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rue 2 : 공룡 -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상식
존 롱 지음, 윤소영 옮김, 트래비스 티슐러 그림 / 민음인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공룡!

공룡에 대해서 얼마나 바르게 잘 알고 계시나요?

공룡은, 아마도 우리 초등학생들이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아닐까싶다.

수 많은 공룡 관련 서적 가운데에서도 이 책이 빛나는 이유는 유아가 아닌

초등학생들 눈높이에 맞췄다는 것이다.

요 책을 다 읽으면 읽기능력, 사고력 신장을 하게 됨을  몸소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초등학생용에 맞는 수준의 그림과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한 전달력이 돋보이는 듯한 느낌,

읽으면 읽을수록 눈에 익힐수록 공룡에 대한 상식 늘어남에 뿌듯한 마음 든다.

 

공룡에 대한 퀴즈 참인지, 거짓인지 일단 한번 체크해 볼까요?

* 공룡은 파충류이다(    )   1 참  2 거짓

* 공룡은 정온 동물이다(     )  1. 참  2 거짓

* 공룡은 악어와 뱀의 가까운 친척이다 (     )  1. 참  2 거짓

* 공룡은 새들의 가까운 친척이다  (     )  1. 참  2 거짓

* 공룡은 6500만 년 전 ㅇㄴ석이 지구에 충돌했을 때 모두 멸종했다 (     )  1. 참  2 거짓

* 공룡은 전부 몸집이 크고 비늘로 덮여 있었다 (     )  1. 참  2 거짓

* 공룡은 덥고 습기 찬 기후에서 살았다 (     )  1. 참  2 거짓

 

공룡을 뜻하는 디노사우루스(Dinosaurus, 영어로 dinosaur)는 '무서운 도마뱀'

이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다.

최초의 공룡은 악어 비슷하게 생긴 조상 '테코돈트', 즉 조치류에서 진화했다.

(테코돈트는 발목 관절이 다른 파충류보다 더 잘 발달해 있었다.)

*조치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나타나 말기에 멸종한 원시 파충류

*모든 공룡 중에서 가장 빠른 녀석은 타조처럼 생긴 오르니토미무스류의  공룡들

(영화 '쥐라기 공원' 에 등장한 '갈리미무스'가 유명하다.)

*지상 최대의 공룡 전투

1. 벨로키랍토르 대 프로토케라톱스(공룡의 생생한 전투 장면이 그대로 화석으로 남아있다.)

2.기가토토사우루스 대 안타르크토사우루스

3. 티라노사우루스 대 트리케라톱스

 

 

   



 

 

화석의 명소 : 중국 북부의 랴오닝 성, 남아메리카의 아르헨티나, 미국의 사우스다코타 주도 만나보고

엉덩이에 뇌가 있는 공룡 이야기는 사실인지,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멍청한 공룡은 누구인지

이 책을 만나면 True, 제대로 된 진실을 알게 될거예요.

(공룡이 멸종한 지 6,500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으니)

 

초등학생용 수준에 맞는 공룡책으로 사고력을 높여보기 바랍니다.

재미난 공룡 이야기, 진실을 풀어 쓴  과학. 교양 도서랍니다.

 *It's True! 시리즈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동물, 공룡, 우주, 비행기,개구리, 패션, 진화, 범죄, 쓰레기, 벌레)

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다양한 사진첨부 했습니다^^* (클릭해서 보세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피드 feed
M. T. 앤더슨 지음, 조현업 옮김 / 지양어린이 / 200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주 인상적인 강렬한 포스의 책이다.

전미도서상 최종 경쟁작, LA 타임스 도서상 수상작이라는 문구에 어울릴만한 책이라 여겨진다.

M.T. 앤더슨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지만,

미래 소설이라는 점이 좋았고, 옮긴이가 (조현업) 마산 태생이라는 점에서 정겨움을 느꼈다.

미래사회

 (100년후쯤의 피드라 불리는 컴퓨터 시스템이 사람들의 뇌 속에 직접 이식된 미래 세계는

텔레파시처럼 엠 채팅<메신저가 진화된 형태>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다.

피드는 많은 두뇌 기능을 대행한다. 온갖 지식과 정보를 피드넷을 통해 공급 받으며,

교육. 문화. 소비 등 모든 사회생활을 피드로 수행한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환각제를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정신적 . 육체적 감각을 발생시키는  가상 체험을 제공하는 맬도 제공한다.)

주인공 타이터스는  친구들(마티, 링크, 칼리스타, 로가, 퀸디)과 달에 놀러가서

럼블 스폿 클럽에서 바이올렛과 만나 첫 눈에 반한다. 서로 다른 성격으로 심하게 다투기도 하지만,

타이터스는 진지하고 지적인 바이올렛을 사랑하게 된다. 달에서 겪은 사건으로 바이올렛의 피드에 이상이 생기는데,

(해킹 피해- 소프트웨어와 웨트웨어<인간의 두뇌> 경계면의 손상)

피드 회사는 피드에 비판적인 그녀의 치료를 거부한다. 그녀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 죽음의 비극을 맞이한다는 내용.

과학 문명과 자본주의의 비극적 운명을 한 소녀의 죽음으로 변주해 낸 진혼곡이라 할 수 있다.

 

타이터스와 바이올렛이 산 미래 사회는,

타이터스는, 엄마아빠가 영화가 끝난 뒤 임신 조정실로 가서 '우린 당신들이 만들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년을 원해요.

아이에게 내 코와 아빠의 눈을,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여기 델글랏 머독의 사진처럼...' 해서 낳았다한다.

바이올렛은 아무도 없이 단지 일곱 대 기계가 있는 방에서 태어났다.  양수에서 나올 때 부모는 유리를 통해 바라봤으며

혼자 이 세상에 나왔다한다.

학교는 기업에 의해 운영되고, 세상을 유용하게 향유하는 방법을, 주로 우리 피드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큰 기업들을 이루고 있는 건 사람들이라는 사실과 , 단지 돈만을 위해 반응하는 조직이 아니라는 것,

교실에서 테크놀로지 다루는 방법이며 바겐세일을 찾는 방법을 익히고 직업을 얻는 최선의 길이 무엇이며,

 침실을 어떻게 장식할 것인지를 배운다한다.

저중력 상태에서 벽을 차고 튕겨 날아다니는 비행오락, 비행 승용차 업카를 타고 ,

해와 달을 켰다 껐다 할 수 있는, 피드로 그 사람의 작품 목록을 열어서 주욱 살펴보고,

노력없이도 만물박사가 되는 피드.

지금의 우리 '회초리 자국' 을 껍질눈이라 하는 미디어에 의해 사람이 조종되는 사회.

그러나 그 미래 사회에도 나이키가 존재하고 콜라를 좋아한다.

 

 '피드' 는 현대 인터넷 기술에서 일상화된 채팅과 배너달기를 특징으로 하고 사람들의 두뇌속에서

직접 일어나는 것으로 작가는 설정했다.

타이터스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둘러싸고 여러 가지 국제적 사건이 암시되기도 하고,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적은 바이올렛처럼 우리도, 아니 나도 목록을 적어봐야겠다는 생각, 해본다.

책의 서두에서처럼 "피드에 저항하는 이들에게"

오 순진한 아이들 새처럼 자유롭네.

망가진 언어들 속에서 뛰놀고 있구나.

혼돈스런 말들의 언저리에서 그리도 작게,

오염된 말들보다 더 끔찍한

당신의 침묵을 거스르면서 그리도 즐겁게.

 

M. T. 앤더슨이 하고싶은 말일 것이다.

LA타임즈 도서상 수상작에 걸맞는 재미의 청소년 소설이다.

*아쉬움*

17쪽 끝줄  그  녀가(X) ☞ 그녀가(O) 띄어쓰기

19쪽 첫째줄 안  을(X) ☞ 안을(O)  띄어쓰기

34쪽 2째줄 막을수 잇는 것 (X) ☞ 막을수 있는 것(O)

82쪽 끝에서 3째줄 단련에 대해모든 것을(X) ☞ 단련에 대해 모든 것을(O)

119쪽 3째줄 그녀가 대답햇다(X) ☞ 그녀가 대답했다(O)
<center><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rk6T7j1F7rqWWWlulJ30DDtu4xL2dCWtmQTbelvcm3q8grpIVX%2Fsj9HeJlPFpOYq"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rk6T7j1F7rqWWWlulJ30DDtu4xL2dCWtmQTbelvcm3q8grpIVX%2Fsj9HeJlPFpOYq" style="border: 0;"/></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 style="border: 0;"/></a></div></center> 
위드블로그 참여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첨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빅 아이디어 Big Idea
다니 다이치 외 지음, 윤천규 옮김 / 책든사자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BIG IDEA(빅 아이디어)

그것은 살면서 스쳐지나가는 무수한 생각, 멍하니 흘려보낸 생각, 반짝이는 빅 아이디어

탁월한 아이디어로 100만 불을 벌어들인 기업가들이 흥미진진한 성공담을 풀어놓은

미국 인기 쇼프로그램이다.

CNBC 쇼프로그램의 흥분을 번역하여 책으로 엮었으니, 이 책을 만나는 나는 행운아임에 틀림없다.

이 프로에 참여하는 사람들, 월스트리트가 아닌 메인스트리트에서 초기에 가족들의 도움을 받거나

영세 자본으로 용감하게 출발한 주부들, 학교에 다니면서 아이디어를 떠올려 신규 창업을 한 대학생 등

여러 가지의 실제적이고 감동을 주는 '기업가 정신' 의 성공 스토리가 정말 활력이 넘치고 재미있다.

 

1장 빅 아이디어란 무엇인가?

2장 천재는 없다

3장 '할 수 없어' 는 대안이 아니다

4장 첫 100만 불 벌기

5장 여정 앞에 놓인 장애물을 제거하기

구성으로 되어있다.

베이글 기요틴

: 베이글을 자를 때마다 손을 베이는 사람을 위한 빵 자르는 도구

(www.cutleryandmore.com/bagel-slicer.htm)

퀵 실즈

: 포장이 봉해져 있지 않아 상한 식품으로 가득 찬 냉장고에 짜증이 난 가정주부를 위한 식료푸 봉합팩

(www.quickseals.com)

스트랩 테이머즈

: 브래지어 끈이 자꾸 흘러내리는 여성을 위한 끈 지탱 브래지어

(www.straptamers.com)

에이미스 키친

: 정크푸드가 아닌 영양 많은 냉동식품을 선호하는 부부를 위한 브랜드

(www.amyskitchen.com)

부기 와이프

: 아이들이 자꾸 콧물을 흘려 코가 헐어 속상한 엄마를 위한 부드러운 티슈 브랜드

(www.boogiewipes.com)

스패닉스

: 팬티라인이 노출돼 신경이 스이는 센스있는 여성을 위한 제품

(www.spanx.com)

도널드 트럼프, 루퍼트 머독, 나단 사와야(세계 최고의 레고 예술가),

타린 로즈, 프레드 스미스, 리지 모릴, 아밀리아 안토네오, 젠 그루버, 존 러프, 레미 가프니, 스테판 파스티스등을 만나본다.

 

과감하게 실천하고 옮긴 용기 있고 결단력 있는 기업가들의 주옥같은 성공사례,

"아하" 라고 생각하는 순간 행동으로 옴겨서 성공적인 창업을 한 대학 재학생,

창업 혹은 마케팅, 영업 전략 등에 관력하여 열정, 꿈을 이루고 말겠다는 강력한 믿음, 노력,

평소 주의깊게 관찰하는 태도, 마음의 소리에 대응하고 가슴에 끝없는 열정이 샘솟는,

뭔가를 배운다는 헝그리 정신을 갖고 있다.

성공사례와 함께 본문 가득 Big idea교훈을 들려주었으며

(교육과 훈련, 때 묻지 않은 인생경험으로 쌓인 내적 자원이 사업 성공의 든든한 뼈대가 될 수 있다.

근육을 키우듯이 내적 힘을 키워라. 그리고 아주 불가항력적인 인생이나 사업의 위기가 닥쳤을 때

그 내적 힘에 의지하라.)

Big idea 툴박스로 웹사이트를(www.cnbc.com)  참고해서 실용적인 충고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예: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로드맵 :53쪽)

 

중국의 속담: 위기는 곧 기회다

항상 만발의 준비를 하자.

(인간적인 관계를 발견하라, 적절한 대상을 찾아라, 될 때까지 리허설을 하라, 당신의 열정을 보여라, 존경을 표하라)

 

우리는 미국으 CNBC 시청률 1위 토크쇼 비즈니스 위크 베스트셀러를 통해 많은 성공인들을 만났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아이디어를 경매를 통해 사는 SBS 프로그램이 있다

우리 후니미니도 학생 발명품 아이디어로 상을 받은적 있다.

아이디어는 생활속에 있기에, 여자이기에, 엄마이기에, 나도 생활속에서의 아이디어로 성공을 꿈꿔보고 싶다.

아니, 실천에 옮기는 이만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나라고 왜 못해? 하는 자신감을 당당해지자.

내가 놓치고 있는 백억짜리 아이디어!

분명 존재한다. 일상 도처에서 춤추고 있다.

부록 빅 아이디어 청사진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한 12단계의 로드맵이 함께한다.

 

*아쉬움*

* 6쪽 2째줄 : 나의 매니저인  스테파니 존스과(X)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의 온갖 노력에

    ☞ 나의 매니저인 스테파니 존스가(O)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의 온갖 노력에

* 62쪽 5째줄 : 만약 제조업를(X) 예로 든다면

    ☞ 만약 제조업을 (O)  예로 든다면

* 107쪽 11째줄 : 그애들이 책을 보고 있는 보모에게 접근하는데, 고모는(X) 본체만체했다.

  ☞ 그애들이 책을 보고 있는 보모에게 접근하는데, 보모는(O)   본체만체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다양한 사진첨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0일 기적의 공부법 -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명진어린이책 08
야스코치 데츠야 지음, 김현영 옮김 / 명진출판사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책 제목이 확 끌어 당기시나요?

귀가 솔깃 하나요?

눈을 크게 부릅 뜨게 되시나요?

모두 맞는 말인듯 하네요.

우리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세상 모든 학생들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 공부 못하고 싶은 학생은 단 한 명도 없답니다.

이 책은 대학 입시 실패의 경험도 가졌던 저자가 재수를 하면서 단시간에 확실하게 성과를 올릴수 있는

공부법을 발견했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고, 공부 방법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게 되었고,

많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공부 비법을 전파하면서 학원가의 명강사로 활약하는 저자가

30일, 그러니까 한달 확실하게 공부해 보자며 공부 습관을 들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명진 책을 몇 차례 읽어본 경험에 비춰 명진출판의 왕팬이 되었답니다.

출판의 명가답게 어쩜그리도 책에 대한 정성이 가득한지 명진 책을 접할때마다

감탄해서 한번 읽고 덮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답니다.

읽고 또 읽고 가끔 들춰보고도 또 손이 가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명진 어린이책 <기적의 공부법>

초등학생들이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즐겁게 할 수 있는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작지 않은 적당한 글씨크기, 중요부분 색깔펜, 밑줄까지 세심한 배려가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눈의 피로도를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원색 형광을 피했고 어린이들에게 공부 관련 서적이라

반감 안가져도 될만큼 재미있는 그림이 또래들을 보는 듯 할거예요.

책의 내용도 공부 습관을 바꿔 30일만 우선 확실하게 해 보자구요.

그리고 더 좋은 건 <30일 기적의 공부 노트>부록되어 첨부되어 있는데 30일 도전, 나만의 공부 노트를

채울 수 있으며 가슴에 새겨야 할 좋은 말들이 페이지마다 있어서 흩트러진 마음 다잡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 청소년 인터넷 안전망 그린 i-Net CD가지 있으니, 이 얼마나 세심한 배려인지

명진 출판 제가 왕팬이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명진출판입니다.

 

본문 살짝 들여다 본다면

1장 : 지금 당장 공부가 즐거워지는 14가지 이야기 (1일부터 14일까지)

2장: 단시간에 성적이 올라가는 7가지 방법 (15일부터 21일까지)

3장: 암기력이 좋아지는 9가지 방법 (22일부터 30일까지)

공부 달인이 되는 비결, 공부가 팍팍 되는 마법의 주문이 있답니다.

아,  그리고 방학 숙제는 반드시 오전에 하라고 하네요.

밤에 하려고 했다가는 '에잇, 내일 하지 뭐." 하고 미루는 일이 반복되어

어느새 '으악! 방학이 3일밖에 남지 않았어!"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이라네요.

<기적의 공부 노트> 에 페이지마다 있는 가슴에 새겨야 할 말들, 요것만 명심해도 공부 습관 확실히 들일수 있을 거예요.

*도움되는 좋은말*

*기억의 진정한 기술은 집중력이다 -새뮤얼 존슨-

*노력에 집착하라. 숙명적인 노력을! -다빈치-

*잃어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음을 기억하라. -켈피스-

*독서만큼 값이 싸면서도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수 있는것은 없다. -몽테뉴-

*최상의 자리란 가장 노력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카네기-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고승덕 변호사-

*늦게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하다 중단하는 것을 두려워하라 -중국 속담-

*배우려고 하는 학생은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히레르-

*학교 수업 무시하면 공부 습관 버린다 -김어진-

*힘은 뼈와 근육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불굴의 의지에서 나온다 -간디-

 

*내가 찾은 아쉬움*

37쪽 2째줄 -그 선수들을 '천재' 라고 부르기도 있지만,(?) ☞ 매끄럽지 않은 표현이죠?

☞ '천재' 라고 부르기도 하지만(O), '천재' 라고 부를수 (O) 있지만...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30초, 날마다 조금씩 우선 해 보자구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할 순 없잖아요.

공부는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그 성과를 맛볼수 있어요.

(사실 시작할 때는 딱 30초만 하겠다고 마음먹지만 공부를 시작하면 정말로 30초 만에 끝날 리 없거든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 더많은 사진첨부,,클릭해서 보세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린이를 위한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원한 필독서) 2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 찰리북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비극적인 결말이기에 더 유명한 사랑의 대명사가 <로미오와 줄리엣> 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의 작품으로 몇 나라에서 각색되고 있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새로운 시각으로 끊임없이

재탄생되고 있는 작품이니 내용은 다들 잘 알고 있듯이

 

이탈리아의 베로나를 배경으로 몬터규 가와 캐풀렛 가는 서로를 증오하면서 대를 이어 싸움을 벌인다.

그런 악연의 사슬을 끊기위해 하늘은 두 집안의 자식들을 사랑에 빠지게 했겠지?

원수 집안에서 열리는 금지된 무도회에 참석한 로미와는 줄리엣을 보고도 누구인지 모른체 사랑에 빠진다.

줄리엣 역시도 첫눈에 반하게 되고 두 집안의 싸움 끝에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를 죽이게 된 로미오는 추방을 당하면서

헤어지게 되지만 로렌스 수사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 모험을 벌이지만 그들의 사랑은 운명의 장난으로

가슴 아프게 마무리된다.

그들의 죽음을 통해 오랜 시간에 걸쳐 두 집안의 반감은  눈 녹듯 녹아내리고 마침내 화해 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셰익스피어 작품을 읽고 아이들이 직접 표현한 글과 그림이 함께한다.


전문가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책을 만들었다는 것은 캐나다 국민 중에서 국가에 커다란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아동교육 수상에 빛나는 명성의 로이스 버뎃답게

이 책에 들어있는 그림과 글 캐나다 초등학생들이 (7~12살) 직접 쓰고 그렸는데 가히 어른들이 상상할수도 없을 정도로

솔직, 진지, 창의성을 가지고 주어진 과제를 풍부하게 풀어내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어린이, 엄마, 아빠 모두가 함께 읽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에 최고의 방과후 지도가 아닌가싶다.

*캐나다 아이들이(7~12살) 직접 쓴 글-나도 셰익스피어! 코너

*하나뿐인 내 진실한 사랑이, 하나뿐인 내 진실한 원수라니! 큐피드의 화살이 빗나갔어. 하지만 과녁에 아주

  가깝긴 했지. 그녀가 캐풀렛만 아니라면! 그녀를 향한 내 사랑은 이 세상 어떤 힘보다 더 강해.

  내 인생은 산산조각이 나버렸어!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 글: 에반 오흘러(7살) 32쪽

*세상에, 발코니에 줄리엣이 나타났어! 줄리엣의 환한 빛이 어둠을 깨뜨리고, 내 가슴을 기쁨으로 채워주네.

 줄리엣은 내 인생의 소중한 보석이고 내 영혼의 자물쇠야. 오, 나의 공주님,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완벽한 여자입니다! - 글: 매튜 윌헤름(7살) 36쪽

*오, 줄리엣! 우리는 곧 흩어질 수 밖에 없는 하나의 콩깍지 속에 든 완두콩 같아요.

  당신의 이름은 내 머리를 흔들어 놓습니다. 내 마음은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불타오르고 있어요.

   -글: 데이비드 마크레비츠(8살) 39쪽

*여기 당신이 누워 있군요. 더 이상 자유롭게 살거나 숨 쉴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람이.

  오, 내 사랑! 당신이 왜 여기서 차갑고 생기 없이 죽어 있어야 한단 말이오? 생명은 결코 끝나지 않는 비극이며,

밀려왔다 밀려가는 슬픔의 바다일뿐이오. 슬픔의 파도가 나를 휩쓸고 있소. 마지막 입맞춤을 보내며,

나는 천국의 집에서 당신과 함께할 것이오 -글: 애니카 존슨(8살) 85쪽

아이들이 <로미오와 줄리엣> 에 대한 얼마나 많은 이해를 하고 있는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랍다.

*영한 대역으로 읽는 <로미오와 줄리엣> 명대사

It is the East Juliet is the sun! Her beauty cannot be out-done.

저곳이 동쪽이라면 줄리엣은 태양이야! 그 무엇도 줄리엣의 아름다움을 가릴수는 없어.

I am fortune's fool!

아, 운명의 노리개가 되었구나!

(평소에도 사랑의 멘트를 많이 날리는 우리 승민이, 또 얼마나 많은 멘트로 나를 감동시킬지 벌써부터

승민이의 몸짓과 사랑의 언어에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행복이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부록에서  영어 낭송과 영어 연극을 통해 실력을 키울수 있도록

<로미오와 줄리엣> 영어 원문 읽기가 있다.
 




-쉽지 않은 어려운 단어도 나오겠지만 읽고 또 읽어 완전히 소화시킬 때까지 읽어 멋진 사랑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리라-


전미영어교사협회(NCTE)와 국제독서협회(IRA)가 추천한 어린이를 위한 셰익스피어 시리즈답게

고전이 답답하다는 편견을 버리기에 아주 좋은 적극 강추하는 좋은 책이다.
http://blog.naver.com/pyn7127/120076209560 네이버블로그 더많은 사진첨부, 클릭 바로연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