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읽은 창비 아동문고 중에서 제가 가장 사랑한 책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사자왕 형제의 모험입니다. 어른이 되어 까맣게 잊고 있던 책을 알라딘과 창비의 특별판으로 다시 만나 읽으니 어찌나 행복하던지요. 칼 에디션을 살까 요나단 에디션을 살까 고민한 근간의 추억이 비슬 웃음이 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