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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들이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받을 때 우주정거장에서 가장 많이 읽은 대화책
더글러스 스톤 외 지음, 김영신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외로움이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고독과 맞물려 자신의 발전을 가져다 주지만 힘들고 지치게하는 하나의 고통처럼 다가옵니다. 힘들고 지침 이후에 찾아오는 단비같은 이겨냄은 우리에게 발전과 성공을 가져다 준다는 선물을 기억한다면 이 도서의 제목 <우주인들이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받을 때 우주정거장에서 가장 많이 읽는 대화책>처럼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외로움을 당할 땐 처절하게 그 위치 속에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을 것라고 생각이 되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인생 목표는 담대, 겸손, 온유함인데 이러한 겸손함은 자아의 정체성을 방해하고 억제하는 하나의 요소라라니 적절하게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주인들이 그 적막한 광활한 암흑같은 우주 속에서 그 적은 사람들과의 접촉 속에서 서로 의지하지 못할 때가 있고, 또 시기와 다툼이 있을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자만과 겸손 사이의 중간을 조절하기란 쉽지 않은데 이 상황 속에서 외로움을 겪게 된다면 겸손 보다는 자만스러움으로 마지막에 극복한다면 커다란 성공이 기다릴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도서 <우주인들이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받을 때 우주정거장에서 가장 많이 읽는 대화책>은 전반적으로 현대인들이 바쁘게 살아가면서 잊고 뭉게진 아름다움과 그만큼의 크기와 무게였던 고민들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삭막하고 사리사욕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이겨나가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많은 분들이 읽어보게 된다면 자신의 많은 고민들을 함께 많이 나누고 기대고 싶어하는지 알게해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