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제 직업을 택했을 때, 제 적성에 맞는 직업 보다는 안정적이고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찾았던 것 같습니다. 그 만큼 현실의 문턱이 높아 하고 싶었던 것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과연 지금 내가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통해 이 책은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을 할 수 있게 많은 자심감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라 예상이 들어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이 도서 <살면서 꼭 해야할 재미있는 일 10가지>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남자로써 나만 믿으라는 허풍만 말했지 그만큼 정말로 노력을 했는가란 제 마음 속으로 질문을 해봅니다. 일단 뭔가 결론을 맺어야 하는데 말로만 했던 내 잘못된 과오를 뒤돌아 봅니다. 하지만 여자들 또한 믿고 따라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도 해봅니다. 허풍이 거짓말로, 사기로 될 수 있는 것인데 정말로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준다면 상대방이 나로하여금 믿을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공감을 해봅니다.
사람은 결국에는 사람들과 부딫히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갈등과 실망을 가지고 만나는 것 보다는 이왕이면 즐기면서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됩니다. 사람은 혼자 살면 외롭기 때문에 만나게 되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많은 이로움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들을 통해 변화를 느낄 수도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새로운 것들과 접촉을 할 수 있게 되어 자연스럽게 변화의 물꼬를 트게 되면서 변화를 통해 보다 젊어지게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에게 삶에 있어서 어떤 것들이 소중한가를 저자의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자의 소중한 인생경험을 통한 이야기들을 공감하게 된다면 분명히 소중한 자신의 삶을 반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서 평생할것 10가지와 1년 내에 할 수 있는 것들 10가지를 만들어서 감성계획을 가지고 실천함으로 그 쾌감을 만끽하기를 해봐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정말로 우울하고 힘들고, 지칠 때 내가 계획 했던 것들을 하나, 둘씩 해나간다면, 많은 힘이 되고, 삶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았습니다. 잘 살아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죽어야 하는 가가 저의 삶의 질문이 되고 목표가 될 것 같은 질문을 던지게 하는 도서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잠깐이나마 들여다보고 토닥여주고 뒤 돌아 볼수 있고, 점검을 해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