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선언 - 더 나은 인간 더 좋은 사회를 위한
피터 바잘게트 지음, 박여진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룹을 형성하면서 자신의 소속감을 만들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이 처럼 항상 살아오면서 사람들간의 접속, 즉 이해관계는 복잡하다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저 뿐만 아니라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인간관계를 맺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친구를 만들수 있다면 좋지만 적대관계 속에 놓인 상황 속에서 잘 극복하고 이겨나가야 하는 상황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모든 사람은 서로만의 생각들을 가지고 개성을 가진채로 살아가기에 서로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한 관계 속에서 서로의 생각들이 다르기 때문에 공감을 가지게 하는 능력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더욱더 크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공감 선언>을 보자마자 이러한 저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공감력을 키워서 멋지게 잘 극복시켜줄 것 같은 해결책을 마련해 줄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해주는 기대감 속에 읽게 되어 어떻게 나와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생대방을 어떻게 감싸고 함께 공감을 하면서 전진해 나갈 수 있는지 그 길을 알고 싶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공동체를 가지고 소속 된다는 것은 정말로 그 그룹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만족 시켜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 구성원 하나하나에 대해 공감력을 서로 주고 받는 것에 있어서 신경을 쓰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도록 마음을 써야겠습니다. 특히나 더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함께 성공하여 얻은 이익들에 있어서 공정히 잘 배분시켜야 평소에 자신에게 적대시 했던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에 끌려오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자신 혼자만이 이룬 것이 아니기에 상대방이 있었기에 자신 또한 성공을 했다는 것을 어필할 필요성으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함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 사회가 아닌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 도서 <공감 선언>을 읽는 내내 진정한 구성원으로써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공통적인 모습들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었고, 정말로 멋지게 잘 분석해내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사람은 누구나 인간관계를 맺을때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맺을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기에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이해관계가 맞아야 형성되는 조직 그룹으로 만들고, 또 이러한 연대가 만들어 지면서 서로의 생각이 서로 일치되고 공유가 되면서 그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형성이 되면서 마치 하나의 이익집단인 것 처럼 서로간의 목소리를 높이게 되고 인맥이라는 것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닌가 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드러내지 않고, 진정한 더울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생각들을 해야겠다는 소견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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