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생 (윈터 에디션 한정 양장본)
마스다 미리 지음, 이소담 옮김 / 이봄 / 2018년 12월
평점 :
품절


 

 

직장을 다니다보니 야근이 일상이라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조차 잠에 쫒겨서 살다보면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조차 잠깐 고민하다가도 그냥 지나치곤 합니다. 직장인으로 매일 꼭 같은 일상의 반복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아까운 시간을 소홀히 하면서 편히 쉬고자 하는 마음이 앞선 던 것 같습니다. 이 책 <무탈한 오늘>을 보자마자 새해 2019년에는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배우고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저에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무엇이 필요한 가를 알려줄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만큼 짜투리 시간에 인생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느껴 볼 수 있도록 많은 여운을 담고 있는 글들로 가득해 여유로운 마음으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알려줄 꺼 같은 기대감에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서 스마트 폰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 하나면 쇼핑도 하고, 영상 통화도 하고, 인터넷과 연결이 되면서 부터 정말로 남모르게 스마트폰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TV도 필요 없을 정도로 스마트 폰 하나면 뉴스 기사를 인터넷을 통해서 바로 소식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정보의 노예가 되어버린 탓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할수록 자신에 대해 더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뒤돌아봐야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는데 더욱더 이러한 시간은 뺏기고, 스마트 폰을 손에 놓지 않게 되어버린 이 세상 속에서 시간이 이끄는 대로 막상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우리는 시간이 쪼들려사는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것에 조금만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시기가 아닌가 이 책 <무탈한 오늘>을 통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도서 <무탈한 오늘>은 읽는 내내 우리가 왜 시간없이 정처없이 살아가고 있는지 여러가지 상황들과 환경들을 되짚어 보면서 그러한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에 있어서 조금만 투자하길 권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그 만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바로 잡아주고 있었습니다. 바쁘고 지쳐있는 많은 분들이 이 책 <무탈한 오늘>을 통해 많은 여유와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권하는 좋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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