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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
마이클 루이스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8년 7월
평점 :

현대는 많은 정보로 인해서 이 넘쳐나는 자료들을 어떻게 읽고 우리의 뇌로 인식하는 과정 속에서 이해를해여 분석할 수 있는지 좀처럼 쉽지 않은 과정을 통해 살아가야하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를 보자마자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정보를 잘 걸러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잘 이겨나갈 수 있는지 알수있을 꺼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뇌를 통해 인지하고 분석하여 앎이라는 과정을 겪는데 그 과정과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정확하고 신속한 이해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때로는 알츠하이머와 같은 일종의 치매와 같이 우리의 뇌에 치명적인 상황에 놓이는 경우까지 주위에서 보거나 매스컴을 통해서 들어오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말로 우리의 삶에 있어서 정말로 필요한 판단 능력 뿐만이 아니라 기억력에도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삶을 좌지우지하는 뇌를 통한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작용하고 뇌의 능력을 잘 활성화하는 방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을 꺼 같은 기대감으로 이 도서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뇌 구조는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되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옷을 수납장에 잘 깔끔하게 정리하거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 속에서 물건들을 잘 정리하는 것처럼 그렇게 손쉽게 우리의 뇌 속에 많은 정보들을 집어넣는 것이 그렇게 깔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만큼 우리의 뇌는 많은 복잡함 속에서 많은 작용을 통해서 정보들이 정리가 됨을 알아야 합니다. 패턴이나 디자인, 계획 이라는 것이 없이 마구잡이로 우리의 뇌가 무계획적, 무구잡이로 정리를 하는 힘이 있음을 깨닫는 다면 어떻게 생각하면 지져분한 느낌이 들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쉽게 우리가 정리를 함으로써 뇌를 잘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뇌가 가진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큰 착각의 오류를 범한다는 것입니다. 실수를 매일 반복하다보면 마치 그것이 옳은 것인것 마냥 습관이 되어버려 착각에 빠져 큰 오류를 만들게 된다는 사실에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를 읽으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예민하고 복잡하고 까다롭고 신비한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의 깊게 읽었던 것은 우리의 뇌는 특히나 나쁜 스트레스에 굉장히 민감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에는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가 있는데, 좋은 스트레스가 스스로 자극을 받아서 동기부여와 연결된다면 나쁜 스트레스는 우리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심리적인 압박감과 감당하기 버거운 수준의 부담감은 당연히 우리 몸에 좋지 않겠지만 우리 뇌에 더욱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게 생각하는 힘을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행복한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들로부터 우리의 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다면 분명히 효과적인 대처를 할 수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대처방안을 모색함으로 정말로 이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