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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육아 - 영유아 의학 상식부터 월령별 육아 정보 총망라!
Baby-MO 편집부 지음, 황선종 옮김, 정성훈 외 감수 / 스타리치북스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갓난아기였을 때의 모습이 가장 천사 같다고 합니다. 아기들이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이것저것 많은 호기심이 쌓이답보니 점점 꼬마악마로 보일 때가 많다고 합니다.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신체적 성장부터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기 까지 어떻게 육아를 돌보아야하는지 많은 궁금증이 갑니다. 요새 모 방송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빠들이 겪어가는 육아를 잼미있게 보면서 다른 생각들을 하곤 했는데 과연 이 도서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육아>는 어떤 방법들을 제시할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제가 모르는 많은 새로운 방법들을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사로잡혔답니다.




출산하고나서 아기들이 개월 수대로 조심하게 잘 보살펴야 하는 단계들을 빠짐없이 잘 체크해 주고 있어서 아기들의 건강상태를 미리 맛보고 훈련할 수 있게되어 너무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기들의 건강 발육상태를 잘 체크하면서 건강상태를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고 모르면 죄라는 것이 아이에게 절대적으로 이라헌 사전지식들은 부모로써 꼭 잘 기억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음식 섭튀를 거부하는 아이"
"아이가 뭔가를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부각시키기보다 아이에게 식사를 하고 나면 훨씬 더 재미있는 뭔가를 하러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설득하라. 마지막으로 아이가 계속 먹기를 거부한다면 그밖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주지 마라!"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예절바르고 점점 성숙하게 인도할 수 있는지 먹는 것 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아이들이 반찬투정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고칠 수있는지 그 대처방안을 처음부터 세세히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어린아이들을 양육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인내가 절실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육아는 전투라고들 주변에서 많이 들어왔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도 아이들 척척 잘 키워내시곤 했는데 요즘은 육아하면 다들 겁부터 내고 돈부터 생각들을 많이 하면서 계산하기에 바쁩니다. 아내들 입장에서는 남편이 도와주는듯 안도와주는듯 경계가 모호해서 늘 싸움의 불씨가 되곤하는데 이 도서를 읽어본다면 정말로 서로간에 이해를 하면서 타협점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서로 언성 높이지 앉고 정도를 지켜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분들께 이 책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육아>를 통해 부부가 협력해서 예절바르고 성숙한 아이로 육아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보라고 권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