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정복한 여왕들 - 영원히 나이들지 않는 여자들의 자기발견 심리학
해리엇 루빈 지음, 최지아 옮김 / 김영사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해리엇 루빈!
저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했다.
그녀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 출판계에서 20여 년을 일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고,
수십 종의 경제 경영 베스트셀러, 문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이 있는 책들을 출간해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다한다.
<뉴욕타임스> 등 각종 잡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여성 리더십 연구를 활발하게 하였으며
그 동안의 경험과 수많은 여성 리더 탐구를 바탕으로 나이 드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에서 제시한다.
여자의 강력한 적인 '시간' 을 현명하게 이기는 방법을 설명하여
 마흔 이후의 삶을 더욱 당당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갈 것을 이야기한다.
 
 어느새 30대의 끝자락에 서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최근들어 유난히도 많은 사고의 늪에 빠져도 보면서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내가 가야할 길도 고뇌해봤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만난 건 크나큰 행운이다.
여자 나이 마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어떤 길을 걸어야 하나!
여자의 강력한 적인 '시간' 앞에 당당해 질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시간을 정복한 여왕들' 에 모나리자를 앞세운 이유는 무엇일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안고, 시간 앞에 다앙한 여왕, 그녀들을 만나본다.
 
영원히 나이들지 않는 여자...........
이 책은 여성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담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걸작 <모나리자> 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중년 이후의 삶에서 행복과 만족감을 찾을 수 있는 열 가지 교훈을 가르쳐준다.
<모나리자>
: 깊이 있는 눈망울,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것 같은 야무진 입술. 당찬 실루엣.
젊음이 갖지 못한 너그러움과 자신감. 겸손함과 당당함은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의 것이 된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색깔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
비판의 무리도 친구로 만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고요한 삶을 뜨거운 용광로로 만들어줄 성찰의 기술!
 
나이들어 더 빛을 발한,
프랑스 국왕 루이 14세와 결혼한 맹트옹 부인(Godmother 대모) , 재키 케네디,
시슬러 손더스(간호사였던 그녀, 마흔다섯에 의과대학진학- 서구 최초의 호스피스 설립),
조각가 루이즈 니벨슨, 제인구달, 에밀리 디킨슨(시인),퓰리처상을 수상한 메릴린 로빈슨, 조지아 오키프,
매들린 올브라이트, 이디스 와튼(미국 소설가), 이자크 디네센,건축가 자하 하디드등...........
수 많은 여자들이 나이들어 꽃을 활짝 피웠었다.
엘리자베스 여왕부터 잔다르크, 실비아 플라스, 오디세우스 아내 페넬루프, 시인 단테의 베아트리체,
고대 수메르 공주 이난다, 월터 페이터, 테클라, 조르주 상드, 릴리 톰린(미국 여배우), 엘리너 루스벨트,
줄리아 차일드,소설가 월리스 스테그너, 콜레트,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대제, 아모르 문디, 한나 아렌트, 엘레오노르,
미국 작가 거트루드 스타인, 콜레타 스콧 킹(마틴 루더 킹 목사 부인)등............
수 많은 여성들을 만나며 각 글귀마다 밑줄을 긋고, 페이지 모서를 접어두고, 반복 또 반복해서 읽어본다.
 
*나이를 사랑하기 위한 지혜- 파워풀한 삶의 주인공으로 태어나는 10가지 방법
1. 시간은 여자를 강인하게 단련시킨다
(여자는 시간과 함꼐 많은 것을 잃는다. 하지만 상실을 용감하게 사랑하는 순간,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
2. 자기다움, 여왕의 제1조건
(나이를 먹을수록 자기를 들여다보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마라. 여왕의 도도함은 자기에 대한 집중에서 나온다)
3. 남자와 여자라는 성별을 버려라
(나이 들수록 성별의 구분은 흐릿해진다. 다만 진정성을 갗춘 여자만이 남성과 조화를 이룰 수 있고
자신의 역량을 표출할 수 있다)
4.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지는 지배력을 의식하라
(여자의 존재감은 시간과 함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낸다.
군림하지 않고도 지배하는 지혜는 원숙함에서 나온다)
5. 수줍지만 강력한 끌어당김의 기술
(생각은 진보적으로, 행동은 독재자처럼, 말은 조신하게, 행위는 자유롭게 하라.
이것이 소녀처럼 순응하면서 여자처럼 끌어당기는 비결이다.)
6. 한 번의 미소가 열 번의 전쟁보다 가치 있다
(여자는 나이 들수록 상대의 입에서 아름다운 것을 말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시간의 깊이가 담긴 미소에는 갈등을 잠재우는 저력이 숨쉬고 있다)
7. 분노를 참고 때를 기다리는 지혜
(늘 넉넉한 자비로움으로 악에 맞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정적인 순간을 기다려
당신을 부정하는 상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라.)
8. 품격 있게 세상을 호령하라
(사람들을 아름다운 행동으로 자극하라. 거침없이 진실을 이야기하되, 품위를 잃지 마라)
9. 부드러운 카리스마 활용법
(덫에 잡힌 쥐들을 상냥하게 대하고 미숙함의 나약함을 원숙함으로 따뜻하게 감싸라.
 주벼느이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영향권 안에 발을 드려놓길 원할 것이다)
10, 청춘의 긴 잠에서 깨어나라
(지나간 젊은 날에 집착하거나 시간을 앞서려고 서두르지 마라.
온 세상을 벌벌 떨게 할 용감한 아름다움의 시작은 나이를 먹는 것이다.)
 
모든 나이는 저마다 합당한 열매를 맺는다
중요한 것은 '그 열매를 수확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라디케 (프랑스 전기 작가) 깊이 되새기면서
나는 매일 더 아름다워질 것이며
하루가 지날수록 현명함에 눈뜨고, 온몸에 기품이 넘치며
강인한 정신력과 매력적인 지성으로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30대의 끝자락에서 나 자신을 격려해본다.
그래 할 수 있어. 내 인생 나의 꿈이여, 파이팅!
(자신의 나이를 사랑하는 현명하고 아름다운 모나리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이 땅의 모든 모나리자를 위한 책,
좋은 책으로 추천해 봅니다.
꼭! 읽어보시고 현명하고 아름다운 모나리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시작은 나, 나 자신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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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도서 리뷰만 하다가 처음으로 상품 리뷰 도전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참 많이 기다렸지요.

과연 어떤 느낌일까?

떨리고 설레이기까지 했습니다.

첫 번째 상품 리뷰 도전이 바스트 크림이네요. ㅎㅎ

임신, 출산으로 인한 쳐짐과 튼살이 고민되는 시기인 30대,

튼살을 관리하고 쳐진 살을 탱탱하게 올려주고 싶은 30대의 끝자락에서도 희망은 있겠죠?

그리고 노화 현상이 두드려져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거칠어지는 40대가 되기전에 자신감 회복을 하고 싶었으니깐요.

(솔직히 두 아이 낳아 모유 먹여 키우면서 어느새 30대 끝자락에 있는 제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40대를 맞이하기 전에 잃어버린 탄력, 조금이나마 회복하고 싶은 욕심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 예쁜 포장입니다. 마음에 쏙 들었지요.

아, 그런데 사용설명서가 없네요. ㅠ ㅠ

일단 뚜껑을 돌려 열었습니다.

무슨 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열자마자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속 뚜껑을 열기가 부담스럽더군요.

크림이 많이 묻었거든요.

크림 화장품 특성상 속지가 당연 있으리라 생각했거든요.

어떻게 발라야할지 고심스러움에 꼼꼼히 따져보니, 포장용 박스 뒷면에 사용법이 있더군요.

여자라면 누구나 화장품에 대한 세심함을 가지는지라 사용법, 성분까지 꼼꼼히 읽어봤답니다.

성분은 정제수, 잇꽃씨오일, 글리세린, 마카다미아씨오일, 부틸렌글라이콜, 세테아릴알코올, 스테아락애씨드,

세테아릴올리베이드, 소르비탄올리베이트, 타이칡뿌리추출물, 흰목이버섯추출물, 석류추출물, 녹나무잎추출물, 캐비어추출물,

아라비아고무나무꽃, 줄기추출물, 카보머, 디소듐 이디티에이, 알란토인, 트리에탄올아민, 디엠디엠하이단토인~

와~ 엄청 많이 들어갔군요.

뭐가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성분이 참 많은가봐요.

아침저녁 사용법대로 해 봤습니다.

1 아침, 저녁 500원 동전크기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원을 그리며 마사지해준다.

2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가슴 윗부분을 목이 있는 위쪽 방향으로 부드럽게 쓸어준다

3 손바닥으로 가슴 아래쪽, 옆구리, 겨드랑이 살을 끌어 올리듯 마사지해준다

캬아~

너무 산뜻하고 깔끔해서 단번에 반해버렸네요.

끈적이지도 않고 아주 좋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체험을 해봤습니다.

잃어버렸던 바스트 탄력 되찾은듯 한 기분 들었습니다.

*용량이 100ml밖에 안되는 아쉬움 ㅠ

(더 지속적인 바스트 관리하려면 500ml정도가 어떨가- 하는 아쉬움 들었네요.)

*바를때마다 약간의 망설임

(필름 속지에 너무 많이 묻어 나왔거든요.)

장점은

*끈적거림없이 너무 산뜻한 기분 들었다는 것!

            (복숭아향이 끝내줌)

*바스트 탄력 회복기분 완전 든다는것!

(요게 바로 확실한 체험 아니겠습니까? 좋아요!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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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7 - CSI, 멋진 선배가 되다,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7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가나출판사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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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과학자를 꿈꾸는 미래 과학자 승민이가 있답니다.

워낙 과학을 좋아해 매일 과학 관련 추리 이야기를 읽곤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나 과학 형사대 csi는 우리 승민이가 아끼는 책가운데 보물같은 책이라 할 수 있죠.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읽고 또 읽고 해도 재미있다 하네요.

'엄마, 과학 형사대 csi , 사건을 추리해서 해결하는 과정도 재미있고, 사건 해결의 열쇠를 가르쳐주니까

확실히 기억되고, 중간중간 요점도 있잖아. 책 뒤에 특별활동으로 신기한 놀이하는 방법이 있으니까,

나도 해 볼수 있잖아, 엄만 내가 저지레대왕이라도 좋지? 이게 다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과정이니까

이해하는 거지? 하고 너스레를 떤다.

아무렴 어떠냐~

과학을 너무 좋아하고 추리를 너무 좋아하고 과학 셩사대 csi 광팬인것을,

요목조목 조리있게 표현법도 확실한 우리 승민이가 엄마도 너무너무 좋아.

그래그래 8편 나오기를 손꼽아 기대하자!

 

*간단한 소개

새학기가 되어 최고 학년 선배가 된 csi 대원들은 후배들의 공부와 생활을 돌보게 된다.

후배들을 잘 챙겨야 하는 선배의 몫이 있지만 우리의 csi대원들은 주어진 사건을 잘 해결하는데.......

사건 1 : 사라진 고려청자(과학 교과 연계-6학년 2학기-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사건 2 : 목격자가 남긴 메시지(교과 연계-4학년 1학기- 우리 생활과 액체)

사건 3 : 피해자와 가해자(교과 연계-6학년 1학기- 여러 가지 암석)

사건 4: 사망 원인은 질식(교과 연계-3학년 2학기- 식물의 잎과 줄기)

사건 5 : 도심 대폭발을 막아라!(교과 연계-3학년 2학기- 빛의 나아감)

*사건 현장의 핏자국은 어떤 모양일까?

피는 물보다 약 4.5배 끈적끈적해서 자국이 잘 남는다. 핏자국은 부상 유형과 위치, 가해진 힘

등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서 있거나 앉은 상태에서 피가 떨어지면 모양이 동그랗다.

피가 떨어진 높이가 높을수록 지름이 더 크다. 반면에 움직이면서 흘린 피는 움직인 방향으로

끝이 뽀족한 타원형이다. 빨리 움직일수록 기다란 타원형이 된다.

 

중국과 태국에 시리즈 판권수출이라는 문구가 얼마나 재미있고 유익한지를 증명하고 있답니다.

한번 읽고 나면 자꾸 읽고 싶고,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csi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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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철학이다 - 에이나 외버렝겟의 행복론
에이나 외버렝겟 지음, 손화수 옮김 / 꽃삽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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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행복' 이란 단어만봐도 내 가슴 저 깊은 곳에서부터 행복한 기운이 마구마구 샘솟는다.
내가 좋아하는 철학이라는 단어까지 곁들여졌으니 더 없이 행복하다.
책 표지 '나비효과' 를 연상하는 나비도 예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란 색지 또한 나를 행복으로 인도한다.
행복은 철학이다-
"행복은 무엇일까?" 에 대한 철학적인 관점에서 진지하게 풀어놓았다.

노르웨이 유명한 작가 함순, 소크라테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로마 철학자 세네카, 존 스튜어트 밀, 영국 작가 올더스 헉슬리,
도스토예프스키, 그리스 수학자 아르키메데스, 오스카 와일드, 키르케고르, 시인 소포클레스, 덴마크 소설가 카렌 블릭센, 17세기 
프랑스 수학자 철학자 파스칼, 데카르트, 로마 철학자보에티우스, 마키아벨리, 한나 아렌트, 아리스토텔레스, 프랑스 작가 토크빌, 입센 작품 속 주인공 헤다 가블러, 영국 철학자 홉스,구솔, 영국 철학자 러셀, 프랑스 출신 시인, 철학가 볼테르, 쇼펜하우어, 노르웨이 철학자 페터 베셀 자프페, 카뮈, 독일 출신 미국 철학자 마르쿠제, 바이런, 솔론, 몽테뉴, 그리스 비극 작가 아이스킬로스,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 로마 철학자 에픽 테토스,페르컨트 등 수 많은 사람들과 
1. 당신은 행복합니까
2. 왜 행복에 목숨을 거는가?
3. 행복하려거든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라
4. 행복과 불행 사이에서 서성이다
5. 진정한 행복의 비밀을 찾아서
6. 행복으로 가는 문은 활짝 열려 있다---------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깨달음을 함께 여행해 봤다,

*행복은 어떤 조건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다.
 바로 내 안에 행복이 있는데도 다른 것을 쫓느라 바빠서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의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쇼펜하우어)
*내가 책임을 져야 할 일은 주변의 온갖 세상일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말과 행위다. 만일 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인간으로서 만끽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를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우연히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행복을 얻으려면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올바르게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은 행복 그 자체를 얻는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을 향해 도전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다(도스토예프시키)
*행복의 비밀은 지금 그대로의 삶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다.
*행복하고 충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오늘을 잡을 뿐 아니라 어제와 내일을 염두에 두고 반성과 준비를 해야 한다.
*행복의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닫힌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다른 문은 보지 못한다(헬렌켈러)
*기뻐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서 기뻐지고 행복해지는 것이다(윌리엄 제임스)
*행복은 인간이기에 소유할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현실화하는 것이다
*자기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불행하다. 행복은 언제나 당신의 힘에 미치는 곳에 있음을 기억하다(톨스토이)

깊이있는 성찰, 나를 찾는 여행은 행복 그 자체라고 말할수 있겠다.
여러 가지 다른 상황 속에서 사고하고 선택을 내리고 따른 결과를 수용하고, 행복은 나 자신을 만나는 방법이다.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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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걱정, 뚝! - 혼자서 배우는 글쓰기 교과서
김태수 지음, 강경수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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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배우는 글쓰기 교과서 - 라는 부제를 달고 있네요.

창의적인 생각, 정확한 분석, 날카로운 비판, 논리적인 표현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에

글을 좀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글스기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초등학생 뿐 아니라 청소년들도 혼자서 충분히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글쓰기의 자신감을 붇돋아 주는 책이네요.

이 책의 저자는 20여년 동안 글쓰기를 직업으로 한 신문 기자로 일해 오면서 터득한

글쓰기 법과 논술교육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누구나 훈련하면 좀 더 잘 쓸 수 있는 실용적 글쓰기 비법을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글쓰기의 정의와 함꼐 분류와 분석, 예시와 인용, 비교와 대조로 쉽고도 재미있는 글쓰기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며 중요부분 파란색 글씨, 파란 색연필 밑줄까지 있어서 쏙쏙 집어준듯 한데

재미있고 인상적인 그림은 글의 내용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줬다는 생각듭니다.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신문 기자의 노하우를 살려 우리 학생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아주 상세하고도

차근차근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는 점, 꼼꼼하다는 점, 읽는내내 고마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김기자의 글쓰기 특강으로 자기 소개서, 신문기사 쓰기, 설명문 쓰기, 논술문 쓰기, 글쓰기 훈련법은

우리 친구들 뿐만 아니라 글쓰기가 중요한 청소년(논술대비), 직장인(문서,회의록, 보고서 작성등)

누구나가 숙지해야 할 듯 합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 글쓰기는 함께하잖아요? 이메일, 메신저, 문자 메시지등)

*이 책의 구성*

*1장: 글, 너는 누구냐!

*2장: 문장, 너를 알아보마!

*3장: 좋은 문장을 쓰자

*4장: 문장이 모여 모여!

*5장: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는 글쓰기

*6장: 도전! 글쓰기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 방법, 누구든지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자신감으로 무장하게 될 거예요.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봐도 혼자서 배우는 글쓰기의 교과서라는 점에 공감이 갑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사진첨부 많아요.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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