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이름을 부른다면
김보현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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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로 무너진 세상에 홀로 남은 소녀의 생존기라 쓸쓸할 것 같다고요? 좌절과 공포로 웃음 하나 없을 것 같다고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두수리의 소녀 가장이 되어 좀비가 된 엄마와 주민들을 지켜내는 원나의 세상 씩씩한 자립기와 첫사랑, 알알이 여문 웃음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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