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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 빅뱅부터 2030년까지 스토리와 그래픽으로 만나는 인류의 역사
김민주 지음 / 김영사 / 2018년 10월
평점 :

세계사를 공부하기에는 방대하고 역사적인 사실들을 연대별로 기억하기란 정말로 쉽지 않았던 학창시절을 떠올려볼때, 이 책 <김민주의 트렌드 세계사>는 정말로 쉽게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잘 정리해주고 있는 것 같아 한눈에 세계사의 흐름의 맥을 잘 잡아주어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연도에 헤매던 과거에 얽매이지 않게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통해 꼭 세계사란 무엇인지에 대해 잘 알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 <세김민주의 트렌드 세계사>는 과거의 세계사를 통해 이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예측도 하면서 과거를 통해 현재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어렵지 않게 쉽게 잘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지구가 탄생하는 시점부터 해서 온 인류가 살아온 시대 순으로 이 도서 <김민주의 트렌드 세계사>은 고대, 중세, 근대, 오늘날까지의 역사를 시대 순으로 많은 삽화들과 함께 어렵지 않게 잘 설명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면 보통 문명부터 배우기 시작합니다. 인류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최초의 문명이 일어난 메소포타미아문명이 빠지지 않습니다. 인도의 인더스 강, 중국의 황허 강등 문명이 시작된 것부터 배우면서 고대 아시아나 고대 그리스와 로마등을 배우게 됩니다. 약 400만 년 전이라면 얼마나 오랜 세월인지 감이 안올텐데,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싲가하면서 빠르게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문명이 처음 시작한 곳이 강이 많은 이유일 것입니다. 유럽의 가장 흥했던 로마 제국이 쇠퇴할 무렵 게르만 족이 몰려와 지중해 세계는 혼란에 빠졌고, 게르만 족이 세운 나라 중 프라크 왕국은 로마 카톨릭 교회와 협력해 서유럽을 안정시켜나갔다고 합니다. 이때 십자군 전쟁도 나오고, 비잔티움 문화도 나오게 됩니다. 그 유명한 백년전쟁이 등장하는데 영국과 프랑스가 왕위 계승권을 둘러싸고 1337년부터 1543년까지 무려 백년이 넘게 벌였던 전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역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던 나에게 읽는 내내 흥미와 호기심을 안겨준 시간으로 들여다 보고 있는 동안 올 컬러 페이지에 다양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풍부하여 몰랐던 자세한 세계사를 빠른 시간 내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천천히 시간 날 때 마다 읽어야지 했는데 하루 아침에 몰두 하여 읽게 됐습니다. 시작부터 세계사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연대순으로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어렵고 방대한 역사정보를 그림들로 가득해서 친근하게 구성을 하여 어린 아이들은 물론 나와 같은 성인들까지도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모든 연령 대를 포괄하는 세계사책인 듯 합니다. 처음에 겉표지와 크기와 종이 재질로만 보았을 때는 어려운 역사책 같이 보였지만 안의 내용물을 보았을 때는 딱딱한 역사서를 좀더 친근히 다가가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보였습니다. 이처럼 전반적으로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 선사시대와 고대,중세,근대와 현대를 종회무진 탐험하는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역사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보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으면서도 어렵게 생각했던 세계사에 쉽게 접근하고자 노력한 이 책 <김민주의 트렌드 세계사>를 읽는다면 세계사를 읽는 통찰력이 생길 것이라고 확신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