는 매번 읽어도 너무나 새로운 것 같이 또 읽고 또 읽고 합니다. 북유럽 신화는 읽어본적이 없는데 이 도서 <처음 시작하는 북유럽 신화>를 통해서 북유럽 신화의 새로운 진면목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는 기대감 속에 처음으로 접할 수 있을 꺼 같은 기대감이 벌써 들기 시작했습니다. 북유럽에 대해 잘 모르는 저로써 지명과 역사를 통해 더욱더 사실적으로 북유럽 신화를 접한다는 것이 글로만으로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보다 폭 넓은 세계관을 넓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북유럽 신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또 그 기원은 어떠했는지 제대로 공부하면서 읽을 수 있겠다는 마음에 이 도서 <처음 시작하는 북유럽 신화>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리스/로마 신화만 읽어왔는데 그럴때 마다 그리스와 로마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그리스/로마 지역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리스/로마 문화에 대해 많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이 책 <처음 시작하는 북유럽 신화>를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 처럼 북유럽에 대한 많은 사실적인 지명들과 유적들을 통해서 그 북유럽 신화들이 역사적으로 매우 관련이 높고 북유럽에 속하는 나라들이 얼마나 신들의 영향력을 가지고 운영이 되었는지에 대한 사회적인 풍토를 예상하면서 지금까지 알았던 허구의 신화들이 매우 놀랍도록 사실적인 역사들과 연결이 되면서 신비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향후에 북유럽들을 여행을 하게 되면 이 지역만을 담은 신화들을 바탕으로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면 호기심을 가지고 방문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렇게 배경들이 되는 북유럽들을 꼭 방문하여 재미난 신화들을 떠올리고 싶다는 느낌을 받게 만들었던 한편의 신화들을 더욱더 매료시켰던 도서 <처음 시작하는 북유럽 신화>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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