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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숲길 - 일주일에 단 하루 운동화만 신고 떠나는 주말여행
박여진 지음, 백홍기 사진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10월
평점 :
품절

우리는 성공하는 꿈을 꾸면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 과거의 사람들이 겪으면서 성공할 수 있었던 많은 경험들을 토대로 본받으면서 살아가고자 노력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과거의 사람들을 본받고자 하지만 정작 자신의 성향에 맞는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자신을 잘 파악하지 못한채로 모방만 하다가 실패를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또는 자신 스스로 무너지고 넘어지는 것을 보게되곤 합니다. 우리가 자유 분방한 삶으로써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변화를 가지고 살아가면서 많은 스트레스와 얽히고 설키는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가는데 과연 우리의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만 하는 것인지 궁금하곤 했는데 옛 성인들이 항상 말씀 하시던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진정으로 어떻게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것인가를 잘 소개해줄 꺼 같은 기대감에 이 도서 <토닥토닥, 숲길>을 보자마자 숲길을 통해 현대 인으로써의 자유분방함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안식처들과 같은 길들을 잘 헤아려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과 함께 읽어야 겠다는 기대감에 사로잡혔던 것 같습니다.

이 책 속에서는 숲길이라는 단어를 처음에 들었을 때는 너무나 갈망하는 단어였지만 자유분방함 속에서 자신이 갈구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상태 속에 도달해 있으면서 마치 갈증이 나서 직접 손수 우물을 파듯이 갈망을 해소하기 위해서 끝없이 자연 속에서 끊어지지 않고 연구하고 습득하는 것임에 내가 원하는 그러한 역동적인 삶을 뜻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연이 가져다 주는 역동적인 삶 속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긍정적인 삶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바를 얻어갈 때 그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임을 다시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고, 생명력이 넘치는 숲길과 함께하는 매일 같이 똑같은 삶으로부터 진정한 삶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살아가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인상이 깊었던 숲길로 교동도의 산책로로써 길을 따라 늘어선 풀들로 단순함이 묻어나지만, 뭔가 시원하고 복잡한 생각들을 날려버려줄 그러한 숨을 탁 틔어주는 느낌의 길이라 꼭 한번 걸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복잡한 심정과 스트레스로 힘든 사람들에게 꼭 이 교동도를 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았답니다.
이 도서 <토닥토닥, 숲길>을 읽는 내내 매일 같이 다람쥐가 채바퀴를 돌리듯이 똑같은 일상이 반복이 될 때 우리는 어떻게 이 지루하고 평범한 삶으로부터 에너지 넘치는 삶으로 회복할 수 있을지 이 책이야 말로 다양한 생명력이 넘쳐 에너지가 무한한 청정의 지역으로써 이 소개해주고 있는 숲길 들을 통해 자연과 하나가 되어서 제대로 그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에너지 넘치고 역동적인 삶으로부터 보람차고 행복한 느낌을 느낌으로부터 매일을 살기 위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삶이야 말로 우리에게 진정으로 추구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