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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정원
닷 허치슨 지음, 김옥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무더운 여름이 되면 더위를 잊게해줄 흥미진진한 거대한 스릴러 영화나 소설책이 떠오르곤 합니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 덥고 자기 힘들 정도였기에 땀이 날정도로 그리고 오싹할 집중력을 가져다주는 스릴러 한편 <나비정원>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시작부터 흥미롭고 예사롭지 않은 사건이 일어나면서 관심을 사로잡게 됩니다. 한 저택에서 폭발음과 함께 사상자들이 발생하면서 왜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 것인가에 대한 수사로 연결되면서 미궁 속의 사건이 한 소녀에 의해 진행이 됩니다. 그 저택 또한 예사롭지 않게 도시 한가운데 지붕이 있는 정원이 있다는 것이 더 흥미를 유발하게 하는 장소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