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59 - 포트거스 D 에이스 죽다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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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9권 ’포트거스 d 에이스 죽다’

역시 58권과 함께 59권을 같이 구입했었다.
배송 빨라 좋고 후니미니 원피스 광팬이기에 에니메이션과 더불어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그리고 또 그리고 했었다.
늘, 느끼는 마음이지만 작가의 말은 압권이다.

왜 혼자 술 마시고 있냐고?
평화로운 세계를,
모두 함께 ’상상’ 하면
조금씩 세계가 평화로워진다고 
누군가 노래했었지....
그대도 한 잔 하지 않겠냐?
오늘은 존의 기일이니.
아, 견공 존 말이야. 개.
59권 시작...................!!!

해군본부를 무대로 한 대전쟁, 그 종전의 순간이 다가온다.
루피와 에이스, 이 전쟁에 관련된 모든 자들의 운명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충격적 결말이 기다린다!!
최고의 보물 '원피스'를 둘러싼 해양 액션 로망!!

후니미니 두 아이들이 좋아해서, 엄마인 나도 같이 에니메이션을 즐겨보는데
주인공 루피의 형인 에이스가 59권에서 죽는다니 놀랍기도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넘넘 멋지던데,ㅋㅋ
아무튼 tv 에니메이션으로 보는 재미, 인터넷 일본편으로 보는 재미와 달리
만화책은 내가 보고프면 언제든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고 그리고 또 그릴 수 있다는
강점이 아닌가싶다.
후니미니 두 아들이 지금껏 몇 번을 읽었을지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이 봤다는 걸
엄마인 나는 누구보다 잘 아니까.
원피스 너..........무너무 좋아요.




원피스, 만화, 에니메이션, 에이스죽다, 대원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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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 - 행복해지기, 자꾸 하면 습관된다!
탈 벤 샤하르 지음, 서윤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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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란 단어만 봐도 기분이 좋아 내 얼굴엔 어느 새 미소가 번졌다.
언제나처럼 늘 혼자하는 명절 차례 준비도 내겐 문제될것 없엇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틈새 시간을 이용해 책을 펼쳐 들었다.

아마도 이 책의 요점은 1년 52주 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의 힘을 믿으며 스스로

행복을 실천하자는 내용인 듯 하다.


평소 내가 잘 실천한느 것들을 꼽아 보았다.

*감사하는 마음갖기, 진실된 관계 맺기, 행복한 최적주의자로 살기, 감사 편지쓰기,

나를 사랑하기, 나만의 틈새 시간 갖기, 성공 꿈꾸기, 자신의 가치 믿기, 행복 실천하기.

그 중에서도 더  중요한것은 실천하기라는 것을 잘 알기에 나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더 열심히

실천할것을 약속 해 본다.

1년 52주동안

심리학자 로버트 에먼스.마이클 맥컬로, 짐 로허 토니 슈워츠(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

듀크대 의과대 마이클 바비야크, 하버드대 신경정신과 교수 존 레이티,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와 주디스 르페브르(일과 여가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경험)

심리학자 나다니엘 브랜든(자존감 회복을 위한 여섯 가지 요소, 문장완성법),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분석학자 빅터 프랭클, 텍사스대 심리학과 교수 제임스 페니베이커,

부부관계 전문가 존 고트맨, 성심리치료사 데이비드 슈나크(열정적인 결혼생활),

영성과 자존감 리처드 베드너. 스콧 피터슨, 마음챙김. 자기 수용의 심리학자 셸리 카슨, 엘렌 랭거,

심리학자 다릴 벰, 동양과 서양의 심리학을 하나로 통합한 심리치료사 타라 베닛골먼,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 심리학자 채드 버튼,로라 킹,심리학자 소냐 류보머스키,

정신분석학자  콜린 머리  파크스, 짐 콜린스 경영서(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미국 제독 제임스 스톡데일, 하버드대  교수, 심리학자 리처드 해크먼,

심리치료사 브래드 블랜튼 박사(Honesy,정직이 주는 통쾌하고 후련한 삶),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브라이언 리틀, 긍정심리학 개척한 선구자 필 스톤교수, 심리학자 레너트 뉴먼,

19세기 영국 철학자 존 슈튜어트 밀, 심리학자 캐롤 드웩, 짐 버크 존슨앤드존슨 CEO,

하버드대 경영학과 교수 에이미 애드먼슨,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

심리학자 케논 셀던, 앤드류 엘리엇, 심리학자 에이미 우르제니프스키,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교수 데이비드 쿠퍼라이더,’긍정혁명’,

미국 작가, 영적 지도자인 마리안느 윌리암슨(사랑의 기적),심리 치료사 어빈 얄롬.....

(많은 분들을 알 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내겐 큰 배움이다.)

 

많은 심리학자들의 논문과 저서들을 바탕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끔 해줬다.

이 주의 감사 목록도 적어보고 스스로 해 보기를 통해 실천하게끔 해줬고

알고 있는 것도 실천 할 수 있게끔 명언들을 통해 다시금 실천하게끔 다독여줬다고나 할까.

*하루에 1~2분 정도 투자해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한 사람의 일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점진적인 변화가 야심만만한 실패보다 낫다. 성공은 스스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세상의 빛이 될 아이의 눈을 바라보면,

 손익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민하면서 지새운 며칠 밤이 조금도 아깝지 않다

*?용기를 내는 것은 잠시 바닥에 붙인 발바닥을 떼는 것이다.

용기를 내지 않는 것은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쇠렌 키르케고르-

*차디찬 겨울의 한복판에서

나는 마침내 내 안에 굴복할 수 없는 여름의 존재가 살아 있음을 깨달았다. 알베르 카뮈-

*당신의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스티븐 코비-

*마음에 드는 칭찬을 들으면 그것으로 두 달을 버틸 수 있다.   -마트 트웨인-

*마음챙김은  당신이 경험한 것들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창피한 것이든 상관없이 그것을

온전히 ’당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존 카밧진-

*삶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에 옮겨라  -토머스 헉슬리-

 

설 연휴를 보내며 차례 음식을 만들며 바쁜 일상에서도

긍정의 마음가짐이 주는 행복을 잘 알기에 나는 책을 가까이하였고

아직도 끝나지않은 실패의 끈으로 힘든 나날이지만 나에게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해주고

웃을 수 있는 행복을 전해주는 내 아이들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참 많이 행복하다.

오늘처럼 흐린 날씨지만 고개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면 빙그레 미소짓고 계실

나의 멘토 사랑하는 엄마,  엄마만큼만 열심히, 엄마만큼만 긍정적으로,

엄마만큼만 늘 감사한 마음을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행복해지는 것도 자꾸 하면 습관되는 것처럼,

가장 행복하고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평생 ’배움’ 을 가까이하는 사람임을 잘 알기에 나는 오늘도 배움을 실천하려한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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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8 - 이 시대의 이름을 '흰 수염'이라 부른다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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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의 이름을 '흰 수염' 이라 부른다.
58권의 제목이다.
에니메이션으로 보고 또 보고, 인터넷으로 보고 또 보고,
그리고 또 만화책으로 보고 또 보는 원피스다.
원피스는 후니미니 둘 다 너무 좋아해서 읽고 또 읽고
보고 또 보고, 그리고 또 그리는 완..........전 좋아하는 만화다.

늘 tv만화를 후니미니가 볼때마다 같이 재미있게 보는 <원피스>
tv는 너무 한참 전 이야기라서 요즘 이야기가 궁금한 후니미니는 책을 사서 보는 이유라고 한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여느 책과는 달리 <원피스> 만화책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긴다.
책 표지 한 장을 넘기니
와우! 작가의 말,

남이 뭔가를 결정해버리는 거,
난 사양하고 싶네.
태어났을 때부터 '토끼띠'?!! '염소자리'?!!
웃기지 말라 그래!!!
그렇게 약해보이는 동물은 싫다구!!
그런 연유로, 바꿔봅니다.
"식인거대토끼디"
"아나콘다꿀꺼덕제빌염소자리"
무셔! 세보인다.
58권 시작_________________!!

완전 공감, 대공감이다.
이래서 우리 아이들이 원피스를 좋아하나? ㅎㅎ
책을 받자마자 두 아들이 지금껏 몇 번을 읽는지 모르겠다.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고, 계속 반복해서 보고 있다.
집에있는 다른 권까지도 꺼내보고 있다.
또 그렇게 반복해서 읽고 또 읽다가 두 아들 모두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연습장을 꺼내서 만화 속 캐릭터들을 그리기 바쁘다.
그래서 내가 읽을 기회가 주어졌는지 모르겠지만, ㅎㅎ

최고의 보물 '원피스를 둘러싼 해양 액션 로망!!

우리 미니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주인공 루피처럼 '멋진 해적이 되는거' 라고 말 할 정도다.
원피스가 얼마나 재미있고 루피가 얼마나 멋지면 그럴까.......할 때가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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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혼이 아프거든 알래스카로 가라
박준기 글.사진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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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라는 단어만으로도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하게  뚫리는 듯 했다.
그건 아마도 내 가슴속 깊은곳에 응어리진 채 꼭꼭 간직되어 있는 너무도 많은 답답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시원스레 한방에 뻥 뚫어 주는듯한 책표지의 하얀 설언의 알래스카는 아마도 내 마음의 동경지인가?

그랬다.

평소 재미있게 잘 보는 tv프로그램 ’무한도전’(오늘도 봐야지 ㅎㅎ)

 에서 알래스카 특집을 할때도 머나먼 이국땅에서 사는 교포들을 보면서, 하얀 설원을 내달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쩌면 저런 추위 속에서도 잘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 나라면 알래스카에서 잘 적응하며

살 수 있을까?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했으니까.......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에다 산악인이며 등산학교,스키학교 강사를 지낸 타이틀보다 더 멋진 건

작가가 다녀온 길, 만난 사람들, 인생관이 함께 들어있는 이야기 자체였다.

누구나 낭만적으로만 느껴지는 설원의 포근함과 행복함은 작가가 있는 그대로의 자연의 모습을 작가의

열정이 그대로 독자에게 전해짐을 환상적인 사진을 접할때마다 감탄으로 다가온다.

 얼마나 많은 고소증세에 시달렸으면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서예가인 ’양사언’ 의 태산이 높다 하되~를

태산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인 것은 확실한데

오르고 또 오르기만 한다고 해서

꼭 오른다는 보장이 없는 곳도 있더라.

라고 표현을 했을까 하는 생각까지 했다.

또한 미국의 동화작가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초원의 집>을 원작으로 했던 tv 시리즈 <윌튼네 사람들>에

등장하는 마을의 모습인  알래스카의 길 끝 마을 서클시티,매킨리, 와실라,베링 해의 작을 마을

전설적 파일럿 칼 벤 이엘슨, 역사학자 도로시 페이지, 머셔 추린의 지역 역사가 조 레딩턴,

195년 6월, 해발 8901미터인 안나푸르나를 처음으로 올라 인간으로서는 최초로 8000미터 급의

대자연에 첫발을 디딘 산악인 모리스 엘조그,영국이 낳은 금세기의 대표적 사가

에드워드 할렛 카 등 그의 발자취와 그가 만난 사람들, 광활한 대자연의

모습을  만나보고 또한 그의 멋진 사진으로 대신할 수 있었다.

 

오늘도 대자연을 체험하려 많은 이들이 히말라야로, 매킨리로, 남극으로 향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혹독함을 강요할 때만이 존재감을 느끼는 그들에게 이 대자연은 어떤 의미일까? 낮은 자세로 임하는 도전의

장인가, 아니면 정복이라는 희열을 느끼고 싶어 하는 인간의 오만함을 채워줄 대상인가....(130쪽)

 

스스로에게 지치고 힘들 때, 지독한 외로움에 심장이 멎어버릴 것 같은 그때에

오해를 이해로 풀어줄 당신의 알래스카는 어디인가? (243쪽)



목숨을 담보로 하면서까지 그런곳에 왜 갈까? 하고 의아해 하는 사람들에게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황금광시대>라는 불후의 명작을 만든 찰리 채플린의 명언 처럼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일 수도 있다."

’모리스 엘조그’의

"우리 인간이 걸어가는 길 저편에는 또 다른 안나푸르나가 있다."

는 읽어도 읽어도 가슴 깊은곳에까지 공감을 끌어내는 말임에 틀림없음에

자꾸만 고개 끄덕여진다.

 

내가 일상의 탈출을 하면서 잠시나마 짬이 나서 읽었던 책이며

찌든 내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책이었기에 한 줄 한 줄 열심히 밑줄까지 그어가며 읽었던 책이었기에

오타도 눈에 들어왔나보다.

1. 155쪽 끝에서 5째줄 

머물다가 떠나야만 그런 곳이었다.☞ 머물다가 떠나야만 하는(O) 그런 곳이었다.

2. 207쪽 8째줄

나일론 소재의 장비를 사용사면서(X) ☞ 나일론 소재의 장비를 사용하면서(O)

3. 219쪽 4째줄

괜한 돈 낭비 말고 트위 드래곤(X)트윈 드래곤(O)

 

하지만 한 남자의 기록인 모험과 도전은 인간이기에 꿈을 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위대한 인간 정신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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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3 - CSI, 친구가 되다, CSI 시즌 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3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가나출판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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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벌써 13권을 보게 되었다.

12권을 읽고 13권은 언제 나오나, 손꼽아 기다리더니 받자마자 다른 일 다 미루고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우리 승민이.

 역시나 우리집에서 csi를 제일 먼저 읽는 사람은 형 승훈이도 아닌 엄마도 아닌

과학 좋아하고 실험 좋아하는 우리 승민이다.

(형 승훈이는 그나마 책에 덧붙여있는 향기 중성펜 5핵으로 만족을 대신한다.)

어떤 내용이 좋았냐며 먼저 읽은 승민이에게 물어보았더니 역시나 화학 반응이 나오는 사건 3 이

제일 재미있었다한다.

폭발물이 고체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액체 폭탄' 도 있다며

과산화수소에 '트리아세톤 트리페록사이드(TATP)' 라는 폭발 물질을 섞으면 강력한 폭탄을 만들 수

있다며 읽은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니 역시 화학을 좋아하는 승민이구나 하는 생각들면서

기특하고 대견스럽기까지 했다.

 

또한 승민이가 덧붙여 얘기하기를 'csi 가 처음엔 정말 재미있었었는데,

2기 들어서는 재미가 많이 줄었다는 얘기도 한다.

그러나 마지막 만화 컷 부분에서 csi1기 대원들이 다음 14권에 나올거라는 암시를 해줬기에

14권이 기대된다고도 하는 승민이.

 

승민이 이야기를 듣고나서 요즘 한자 공부로 한창 바쁜 승훈이에 앞서 내가 먼저 읽어봤다.

13권 사건과 함께 배우게 되는 핵심 과학 원리는

중력과 힘, 소화 기관, 화학 반응, 화산이었다.

역시나 이번 권에서도 사건 현장속에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물들의 이름이 가득했다.

(박무식,한국민,기업인,기장남,원한식,인기남,나상만, 주소:형사동 수사역)

또한 나의 무지함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부분은

(제주도에는 한라산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제주도 남서쪽에 위치한 '산방산'(제주도에 딱 하나 있는 종상 화산)

제주도의 다른 화산들과 달리 정상에 분화구가 없다(특징)

이번 13권에서 csi 특별활동으로

동전으로 움직이는 차, 모래 위에 공 떨어뜨리기, 음식물의 이동, 입안에서 일어나는 일,

고소한 폭발, 비닐 폭탄 만들기, 화산 빵 만들기, 용암의 점성이 나오는데

아마도 우리 승민이는 고소한 폭발, 비닐 폭탄 만들기는 꼭 해볼것 같은 예감이 든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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