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
김기영, 장광원, 《대학 합격의길》 편집팀 지음 / 연합교육 / 202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첫째아이는 다행히도 인서울 중위권 대학에 합격을 해서 올해 대학 1학년생이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비대면으로 1학기 수업을 받았고, 학교에는 몇 번 가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재수를 하지 않고 대학생이 되어서 만족하고 있다.

대학생이 된 첫째아이를 보면 흐뭇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연신 든다.

이제 둘째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었다.

다시 대학입시라는 치열한 경쟁의 선에 들어갔고 우리 부부는 수험생 부모의 길을 다시 한번 걸어야 한다.

공부를 알아서 잘하면 좋겠지만, 아이들의 공부가 부모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부모도 어렸을 적에 공부를 제대로 마음껏 하지 못한 것처럼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니 뭐라 질책만을 할 수도 없다.

주어진 상황에서 노력하고 그 노력으로 얻은 등급과 결과에 맞춰서 최선의 지원을 해야 한다.

아이의 대학 입시를 위해서 '2022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 책을 보았다.

입시에서 아이의 공부량만큼 정보량도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는 대학의 수시모집 주요사항이 정리되어 있고, 주요 대학별 입시전형 요약과 합격전략이 나와있고, 수시전형별 합격권 교과등급 분석표가 나왔있다.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살펴보았다.

2022학년도 대학전형 수시모집, 정시모집, 추가모집 일정이 나와있다.

2021년 수능 시험은 11월 18일(목)에 실시될 예정이다.

수시모집 인원은 소폭 감소했고, 정시모집 인원이 소폭 증가되었다.

2022학년도 특징 중의 하나는 약학대학 신입생 선발이다.

32개 약학대학에서 수시 923명, 정시 655명을 선발한다.

약학대학에 전형에 대해서는 모집인원, 전형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약대 입시가 자연계열 상위권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2022학년도부터 수도권 소재대학에서 지역균형전형 선발이 실시된다.

논술위주전형은 소폭 감소되었다.

우리나라 대학 대부분의 학교에 대한 입시 정보가 나와 있어서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필수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많은 정보가 한 권의 책에 담겨져 있으니 필요한 정보를 골라보기에 편리하고 유익하다.

아이와 아내가 이 책에 대해서 만족해하는 모습에서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대학 입시 전반에 대해서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대학 현황과 수능 최저학력기준(등급)이 나와있고, 미적용 대학 리스트도 있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정보가 아주 자세하게 정리된 책이다.

일반 전형에 더불어 특별 전형에 대한 내용도 잘 나와있다.

교육대학교, 예체능 계열에 대한 전형 방법이 정리되어 있고 합격하기 위한 전략이 제시되어 있다.

전형 유형에 따른 대학의 전반적인 입시 정보를 정리한 것이 총론이라면 각 대학별 합격 전략 분석리포트는 이 책의 각론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지역, 경기인천지역, 강원지역, 대전충청지역, 대구경북지역, 부산경남지역, 광주전라제주지역 순으로 대학별 자세한 입시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주요 입시 사항이 나와있고, '수시 전형별 / 모집단위별 합격권 교과 등급 분석' 내용이 나와있다.

'수시 전형별 / 모집 단위별 합격권 교과등급 분석' 내용 중 전형별 합격자 교과등급 평균 또는 90%컷은 2018학년도부터 2021학년도 이내에서 대학의 발표 자료를 분석하여 통계치로 뽑아낸 것이다.

아이가 가고 싶어하는 대학 하나를 펼쳐보았다.

수시 전형유형별 전형요소 및 주요 사항이 요약되어 있다.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 수능 최저학력기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목 반영방법, 면접 구술고사, 논술고사 출제유형 및 출제형식이 나와있다.

서류평가의 실제상황을 분석해주고 합격 전략을 알려준다.

학생부에 나타난 수상경력을 꼭 확인하기에 수상경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

독서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이 우수해야 한다는 것...

교과성적을 단순하게 평가하지 않기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탐구능력이 높이 평가된다는 것...

전공 관련 활동 경험, 진로탐색 노력, 전공 관련 교과목 이수가 학생부에 잘 나타나야 한다는 것...

독서활동을 비중있게 본다는 것...

고교생활 속의 인성과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는 것...

합격권의 교과성적 분석 내용이 있고 지원전략은 유익하다.

대입 수험생 학생과 부모에게 매우 필요한 내용이었다.

'수시 전형별 / 모집단위별 합격권 교과등급' 분석표에는 대학의 모든 과의 전형별 모집인원과 합격자 교과등급 평균과 90%가 나와있다.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가 학부모에게 매우매우 유익한 정보들이다.

전국의 여러 대학 학과 리스트와 합격자 교과등급이 나와있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아이의 현재 등급으로 어느 정도의 학교와 학과에 갈 수 있는지를 예상할 수 있고, 원하는 대학의 학과에 가기 위해서는 몇 등급을 받아야 하는 지를 예측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이 책 한 권이면 입시정보의 가이드북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관심 있는 대학에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아이에게 그 대학에 가려면 어느 정도의 교과등급을 받아야 하는지말해 주고 더 열심히 공부하도록 자극을 주었다.

성적과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데는 어느 대학 출신인지는 여전히 중요하다.

또한 대학에 따라서 공부, 친구, 진로가 달라지니 대학은 충분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부디 우리 아이가 원하는 대학의 학과에 합격하길 기원한다.

그리고, 부모로서 아이의 대학입시가 잘 준비되고 진행되도록 뒷받침을 해야 하고 그렇게 할 것이다.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는 연합교육의 '대학입시 합격 전략 & 합격점수 컷'으로 충분한 확보가 가능하다고 감히 생각한다.

이 책을 손에 잡음으로써 대학입시에 대한 든든한 자료집을 확보했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그 공부 결과에 따라 잘 선택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 2022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연합교육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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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의 전환, 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가이드 - 기록과 협업, 원격 소통으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모두를 업그레이드
최흥식 지음 / 프리렉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구글에는 매우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검색, 지메일과 G드라이브가 구글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것이고, 구글을 통해서 업무적 협업과 소통이 가능한 것도 알려져있고 실제로 구글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기존 협업 도구인 G Suite가 재 브랜딩하여 출시된 것이라고 한다.

회사에서도 업무상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하고 있기에 좀 더 제대로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알고 싶었고, 더 잘 사용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부제목은 '일하는 방식의 전환'이다.

구글을 통해서 일잘러, 스마트 워커로 일하는 방식을 전환하는 것을 제안하는 책이다.

기록과 협업, 원격 소통으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모두를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14개의 핵심 서비스로 구성된 통합형 협업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설명해주는 특별한 책이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알아가고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읽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회사 일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읽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핵심 도구는 14개이다.

1. G 메일

2. 캘린더

3. 채팅

4. Meet - 온라인 화상 회의 서비스

5. Keep - 메모 작성과 관리

6. 드라이브와 문서

7. 사이트 도구 - 웹페이지 저작 도구, 인트넷 구축

8. 작업 - 할 일 목록 관리 서비스

9. Currents - 커뮤니스 서비스, 기업용 SNS

10. Cloud Search - 통합 검색 서비스

11. 그룹스 - 그룹 메일, 공동 받은 편지함

12. 잼보드 - 온라인 화이트보드

13. Google Vault - 데이터 보존과 보관 관리

14. Works Insights - 워크스페이스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이렇게 많은 기능들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있다는 점이 놀랍다.

처음 들어본 기능들이 많고,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기능들도 많다.

내가 구글을 사용하는 빈도와 양은 아직 많지 않기에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배우는 기능들이 많았다.

내가 사용하는 기능들은 극히 일부였다는 것을 알았다.

인상적이고 유용해보이는 도구들이 보였다.

Gmail 자동분류 기능 : 머신러닝을 통해서 사용자가 수신하는 메일과 답장을 보내는 패턴을 학습하여 중요한 메일인지를 자동으로 분류해서 알려줌 (p.35)

G메일과 구글채팅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기능들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했다.

나중에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업무 툴의 중심이 된다면 이 책에 소개된 기능들을 다시 알아보고 이용할 생각이다.

구글드라이브에 저장된 MS오피스 파일을 열면 크롬 브라우저에서 MS오피스 문서를 변환하지 않고도 편집 가능 (p.92)

공유 드라이브 이용하기 (p.102) : 멤버에게는 5단계 접근 권한 부여 가능 - 관리자, 콘텐츠 관리자, 참여자, 댓글 작성자, 뷰어

구글 드라이브 메타 데이터/라벨을 이용하면 키워드를 사용해 콘텐츠 검색이 가능 (p.130) - 계약서 관리, 견적서 관리, 결재 문서 관리

공유 드라이브 설명 부분에서 공유 드라이브의 장점과 사용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점은 좋았다.

팀원들과 함께 공유 드라이브를 사용한다면 기록, 공유, 활용 측면에서 유익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 MEET을 이용하여 양방향 회의 또는 강의 진행 (p.151)

화상 회의 참여자와 잼보드(온라인 화이트보드)로 브레인스토밍 가능 (p.152)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협업 솔루션이다.

다른 공동 작업자와 함께 동시에 공동 편집이 가능하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이용한 문서 공유와 협업은 나도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능이다.

협업을 위한 효율적인 소통 방법으로 그룹 메일 사용을 제안했다.

채팅방을 만들 수 있는데, 흔히 사용하는 카톡보다 구글 채팅방을 사용하면 업무적인 느낌도 더 강하고 효율성도 더 높아지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는 채팅방을 활용하면 이를 게시판 용도로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회사 내 전산시스템 구축이 잘 되어 있지 않은 중소기업에서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채팅방을 토론방으로 활용해 토론게시판을 구축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온라인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솔루션으로 웨비나가 있었다.

웨비나는 웹과 세미나를 합성한 말로 온라인 인터넷 세미나를 말한다.

책 마지막에는 실무 활용 워크숍 진행 예시가 나왔있다.

코로나19로 재택 근무 중인 마케팅팀이 원격 협업 회의를 하고, 공동 프로젝트 계획서를 만들고, 프로젝트 일정을 체크하고, 최종 계획서를 결재 받는 과정을 예시로 들어서 설명했다.

회사 협업 실무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필요한 기능들을 단계별로 소개해주고 있다.

구글 스페이스를 활용한 협업의 진가를 보여주는 예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한 권으로 구글 스페이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소개하고 알려주는 책으로서는 매우 가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출시된 프로그램 사용법은 결코 간단치가 않다.

많은 기능들이 숨겨져 있고, 그 많은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실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배우고 활용하기 위한 입문서적으로 의미가 있는 책이다.

협업 도구 선택에 고민이 있는 회사원에게 이 책에서 알려주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기능들이 해답을 찾는데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웍과 공유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은 무형적인 것을 가치있게 변신 시키는 유형의 도구인데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협업의 도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해야 변화에 뒤쳐지지 않고 시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잘 알고 잘 활용하는 것은 분명 회사원으로 생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스마트 워커가 되는 길에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좋은 도구가 될 것 같다.

※ 일하는 방식의 전환 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가이드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프리렉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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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 권에 담은 토지세금
이장원.이성호.권진홍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1년 6월
평점 :
품절


부동산 투자의 관심이 토지로 이동했다.

주택 투자에 대한 정부 규제가 심해지는 것에 의한 풍선효과이다.​

나도 당연히 토지 투자에 관심이 생겼다.

아직 시작은 하지 않았지만 토지 투자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토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과제는 '세금'이다.

정부의 부동산 투자 규제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세금 제도는 역대급으로 복잡해지고 있다.

아파트 투자에서는 양포세(양도소득세를 포기한 세무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부동산세제는 복잡해도 너무 복잡해지고 있다.

토지 투자와 관련된 세금도 마찬가지로 복잡할 것이다.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세 명이 세무사가 함께 쓴 '한 권에 담은 토지 세금'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토자세금이 메인 내용이지만, 토지투자와 자산관리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토지 재테크 전반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세무사로 정부의 부동산 세금 정책을 바라보는 관점 그리고 부동산 투자자와의 상담에서 느끼는 생각들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초보 투자자와 성공한 투자자는 세금 상담에서도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성공한 투자자의 질문은 간단 명료하면서 핵심을 콕 짚고 있어서 세무사 입장에서도 편하다고 한다.

초보 투자자는 '어디서 들었는데로'로 시작하는 질문을 시작하기에 미로 찾기 같은 상담을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왜 투자에 성공하는지를 보여주는 페이지였다.

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부동산 세금 제도를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는 점이 좋은 책이다.

사례를 들어서 사안의 쟁점을 분석해주는 것은 매우 의미있다.

절세 방법을 구체적으로 숫자로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준다.

부동산 거래에서 거래가 완료되면 세금은 돌이킬 수 없다고 한다.

거래가 성사되기 전에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LH 직원의 토지 투기로 촉발된 2021.3.29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이 책에 나와있다.

- 단기보유 토지 양도소득세 중과세율이 인상되었다.

- 법인의 비사업용토지 양도소득세가 강화되었다.

- 주말농장용 토지는 더 이상 비사업용토지에서 제외되지 않기에 앞으로 세액 증가가 커진다.

- 농지취득 심사가 강화되었다. 농업계획서사상 의무 기재사항 추가, 관련 증빙 서류 제출 의무화

- 토지 취득시에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강화되었다.

개론적인 설명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본론으로 들어간다.

취득세부터 시작해서 양도소득세, 토지수용, 상속세, 증여세로 내용은 전개된다.

세테크의 핵심은 감면제도를 활용하는 것인 것 같다.

취득세의 대표적 감면 2가지로 자경농민의 농지 취득세 감면과 토지수용 등으로 인한 대체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소개했다.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데도 역시 세금제도는 일반인에게 쉽지 않다.

용어 자체부터가 생소하고, 법가 세금은 공부해야 할 내용이 방대하다.

자신의 투자에 적합한 내용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밑줄 쳐가면서 읽고 공부해야 지식이 될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설명해주는 자세하고 꼼꼼한 내용은 토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세금 제도를 설명해주면서 매수자 입장과 매도자 입장의 절세 비법을 알려준다.

합법적인 절세 비법이다.

자금조달계획서를 잘못 작성하면 국세청의 PCI 기법에 의한 자금출처소명을 요청받을 수 있다.

'재산증가액(P)+소비지출액(C)-신고소득(I)=탈루혐의액' 이라는 전제를 활용하여 조사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탈루소득 또는 증여로 의심되고 확정되면 그에 따른 세금을 부과받는다.

부동산 보유에 대한 재산세는 지방세이고, 국세에는 종합부동산세가 있다.

주택, 종합합산토지, 별도합산토지의 기준과 계산구조가 책에 잘 나와있다.

토지 투자에 있어서 핵심은 양도소득세라고 한다.

토지소유자 A, B가 다른 조건으로 매수하여 토지 이용 후 동일 가격으로 양도했을 경우의 양도소득세 계산법을 표로 보여준다.

매수 가격과 토지 이용 조건에 따라서 2021년 기준 양도소득세는 A 기준 76,560,000원이고, B 기준 173,085,000원이다.

B 기준의 경우 2022년 양도시에는 234,410,000원이 된다.

이렇게 조건에 따라서 세금이 달라지니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고 세무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경험이 많은 토지 투자자는 양도 전 예정 매매가액이 매수자와 정해지면 바로 세무사와 상담 및 예상세액을 전달받은 후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한다.

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 토지투자자에게 유용한 세금 정보를 알려주면서 또한 세금제도의 변화를 알려주어 예측을 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최근에 LH 토지 투기 사태로 비사업용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율이 중과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배제되었는데, 과거 역사를 보면 규제와 완화가 반복되었다는 것이다.

때를 기다리면 유리한 때가 온다는 의미이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비사업용토지에 대해서는 검토할 게 많았고 신중한 매수가 필요해 보였다.

농지에서 비사업용토지를 피하는 법과 임야에서 비사업용토지를 피하는 법에 대한 설명이 책 속에 있다.

제도의 예외 규정을 찾아서 적용을 피하는 것은 쉽지 않다.

방법은 있지만 그것을 찾아야 하니 책 속의 내용을 잘 살펴보고 본인의 사례에 맞는지 확인과 검증이 필요하다.

토지 투자의 부부 공동명의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다.

과연 토지를 부부 공동명의로 구입하면 유리할까?

토지 공동명의 취득 시에 양도소득세율이 낮아진다.

단독으로 과제 표준이 2억원이라면 양도소득세는 6,226만원(지방세포함)인데, 지분 1/2씩 공동명의 소유시에는 인별 과세표준이 1억원이 되어 인별 양도소득세는 2,211만원이 되어 총 양도소득세는 4,422만원이 된다는 것이다.

토지가 농지인 경우에는 부부 공동명의를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농지 양도의 가장 좋은 절세는 농지자경감면인데, 부부 중 1명이 자경농민요건을 갖추지 않으면 중과세율을 적용받는다.

토지수용, 공익수용감면, 개발제한구역감면, 대토보상 과세특례 등 생소한 개념들이 나오고 이에 대한 절세 전략이 설명되어 있는데, 토지투자자라면 공부가 필요한 내용으로 보인다.

책 후반부에는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전문자격사인 세무사 세 명이 쓴 책이라서 교과서적이면서도 매우 체계적이다.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은 많이 담고 있다.

자신의 토지 투자 케이스에 맞는 내용을 찾아서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토지 투자에 앞서서 토지 세금 전반을 이해하기 위해서 읽어두면 토지 투자시 절세를 통해서 수익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다시 느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좋은 책이 있고 전문가가 많이 있다는 점이다.

토지 투자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시기이다.

남들 따라 하는 묻지마 투자가 아니라 현명한 가치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토지 투자에 대한 세금 제도를 잘 담고 있는 이 책이 토지투자자에게 세금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발간되어 최신 내용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토지 투자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다시 천천히 꼼꼼히 잘 읽어봐야겠다.

※ 한 권에 담은 토지세금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삼일인포마인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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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 가는 대로 살아도 됩니다 - 남이 원하는 나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로 살아가는 법
시미즈 켄 지음, 정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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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치 보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남의 눈치 보며 살아온 결과는 그저 그렇고 만족보다는 오히려 후회가 더 많다.


어떻게 살든 내 인생이고, 남의 시선은 그렇게 중요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기 시작했다.

그래도 평범하고 소심한 사람인지라 남의 시선과 눈치를 안보고 살 수는 없다.


어떻게 해야 내 마음대로 살 수 있을까?

책 속에 길이 있다는 생각에 책에서 해법을 찾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 책을 읽었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좀 더 특별했다.


책 제목에는 내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남이 원하는 나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로 살아가는 법, 당신 마음 가는 대로 살아도 됩니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인데, 암센터의 정신종양과 전문의이다.

암센터에서 암환자들을 위한 정신과적 치료를 하는 의사이다.


저자의 나이는 50대 초반이다.

중년 이후의 삶에 대한 조언을 저자가 직접 경험한 입장에서 알려주는 책이다.


50대의 정신과 의사가 직접 암환자들을 상담하고 정신과적 치료를 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을 책에 담았기에 이 책은 좀 더 특별한 책으로 느껴졌다.


암에 걸린 환자들이 체감하는 상실감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치명적일 것이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인새의 후회와 계획 속에 참된 인생의 길이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암환자와 상담을 진행하면서 진정으로 나를 위한 삶의 길을 보았을 것이다.

그 내용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특히, 중년 이후에 살아가는 방법을 이 책에서 친절하게 말해주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인생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고 낙관적이었지만, 중년기가 되면 '나는 앞으로 성장할 수 있다'라는 환상이 무너진다고 한다.


일단 40대가 되면 체력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40대 정도가 되면 지나친 노력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말이 나온다.


"내가 쟁취한 부는 죽을 때 함께 가져갈 수 없다.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애정 넘치는 추억뿐이다.(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도 죽음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고, 죽음에 임박해서 생각한 것은 추억이었다.


일중독자였다가 암에 걸린 50대의 어느 가장은 투병하면서 평생 지켜온 강인한 아버지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고, 따뜻한 관계성과 일상에 있는 빛으로 내면을 풍요롭게 채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암에 걸리면서 살아가는 방식이 바뀌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암에 걸린 것은 분명 불행이지만,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이런 것을 깨닫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중년의 위기 어떻게 벗어날까?

그 정답은 우선 '나는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환상속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한다.


사람이 충격에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알려준다.


"본래 그 사람의 인생관 → 충격적인 사건 → 상실을 경험한다 →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생각한다 → 새로운 인생관"

사람은 충격을 받으면 변화한다.


이왕이면 충격을 받기 전에 변화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상담한 여러 암환자의 사례가 나온다.


그들이 암선고를 받고, 암치료를 받으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준다.


평온한 삶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준다.

성당에서 말하는 "평화를 빕니다"라는 말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회사의 상사에게 분노가 느껴질 때 어떻게 할까?


1.자신이 화가 났음을 인정한 뒤 우선 그 자리를 떠나서 분노가 폭발하는 일을 피한다.

2.어째서 화가 나는지 살펴보고, 신뢰할 수 있는 친구에게 화가 나는 감정을 숨기지 말고 말해 반응을 들어본다.

3.여러모로 생각한 후 '역시 상사가 불합리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하면 이번에는 자기답게 행동하는 법을 찾는다

4.계속 회사에 다니는 이점이 크면 상사의 지시에 따르지만 상사가 이상하다는 생각은 버리지 않는다. (마음까지 팔아넘기지 않는 것이다.)

5.그러나 자신이 납득할 수 없는 업무를 계속해야 한다면 환경을 바꾸는 것을 고려한다. 이직을 고려한다.

회사에서 상사와 갈등이 있을 때 가장 안좋은 것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참으면서 감정을 쌓아두는 것이라고 한다.


want 와 must 의 개념과 이에 대한 삶의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want : 하고 싶다.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의 방식

must : 해야 한다. 남이 원하는 나의 삶의 방식


must 가 아닌 want 방식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사람은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내 아이가 want 방식의 삶을 살도록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남이 원하는 나를 제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남이 원하는 나'의 목소리에 무조건 따르기 전에 반항해보라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 보라고 말한다.


병에 걸리면 사람들이 깨닫는 것은 '인생에 끝이 있음'이다.

죽음이 가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인생은 유한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과 행동은 변화하게 된다.

실제로 병에 걸린 뒤에는 '장어가 먹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다음에 먹자'가 아니라 바로 먹으러 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러 사람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변화하는 과정에 대한 해석을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설명해주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마음 대로 살아가기...


이 책은 그 동안 읽었던 심리에세이나 자기계발책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암이라는 치명적인 질병에 걸려서 유한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방식을 뒤돌아본다.


want 가 아니라 must 의 삶이었고, 내가 원하는 나가 아니라 남이 원하는 나로 살아왔다.


저자가 강조하는 말은 "나는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중년 이후 성장에 대해서 이제는 무뎌질 필요가 있다.


이 책 한 권을 읽었다고 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있기에 바로 큰 변화가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조금씩 want 방식의 삶을 살고, 삶이 유한하다는 것을 알고 내가 원하는 나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중년이 되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생각된다.

얇은 책이지만, 이 책 속에 중년 이후의 삶에 대한 방향이 나와 있다.


※ 당신 마음 가는 대로 살아도 됩니다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시그마북스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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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up 세상에서 가장 쉬운 디자인 돈 버는 SNS 콘텐츠 만들기 with 미리캔버스 Start up 시리즈
박정 지음 / 아티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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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관심을 끈다.

돈 버는 SNS 콘텐츠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유튜브, 블로그, SNS를 할 때도 이제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1인기업을 할 때도, 사업을 할 때도, 쇼핑몰을 운영할 때도 디자인이 중요하다.

그동안 디자인 툴은 포토샵이 대세였지만 이제 미리캔버스라는 좋은 툴이 나왔다.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디자인 툴인 미리캔버스에 대한 명성은 이미 유명하다.

포토샵을 대신해서 쉽고 빠르게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미리캔버스이다.

미리캔버스는 디자인에 쏟는 에너지를 줄여주고 효율성을 높여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미리캔버스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미리캔버스를 이용해서 SNS와 PPT 콘텐츠를 잘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SNS를 하든 유튜브를 하든 나중에 사업을 하든 디자인에 대한 기술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

이제 모든 사업은 웹상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웹상에서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디자인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미리캔버스에 대한 명성만을 들어보고 아직 미리캔버스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나는 포토샵을 대신해서 미리캔버스로 디자인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었다.

미리캔버스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편리한 프리젠테이션 기능

2. 저작권 걱정 없음

3. 모바일 완벽 대응

4. 워터마크 없이 진짜 무료

5. 설치가 필요없는 디자인툴

미리캔버스를 이용하면 PPT보고서도 멋지게 만들 수 있고, 썸네일도 금방 예쁘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플랫폼별 콘텐츠의 이미지를 설정하는 방법부터 알려주고, 끌리는 SNS 콘텐츠의 조건을 알려준다.

미리캔버스 기능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료이미지 다운로드 방법, 컬러 사용법을 알려준 후 본격적으로 미리캔버스 기능을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미리캔버스에 대한 든든한 매뉴얼북 한 권을 손에 잡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미리캔버스는 설치 프로그램이 아니라 웹상에서 로그인을 한 후 사용한다.

설치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좋다.

기능 하나하나를 자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미리캔버스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보니 재밌는 기능들이 많았다.

스포이드 기능 : 사진 속 색상 하나를 스포이드로 찍어서 배경색으로 만들 수 있다

좌우반전 기능

다양한요소 활용(일러스트, 조합, 애니, 도형, 선, 프레임, 차트, 표)

QR코드 만들기

인쇄물(명함, 배너, 현수막, 포스터, 리플렛) 만들기

미리캔버스를 활용하면 PPT를 근사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SNS콘텐츠를 만드는데도 매우매우 유용하다.

블로그 썸네일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인 일을 할 때도 회사일을 할 때도 수려한 디자인의 필요성을 수시로 느낀다.

포토샵 대신에 미리캔버스가 디자인 작업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동안 관심이 있었던 미리캔버스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어 흐뭇하다.

미리캔버스를 앞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부록에 미리캔버스의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있다.

디자인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고려할 점이 저작원인데 이 책에서 저작권을 알려주고 있다.

미리캔버스에서 제공하는 템플릿 및 디자인요소를 2개 이상 결합하여 만든 디자인은 상업적인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미리캔버스에서 만든 PPT파일로 강의를 하거나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는 것도 상업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미리캔버스에서 디자인한 후 PPT로 다운받아 편집하는 것은 괜찮다고 한다.

단, 개별 디자인요소에 대한 저작권은 미리캔버스 또는 타 저작권사가 가지고 있다.

디자인 요소 1개만 캡쳐, 다운로드하여 공유하거나 상업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안된다고 한다.

미리캔버스에서 만든 PPT를 PPT 파일로 공유하는 것도 안된다고 한다.

포토샵 사용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미리캔버스는 대안이 될 수 있다.

미리캔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매우 많다.

회의용 PPT, 블로그 썸네일, 유튜브 썸네일, 상품 상세페이지, 온라인 배너, 웹 포스터, 인쇄 포스터, 온라인 수업 영상, 카카오톡 이미지, 명함, 움직이는 썸네일, 인스타 프로필을 만들 수 있다.

미리캔버스의 기능을 이 책을 통해서 살펴보았으니 이제 미리캔버스에 접속해서 내게 필요한 콘텐츠를 만들어봐야겠다.

포토샵 프로그램 설치와 기능을 배우는 것에 대해서 부담이었는데, 미리캔버스가 그 고민과 부담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저자와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이 소개되어 있으니 채널을 통해서도 더 배울 수 있다.

※ 돈 버는 SNS콘텐츠 만들기 with 미리캔버스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아티오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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