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고 괌 (2019~2020년 최신정보) ㅣ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15
오다나 지음 / 시공사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오래 전부터 한국인들이 하와이 만큼 가장 즐겨 찾는 휴양지로 괌이 유명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허니문 장소로도 즐기러 가는 장소임이 틀림 없습니다. 괌은 미국령이라 그런지 동남아 분위기의 기후이지만 미국의 문화가 꽤나 많이 들어가 있는 장소라 치안과 법규는 잘 정비되 있는 곳이라 안전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동남아와는 다르게 가족과 함께 가기도 수월할 꺼 같은 기분부터 듭니다. 그 만큼 푹쉬러 갈 수 있는 여행지라는 느낌부터 들게하는 장소입니다. 이 도서의 제목 <괌 저스트고>를 보자마자 물가가 싸고 도박과 리조트가 좋게 잘 꾸며놓은 지역이라는 인상이 떠오르는데 잘 알지 못하는 귀한 고급 정보들을 얻고 왠지 용기를 받아서 조심히 다녀올 수 있는 책일 것 같다는 느낌이 속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괌의 지리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갓냐 한가운데 짧은 시간의 여정에 길을 몰라서 찾아 헤메는 시간을 최소화하기위한 방편으로 지도를 익히는 것이 중요한 괌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작은 하나의 섬 도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게다가 여러가지 테마별로 여행의 목적에 맞게 계획을 잘 짤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친절하게 일정과 장소들을 코스별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처음 맞이하는 장소에서 많은 정보를 찾다보면 겹치거나 빠지거나 이동시 동선을 짜기가 힘든데 이렇게 처음부터 세세히 알려주니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많은 영향을 받은 괌 답게 옛날의 유적지는 물론 유네스코로 자연과 관련된 것들이 많이 등재되 있을 정도로 많은 풍부한 볼거리를 주고 있는 괌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괌에서 즐기수 있는 레조트와 아웃도어들을 설명해주면서 편안하게 휴양을 할 수도 있지만, 평화로운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괌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음식들과 볼거리들을 잘 계획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도서 <저스트고 괌>은 괌에가서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른 계획을 잘 세울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 주고자 하는 노력이 담겨있다는 것을 읽는 내내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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