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 - 편안한 회사 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숫자의 모든 것
윤정용 지음 / 앳워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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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발전은 숫자라는 개념이 생기면서부터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을 둘러보면 숫자로 만들어지는 수학이 라는 것이 안들어 가있는 것이 없을 정도로 숫자의 위대함 속에 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로 어려움 속에 늘 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이 도서 <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는 수학의 중요함과 더불어서 숫자가 얼마나 필요하고 또 어떻게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잘 전달해 줄 것 이라는 기대감 속에 수학을 좋아하는 저에게 수라는 것의 난제를 어떻게 접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할 일을 정리하거나 순서를 정할때도 숫자를 맞추어 적고는 합니다. 이 책에도 나오지만 내가 어떠한 숫자를 선택함에 있어서 편안하고 익숙하게 느끼는것은 단순한 선호도의 차이가 아니라 이 숫자가 주는 안정감 때문일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는데 금은동, 믿음소망사랑, 지덕체, 머리가슴배 등 무언가를 성취하거나 구분짓거나 혹은 중요한 것을 이야기할 때도 우리는 세가지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 <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는 숫자를 인생에 접목시킬 때 우리가 만능생각도구를 갖고 인생을 바꾸는 사고를 시작할 수 있게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숫자로 생각하는 습관을 실천했고 그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숫자는 우리 세상 속에서 생각을 시작하기에 숫자로 시작해야 하며 이 생각법을 통해 틀과 기술을 익히고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모든일에 숫자를 접목시킴으로 우리는 뭐든 금새 외울 수 있고, 근사한 글쓰기가 가능하며 어려운 책도 술술읽고 정리 할 수 있다. 불가능한 계약도 성사시킬 수 있고 한국인의 만성병인 월요병도 고칠 수 있다고합니다. 그만큼 숫자는 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하는 인생이 술술 풀리는 것으로 생각하는법이라니 누구라도 숫자에 약한 사람이라면 저자가 어떤 방법을 내어줄지 이목이 끌릴 것이라 느껴집니다.

우리 주위를 보면 아파트를 포함하여, 주상복합 등의 높은 건물들이 즐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건축물들이 기하학의 발전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유럽에 가면 꼭 보는 피사의 탑이나 에펠타워, 그리고 파리에 있는 파부르 박물관 등 모양이 독특한 건축물들 대부분이 수학적인 측량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안다면 수학의 대부분이 차지하는 숫자의 쓰임새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회전을 타원체가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한데 이렇게 수치를 위한 숫자들에 대한 그 비밀들을 간단하게 설명하고는 있지만 수학을 다시 제대로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늘 수학하면 어렵고 복잡한 수식과 공식, 그리고 많은 데이터들로 머리를 쥐어 뜯던 학창시절이 떠오르지만, 이 수학없이는 달나라 구경도 못할 것이고, 집도 못짓고, 자동화하는 기계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인공지능까지 설계를 못한 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혼란스러워질지 생각도 하기 힘듭니다. 그 마큼 수학이라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학문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책 <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를 읽는 내내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수학의 중요성과 함께 숫자에 대한 흥미가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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