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것도 아닐까 봐 - 도시 생활자의 마음 공황
박상아 지음 / 파우제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매일 업무에 지쳐 스트레스로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버티기도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엔 날씨가 정말로 한국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라 그런지 쓸쓸한 마음이 들면서 더 제 자신이 우울할 때가 많이 있었는데 이 책의 제목 <내가 아무것도 아닐까 봐>>로부터 힘들 때 숨을 깊이 들이마시라는 심오한 메세지가 저의 한 희망의 물줄기로 느껴졌습니다. 이 책이 전해주고 있는 우리 인생의 상처를 치유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부터 행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잘 실천하면서 따라한다면 저절도 신나고 매일 같이 감사하면서 건강을 챙길 수도 있고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어떻게 하면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행복과 긍정을 불러올 수 있는지데 대한 바이블로써 요즘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주변 환경 때문인지 많은 분들에게 필수품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언제나 주변에서 응원하고 기도하고 바라봐주는 사람들이 있음을 꼭 기억하라고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좌절하고 시련이 닥쳐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외롭다고 느껴서 더 깊은 시련에 빠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정말로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내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만 있다면 '뭐 이까짓꺼가 대수야!' 하면서 넘겨 버리고 잊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꺼 같은 저자의 말에 동의를 하면서 앞으로도 이 글귀를 되짚어보면서 힘들 때 마다 이 부분을 찾아 본다면 정말로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언제나 내가 하는 모든일에 긍적적으로 사고를 하면 정신건강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올라가 신체적 건강에도 좋다고 예기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일을 하면서 하기싫은 일을 한다던가 힘든 일을 하거나 할 때 불평, 불만을 내뿜던 내 자신에 대해 나를 너무 방치했고, 망치게 하였다는 잘못된 일 들이 자꾸만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잘못 생각해오던 내 사고방식을 아무리 힘들고 도전적인 일들이 주어진다고 해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살면서 문제에 부닥칠 때마다 이 <내가 아무것도 아닐까 봐>도서를 펼쳐 보면 자신감을 가지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치유와 긍정의 언어들이 가득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약하고 약한 저에게 배움을 주고 실천하게 해주는 금서라고 느꼈습니다. 항상 글귀나 그 안에 들어있는 그림으로 많은 정화를 거치며 생활의 많은 변화를 겪게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것을 만끽해 볼 수 있는 좋은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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